“별에 가고 싶어요...” “가려무나~”
by 스페이스오딧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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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호레이스골드
2005/05/01   < SF 베스트 특선_101 Science Fiction Stories> 1986.
2005/02/13   <코믹 SF 걸작선> [3]
< SF 베스트 특선_101 Science Fiction Stories> 1986.
저자_
아이작 아시모프 外_Isaac Asimov
번역자_
서양원
출판사_
지원
발행일_
1996년 6월 25일
가격_
6,000원






01. <불쌍한 셰익스피어> 아이작 아시모프_Isaac Asimov
02. <분리주의자> 아이작 아시모프_Isaac Asimov
03. <취직제의> 헨리 슬레서_Henry Slesar
04. <어떤 임종_Deathwatch> 노먼 스핀라드_Norman Spinrad
05. <금지된 말> 에드워드 D. 호크_Edward D. Hoch(=R. L. Stevens)
06. <마지막 경고> 맥 레이놀즈_Mack Reynolds
07. <불운을 세는 사나이> 호레이스 L. 골드_Horace L. Gold
08. <훌륭한 직업> 테오도르 L. 토마스_Theodore L. Thomas
09. <알이 너무 많아서> 크리스 네벌_Kris Neville
10. <그들은 영원히 산다> 로이드 비글_Lloyd Biggle, Jr
11. <망각의 집> 돈 마크 레몬_Don Mark Lemon
12. <최후의 도전자> 찰스 L. 폰티네이_Charles L. Fontenay
13. <착각> 맥 레이놀즈_Mack Reynolds
14. <암살> 로버트 실버버그_Robert Silverberg
15. <친애하는 펜팔에게> 알프레드 엘튼 보그트_Alfred Elton van Vogt
16. <환희의 저택> 랄프 밀 파리_Ralph Milne Farley
17. <기나긴 귀향> 찰스 G. 워_Charles G. Waugh
18. <둘도 없는 친구> 프레데릭 폴_Frederik Pohl
19. <기다리시는 동안에_While U Wait> 에드워드 월렌_Edward Wellen
20. <수확> 톰 고드윈_TomGodwin
21. <최상의 교육> 레오 P. 켈리_Leo P. Kelley
22. <한 은하계를 창조한 사나이> 에드먼드 해밀턴_Edmond Hamilton
23. <유형수> 폴 앤더슨_Poul Anderson
24. < DMM의 효능> 라리 아이젠버어그_Larry Eisenberg

글쓰기를 즐겨하듯, 다른이의 작품들을 편집해서 출판하는 것 역시 즐기는 아시모프가 또 다른 재능인 서문쓰기를 얼마나 즐겨하는지를 알 수 있는 작품집.
무슨 일이든 마다하지 ‘않을’ 아시모프를 수고롭게 하지 않기위해 -진정 아시모프를 위한 마음에서 우러나!- 작품선집에서 그를 제외한 동료들이 막상 책이 출간될 무렵 아시모프한테 다음과 같은 내용이 들어간 서문을 부탁했고 -각각의 단편들이 원래 실렸던 잡지들에 대한 이야기와 그 작품들이 지니고 있는 뛰어난 점과 다양성, 그리고 왜 이 책이 가장 분량이 많고 가장 훌륭한 SF선집이며, 또 이 선집이 SF의 모든 영역들을 얼마나 높이 끌어올리게 될 것인지 하는 것과, 편집자들의 경험과 기량에 대해서도약간 언급할 것을 잊지말며 마지막으로 책이 잘 팔리게 할만한 좋은 생각 따위등등...-
이에 대해 아시모프의 답변은 다음과 같았다한다.
“이 책은 훌륭한 책입니다. 사세요.”
by 스페이스오딧세이 | 2005/05/01 11:52 | 木星의 허름한 헌책방 | 트랙백 | 덧글(0)
<코믹 SF 걸작선>
저자_
프레드릭 브라운 外
번역자_
SF번역모임 <멋진 신세계>
출판사_
고려원미디어_Koreaone SF No.4
발행일_
1995년 8월 1일
가격_
6,500원






