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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1 [필사의 도전_The Right Stuff] 1983.
2007/09/05 '한국 최초의 우주인' 발표!! [2] 2007/02/08 우주(?)에서 온 기념물~ [2] 2006/12/26 '대한민국 최초 우주인' 후보 2인 선정!! [8] 주연_샘 셰퍼드_Sam Shepard 에드 해리스_Ed Harris 스콧 글렌_Scott Glenn 랜스 헨릭슨_Lance Henriksen 찰스 프랭크_Charles Frank 데니스 퀘이드_Dennis Quaid 프레드 워드_Fred Ward 스콧 폴린_Scott Paulin 감독_ 필립 카우프만_Philip Kaufman 각본_ 필립 카우프만_Philip Kaufman 원작_ 톰 울프_Tom Wolfe 스무자평_ 성공의 길, 도전하고! 다시 도전하고!! 거듭 도전하라!!! 덧, 미국의 우주개척사 초기를 다룬 영화로, '위대한 미국인'을 다룬 영화로 본다면 못 마땅하겠지만(어찌보면 '위대한 러시아인'을 다룬 영화로 볼 수도...^^;), '위대한 인류'를 다룬 영화로 봐 줄 아량만 있다면 더할나위없이 멋지고 아름다운 영화!(상영시간이 자그만치 193분! 영화가 끝나고 나서야 비로소 '정말 길었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덧덧, 언제 죽을지 모르는 이름없는 시험비행사들과 우주로 나가 이름을 알리고픈 우주비행사들의 불굴의 도전정신으로 충만한 이 작품을 통해 오직 최고를 향한 사나이들의 밑도끝도위도시작도 없는 무한한 자신감과 자긍심을 함께 느껴보시랏!.(저 높은 하늘, 구름너머의 악마를 '쫓는' 남자들. '추격'은 도시에서 사막을 지나 하늘까지 이어진다~) 덧덧덧, "남자들은, 정말 나쁜 놈들이다... 가끔은 쓸만한 나쁜 놈..." 덧덧덧덧, "우주비행사 '존 글렌'이 그렇게 말하라고 했다고 해." 덧덧덧덧덧, '샘 셰퍼드'는 연극배우 출신으로 1979년에 [베리드 차일드]라는 드라마로 '퓰리처 상'을 수상하기도 했는데 1984년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파리 텍사스_Paris, Texas], '리버 피닉스_River Phoenix'의 유작 [싸일런트 쟈스티스_Silent Tongue], '빔 벤더스_Wim Wenders'감독의 2005년작 [돈 컴 노킹_Don't Come Knocking] 등의 각본과 '샤론 스톤_Sharon Stone'주연의 1999년작 [심패티코_Simpatico]의 원작을 쓰기도 했고, 1988년에 [미네소타 내 사랑_Far North]으로 감독 데뷔를 하기도 하는 등(1993년작 [싸일런트 쟈스티스]도 연출~) 외모만큼이나 멋진 재능을 발휘! 이 작품에서도 1947년 세계최초로 초음속 비행에 성공하며 음향장벽을 깬 최고의 비행사 '척 예거_Chuck Yeager'役을 맡아 실력에 걸맞는 당당함과 포용력을 지닌 멋진 사나이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덧덧덧덧덧덧, 나이 먹을수록 빛나는 이마보다 더욱 빛나는 연기를 보여주는 '에드 해리스'는 1962년 첫 유인인공위성 '프렌드십 7호'를 타고 미국 최초 우주비행에 성공하면서 미스터 우주인에 빛나는 '존 글렌_John Glenn'役을 맡아 여유로움에서 풍겨나오는 자부심과 부통령의 위협(?) 아래에서도 굴하지 않는 극진한 아내사랑을 통해 역시나 빛나는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샘 셰퍼드'가 각본을 쓴 1985년작 [풀 포 러브_Fool For Love]가 그의 첫 무대출연작이었다고 함.) 덧덧덧덧덧덧덧, 우주 비행사 7인방의 한 명인 '엘런 셰퍼드_Alan Shepard'役을 맡은 '스콧 글렌'은 1991년작 [양들의 침묵_The silence of the lambs]의 FBI 과장 '잭 크로포드_Jack Crawford'~ 덧덧덧덧덧덧덧덧, 역시 우주 비행사 7인방의 한 명인 '윌리 쉬라_Wally Schirra'役의 '랜스 헨릭슨'은 1984년작 [터미네이터]에서 '할 부코비치_Hal Vukovich' 형사로 출연했었고, [에이리언]시리즈에서 '비숍_Bishop'役으로 출연하기도 했었음. 