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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6 <우주 핵폭발_Captives of the Moon> [8]
2008/10/16 <우주 SOS_Spaceship Medic> 1970. 2005/07/05 <우주인의 멸망_Lost Race of Mars> 1960. [4] 2005/07/05 <우주 소년 마틴_Down to Earth> 1965. 저자_패트릭 무어_Patrick Moor 번역자_ 이우창 출판사_ 해문출판사_팬더 SF걸작시리즈 No.9 발행일_ 1985년 2월 5일(초판 1984년 5월 21일) 가격_ 1,500원 달의 공전주기와 지구의 자전주기가 같아서 지구에서는 언제나 달의 한쪽 면 밖에 볼 수 없다는 점에서 착안, 우주선을 타고 달의 뒷면을 여행하며 벌어지는 모험과 사건을 다루고 있는 '패트릭 무어'의 <우주 핵폭발>!(실제로 달의 뒷면은 1959년 10월, 러시아의 달 탐사선 '루나 3호'에 의해 처음으로 촬영되었음.) 패트릭 무어는 영국출신 작가로 어려서부터 천문학에 관심이 많았다는데 11살 때 이미 영국천문학협회 회원을 거쳐 영국우주여행협회 회원으로도 활동했으며, 한때는 BBC방송의 우주과학 해설자로도 활동했다고 함. 덧, 자, 이제 '팬더SF걸작시리즈' 중에서 못 구한 책은 딱 한 권! '하인라인'의 <떠도는 도시 우주선>의 또 다른 판본이기도 한 <우주 방랑 도시>! ;ㅗ; 소재지를 알고 계신 분은 좌표를 알려주시면 대단히 무지막지하게 감사해 하겠음!!! 덧덧, 참고로 '팬더 SF걸작시리즈'는 아래와 같음. 01. <우주 대전쟁> 02. <우주인 살인사건> 03. <우주 SOS> 04. <우주 소년 마틴> 05. <우주 방랑 도시> 06. <우주 사냥꾼> 07. <우주안의 멸망> 08. <우주 위기일발> 09. <우주 핵폭발> 10. <우주 침략자> 저자_해리 해리슨_Harry Harrison 번역자_ 김석환 출판사_ 해문출판사_팬더 SF걸작시리즈 No.3 발행일_ 1985년 8월 10일(초판 1984년 12월 20일) 가격_ 1,500원 '애거서 크리스티 미스테리시리즈'를 비롯한 추리걸작시리즈로 유명한 '해문출판사'에서 원서 제목과 상관없이 '우주'를 제목 앞에 붙여 총 10권을 출간한 '팬더SF걸작시리즈'의 제3탄, <우주 SOS>! 우주로 진출한 인류가 운석과 태양 폭풍 등 갖가지 위험한 상황에 부딪혔을 때 그 긴박함 속에서 이를 얼마나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는지 과정을 보여줌과 동시에 큰 감동을 불러 일으키는 내용이라고 함. '해리 해리슨'은 SF작가로도 활동했지만 고등학교와 대학에서 SF를 가르치기도 했으며 특히 어린이를 위한 SF편집도 하는 등 편집자로서 더 많은 활동을 했다고 하는데 국내에서도 SF작가나 번역자 못지않게 실력있는 기획자, SF전문 편집자가 (지금보다 더 많이) 등장하길 바랄뿐이다~ 덧, '팬더SF걸작시리즈' 중에서 딱 한 권 <우주 방랑 도시>를 아직 못 구했음...;ㅅ; 소재지를 알고 계신 분은 좌표를 알려주시면 대단히 무지막지하게 감사해 할 것이 틀림없다고 함~ :) 저자_로버트 실버버그_Robert Silverberg 번역자_ 김이호 출판사_ 해문출판사_팬더 SF걸작시리즈 No.7 발행일_ 1984년 4월 25일 가격_ 1,500원 작품수에 비해 국내 번역작이 턱없이 드믄 실버버그의 작품. <유리탑>, <사자의 환생/소생>에 이은 세 번째 장편이다. 어린 시절, 아이디어 회관 SF를 읽으며 보았던 일러스트 -<합성뇌의 반란>이었던 기억이...- 가 들어 있어 감회가 새롭다. 자, 이제 이 시리즈도 <우주 방랑 도시>, <우주 핵폭발> 단 두 권 남았다! 자, 자, 다시 한 번, 이제 이 시리즈도 <우주 방랑 도시>, <우주 핵폭발> 단 두 권 남았다! 자고로 모든 것은 삼 세 판이렸다?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이제 이 시리즈도 <우주 방랑 도시>, <우주 핵폭발> 단 두 권 남았다아아~ 저자_패트리셔 라이트슨_Patrica Wrightson 번역자_ 김이호 출판사_ 해문출판사_팬더 SF걸작시리즈 No.4 발행일_ 1984년 2월 15일 가격_ 1,500원 호주의 아동문학가인 패트리셔 여사의 작품. 순수 아동문학가로 출발해 아동SF로 진출했다는데 이후의 다른 작품에 대한 설명/자료를 찾을수가 없는 것으로 보아 그다지 왕성한 활동을 하지는 않은듯. 어쩌면 르 귄할멈 못지 않은 여류작가가 되어 있었을지도 모른다는 점에서 크나큰 손실이 아닐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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