01. <굿모닝! 여기는 미래_Good morning! This Is the Future> 헨리 슬레서_Henry Slesar
02. <못말리는 마녀_The Sorceress in Spite of Herself> 팻 캐디건_Pat Cadigan
03. <피_Blood> 프레드릭 브라운_Fredric Brown
04. <막다른 골목_Dead End> 맥 레이놀즈_Mack Reynolds
05. <조그만 계곡_Narrow Valley> 라파엘 A. 래퍼티_Raphael Aloysius Lafferty
06. <클론마저도_A Clone at Last> 배리 말즈버그_Barry N. Malzberg(K. M. O?onell Jr) / 빌 프론지니_Bill Pronzine
07. <작은 악마, 아자젤_The Two centimeter Demon> 아이작 아시모프
08. <내 무릎에 기대렴_Put Your Head Upon My Knee> 잭 리치_Jack Rich
09. <레비아단_Leviathan> 래리 니븐_Larry Niven
10. <르네상스 맨_Renaissance Man> T. E. D. 클라인_T. E. D. Klein
11. <쿼바디스 도미네?_The Humanic Complex> 레이 러셀_Ray Russell
12. <다섯 손가락을 가진 소년_The Boy with Five Fingers> 제임스 E. 건_James E. Gunn
13. <재수 옴붙은 사나이_The Man with English> 호레이스 L. 골드_Horace L. Gold
14. <로스트 앤 파운드_Lost and Found> 필리스 에이젠스테인_Phyllis Eisenstein
15. <마치, 마술처럼_Allamagoosa> 에릭 프랭크 러셀_Eric Frank Russell
16. <당신네 지도자에게 데려다 주오_Take Me to Your Leader> 조지 헨리 스미스
17. <소리지르는 시계_The Screaming Clocks> 노먼 헌터_Norman Hunter
18. <원래는_How It Happened> 아이작 아시모프_Isaac Asimov
19. <최후의 해답_The Last Answer> 아이작 아시모프_Isaac Asimov
20. <한 주제를 위한 세 개의 변주곡_Triplication> 로버트 셰클리_Robert Sheckley
21. <진정한 사랑_True Love> 아이작 아시모프_Isaac Asimov
22. <임무_The Mission> 아서 토프테
23. <우리도 그들처럼_That Strain Again> 찰스 셰필드_Charles Sheffield
24. <미생물의 생존권_Legal Rights for Germs> 조 패트로치
25. <목성을 사세요_Buy Jupiter> 아이작 아시모프_Isaac Asimov
26. <오십보 백보_Pattern> 프레드릭 브라운_Fredric Brown
27. <새로운 지구를 발견하며_Discovering a New Earth> 로버트 매팅리
28. <나사못과 오러클_The Nail and the Oracle> 시어도어 스터전_Theodore Sturgeon
29. <러브 스토리_Love Story> 에릭 프랭크 러셀_Eric Frank Russell
30. <행복한 괴물 허클_The Hurkle Is a Happy Beast> 시어도어 스터전_Theodore Sturgeon
31. <하느님의 종_Servants of the Lord> 제임스 스티븐스_James
32. <못난이 닭_The Ugly Chickens> 하워드 월드롭_Howard Waldrop

'고려원미디어'에서 <세계 SF걸작선><시간여행 SF걸작선>을 출간한데 이어 'Koreaone SF'의 화려한 대미를 장식하는 작품집으로 짧고 웃기고 재밌는(뭘 더 바래?) 작품들이 발에 채일 정도로 가득 널려있으니 아무거나 주워 읽으면 된다(아주 큰 바구니를 준비해야 할 듯...^^).
<세계 SF걸작선>과 <시간여행 SF걸작선>이 구약과 신약이라면 이 책은 찬송가 정도로 보아도 될 듯...(역시 소장해야 한다는 얘기~)




덧, '아이작 아시모프'의 <작은 악마, 아자젤>은 <흰눈 사이로 달리는 기분>에 <세기말적 해결사>라는 제목으로 실려있다.

덧덧, <시간여행 SF걸작선>의 번역에 참가했던 회원 중 몇몇 번역자가 빠지고 추가되고 했는데, 아무튼 이 작품집의 번역에 참가한 회원명단은 아래와 같다.
김유정, 김종원, 박나림, 배지훈, 손민희, 신영희, 신용우, 안정희, 유수현, 유창석, 윤태원, 이관석, 이기훈, 장태순, 정궁, 한승봉, 황찬욱~
by 스페이스오딧세이 | 2005/02/13 14:05 | 木星의 허름한 헌책방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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