덧덧덧덧덧덧덧덧덧, 피끊는 젊은 혈기에 차 "그게 바로 나야."를 입에 달고 사는 '고든 쿠퍼_Gordon Cooper'役을 맡은 '데니스 퀘이드'는 외계종족간의 눈물나는 우정을 다룬 '배리 롱이어_Barry B. Longyear' 원작의 <적과 나>를 영화화한 '볼프강 피터슨_Wolfgang Petersen'감독의 1985년작 [SOS 우주특명_Enemy Mine]에서 '윌리엄 대비지_Willis Davidge'役을 맡기도 했으며, 최근작은 대통령 암살을 다룬 2008년작 [밴티지 포인트_Vantage Point]의 대통령 경호원 '토마스 반즈_Thomas Barnes'役~ 덧덧덧덧덧덧덧덧덧덧, 실패한 우주비행사로 낙인(?)찍힌 '거스 그리섬_Gus Grissom'役의 '프레드 워드'는 한국인인지, 중국인인지, 일본인인지를 통 알수없는 국적불명의 괴노인한테 역시 국적불명의 '시난주'라는 무술을 배워 물 위를 걸어다니는 'Show!'를 보여줬던 1985년작 [레모_ Remo Williams: The Adventure Begins]에서 '레모 윌리암스_Remo Williams'役을 맡았던 바로 그 인물! 덧덧덧덧덧덧덧덧덧덧덧, 감독 '필립 카우프만'은 [인디아나 존스_Indiana Jones] 시리즈의 각본가로, 세번이나 영화화된 '잭 피니_Jack Finney' 원작의 < The Body Snatchers>를 두번째로 영화화하기도 했음.(참고로, 첫번째는 '돈 시겔_Don Siegel'의 1956년작 [신체 강탈자의 침입_Invasion of the Body Snatchers], 두번째는 '필립 카우프만'의 1978년작 [외계의 침입자_Invasion Of The Body Snatchers], 세번째는 '아벨 페라라_'의 1993년작 [바디 에이리언]~) 덧덧덧덧덧덧덧덧덧덧덧덧, 제5회 '런던 비평가 협회상'에서 '필립 카우프만' 작가상 수상! 제56회 '아카데미'시상식에서 주제가상, 음향효과상, 편집상, 음향상 수상! 덧덧덧덧덧덧덧덧덧덧덧덧덧, 실제 인물들과 배우들의 이름이 얽히고설키고... '샘 셰퍼드'가 맡았더라면 적역일듯한 '엘런 셰퍼드'役은 '샘 셰퍼드'가 아닌 '스콧 글렌'이 맡고, '스콧 글렌'이 맡았더라면 적역일듯한 '존 글렌'役은 '스콧 글렌'이 아닌 '에드 해리스'가 맡고, '스콧 폴린'이 맡았더라면 적역일듯한 '스콧 카펜터'役은 '스콧 폴린'이 아닌 '찰스 프랭크'가 맡고...@_@ 덧덧덧덧덧덧덧덧덧덧덧덧덧덧, 아아~ 별, ☆, ★......'별'을 보면, "별에 가고 싶다..."(지나가던 '미리내'님 또 한마디 한다. "별 볼 일 많은 한 해 보내시라니까요~~오호호"...^^;) 덧덧덧덧덧덧덧덧덧덧덧덧덧덧덧, 불붙은 우주개척 경쟁. _유럽:3월 9일, 무인 우주화물선 '쥘 베른'호 발사. _미국:3월 11일(오늘), 우주왕복선 '엔데버'호 발사. _일본:일본 최초의 유인 우주실험동 '키보'를 '엔데버'호에 실어 발사. _인도:4월, 달 탐사선 발사 예정. _중국:10년 내에 중국우주인 달착륙 계획. _한국:사상 유래가 없다는 '보안'문제로 최초 우주인을 '고산'씨에서 '이소연'씨로 교체... ![]() 유인우주기술을 확보해 나가기 위하여 2008년경 러시아 우주선에 탑승하고 국제우주정거장에서 과학실험을 수행할 "한국 최초의 우주인"후보자를 선발하고자 하오니, 꿈과 열정을 가진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_2006년 4월 21일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 김우식 한국항공우주연구원장 백홍렬. 지난 2006년 4월 21일 과학의 날, 김우식 부총리와 백홍렬 한국항공우주연구원장의 출정선언으로 시작된 '한국 최초의 우주인' 배출사업! 이후 7월 14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등록한 36,000여 명의 지원자들중 서류전형을 통과한 16,000여 명을 대상으로 9월 2일 기초체력 평가가 실시되면서 본격적인 '한국 최초의 우주인'선발이 시작되었고, 기초체력평가 통과자들을 대상으로 한 9월 17일의 필기전형(영어 및 종합상식)과 종합평가에서 500명을 선정한데 이어 9월 28일~10월 2일까지 실시된 기본신체검사를 통과한 245명이 1차선발 통과자로 발표. 그후 10월 21~22일간에 실시된 2차선발 과정인 심층체력평가, 정신심리검사, 임무수행 능력평가를 통과한 30명 중 10월 31~11월 17일까지 실시된 정밀신체검사, 우주적성검사와 11월 18~19일간의 상황대처 능력평가를 통과한 10명이 3차선발 통과자로 선정. 그리고 11월 23일부터 실시된 최종 4차선발에서 고립실 개념의 합숙평가 및 수중훈련, 훈련기탑승, 러시아 현지적응 능력평가를 거친 최종 후보 2인이 12월 25일 발표되었고 그로부터 8개월여가 지난 9월 5일 오늘! 그동안 국내에서 진행된 공개모집 성적 30% + 러시아 가가린 훈련센터 성적 50% + 국내 우주과학실험 훈련성적 10%, 그리고, 대외 이미지 및 도덕성(훈련으로는 측정 불가능한) 등이 반영된 종합평가 10%를 반영한 결과를 한국항공우주원장을 비롯한 7명으로 구성된 '한국 우주인선발협의체'회의에서 검토하여 내년 4월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소유즈 우주선을 타고 'ISS_국제우주정거장'로 떠날 최종 '한국 최초의 우주인'이 마침내 발표되었으니 그 영광영광영광의 주인공은, 바로바로바로, '고산'씨! 우와~ 축하축하축하!!! 1/36,000의 확률로 뽑혔지만 1/48,000,000을 대표한다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내년 4월까지 러시아에서 실시되는 무중력 비행기 훈련 및 국제우주정거장 탑승에 대비한 우주 적응 훈련을 무사히 잘 받고 ISS에서 성공적인 임무수행을 마치고 무사히 돌아오기를 다시한번 소망해보며, '힘내랏!!~~~' 아울러, 비록 '한국 최초의 우주인'에는 탈락(?)했지만 예비우주인으로서 러시아에서 '고산'씨와 동일한 훈련을 받게 될 '이소연'씨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길 바라며, '힘내세욧!!~~~' ![]() 25일 오후,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인' 후보 2인의 발표가 있었다. 영광과 행운의 주인공들은 대략 18,000: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고산', '이소연'씨. 축하축하!! 나야 뭐 진작에 탈락했지만서도 사실 처음엔 은근히 기대하긴 했었다. 지난 4월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인 후보자 선발공고를 본 뒤 '내 주제에 무슨...'하며 포기(하는 척!)했다가 '하고나서 후회하는 것이, 하지도 않고 후회하는 것보다 낫다!!'는 평소의 소신에 따라 바로 신청서를 작성, 뭐 인터넷으로 발급된 것에 불과하지만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인 후보 등록증이란 것을 받고는 괜히 뭐라도 된 것인양 혼자 흐뭇해하는 가운데 5월에 '항공우주연구원'을 견학할 때만해도 '이거 재밌는걸~'하는 마음이었는데 이어 7월에 '서류전형'이 통과되자 비로소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인에 한발한발 다가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언어'때문에 최종 2인에는 힘들지 몰라도 1차선발 300명에는 '무난히' 선정되리라 생각했었는데... 9월에 실시된 '기초체력 테스트'에서 어처구니없게도 탈락하면서(음모닷! '여인의 음모'...;;) '대한민국 최초 우주인' 꿈은 산산이 부서지고 말았다는...ㅠ_ㅜ 나와 달리 선정된 2인 '고산', '이소연'씨는 준비된 '대한민국 최초 우주인' 후보들이니 모쪼록 러시아에서 훈련 잘 받고 ISS에서 성공적인 임무수행을 마치고 무사히 돌아오기를 진정 소망해본다. 생애 최고의 크리스마스를 맞이한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인 후보 '고산', '이소연'씨, 힘내시오!!~~ 덧, 그런데 지난 1월에 '한국인 최초의 민간 우주인'으로 뽑힌 분은 그 뒤 어떻게 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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