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 가고 싶어요...” “가려무나~”
by 스페이스오딧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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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판타스틱
2009/12/18   <워프_WARP> 창간호 1993. [2]
2009/10/24   <미래경_futuroscope> 창간호 2009.
2009/10/15   장르문학계, bad news & GOOD NEWS... [8]
2009/09/04   더 늦기전에... [2]
<워프_WARP> 창간호 1993.
역자_
도서출판 동우 편집부_창간호
출판사_
도서출판 동우
발행일_
1994년 5월 24일
가격_
3,000원








창간사
워프WARP발행인 / 허관수

비젼 2010 / 미래 상품 집중 분석
신세기로의 초대가 시작되었다

데스크 칼럼
신 인류에게 갈채를... / 정종근

신세대 특집
what's SURVIVAL GAME?

기획 연재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시사 시물레이션
D-DAY:100 북핵 / 김미나

Comics
<시큐리티 서비스_Security Service> / 홍성혁(글:임도형, CG:이훈수)
< DNA2> / Kachura Masakasu
<게네시스> / 최소영
<천년왕국> / 김명수
<보나파르드 일지> / 장필복
<악마 수난록> / 마유진
<혈전사록> / 심현성

Illustrated Novel
< The SKY>

워프 단편
<미메시스> / 이영수

워프 탐방
하이텔 만화창작 동호회



90년대 들어 한꺼번에 10년의 기한을 뛰어넘은 대중의 의식 수준은 이제는 당국의 문화정책과 20년의 차이를 벌여 놓았다. 그렇지만 언제까지고 당국의 선처에만 목을 빼고 기다리는 출판인의 자세는 현재의 국제화 시대에서 더 이상 생존의 가능성이 없다는 자명한 사실에 주목하자. 이제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새로운 시도로써 정체된 출판문화정책을 출판인들 스스로 끌고가야할 시대이다.
- <워프> 발행인 허관수」


나름 짧지않은 SF인생을 살아오면서도 SF 관련잡지로는 '나경문화'에서 출간한 < SF 매거진>을 시초로, '행복한책읽기'에서 출간중(!)인 무크지 < Happy SF>, 내년 1월 '시공사'의 품안에서 새롭게 태어날 <판타스틱>, 그리고 'SF&판타지 도서관'에서 올해 출간한 <미래경>이 전부인줄만 알았다가('조이SF' 클럽에서 제작한 < Joy SF Zine>도 슬며시 포함~) 뒤늦게 또 다른 SF 관련잡지를 만나게 되었으니 얼마전 'SF&판타지 도서관'에 기증도서로 들어온 <워프_WARP>!!!
"저급 출판물로 낙인 찍힌 만화출판에 대한 사회적 고정관념을 고급 전문지로 바꾸는 <워프_WARP>가 되겠다"는 당찬 포부아래 계간지나 월간지도 아니 무려 '매월 격주발행(2,4주 화요일)'을 목표로 기획된 사이버펑크 세대를 위한 SF전문 만화잡지로, 지면의 대부분을 할애하고 있는 일곱 편의 만화 외에 소설도 두 편 실려있는데 '로버트 하인라인'이 쓴 맹인가수 '라이슬링'에 대한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 < The Green Hills of Earth>가 < The SKY>라는 제목의 Illustrated Novel로 실려있고, 근미래를 배경으로 인간을 모방하는 안드로이드가 등장하는 '이영수'의 단편 <미메시스>도 실려있으며, 기사로는 현재의 가능성에서 예견 가능한 미래상품에 대한 집중분석을 시도하는 '비젼 2010 - 신세기로의 초대가 시작되었다' 코너와 그 당시 유행처럼 번지던 서바이벌 게임의 각종 장비들에 대해 알아보는 '신세대 특집 - what's SURVIVAL GAME?' 코너를 비롯 영화 [2001 : 스페이스 오디세이]를 통해 '아서 클라크'의 작품세계를 알아보는 '기획 연재 -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등이 실려있다.





덧, SF & 판타지 도서관은 절판된 SF 및 판타지 도서와 함께 이 같은 희귀 잡지들도 소장하고 있으니 궁금하거나 관심있는 분들은 도서관에 방문해서 대한민국 SF의 초창기 시절에 SF 활성화를 위해 선구자적 역할을 하며 수고하고 애쓴 이들의 흔적을 살펴보시길 바라며, 아울러 그들의 뒤를 이어 그들이 걸어갔던 가시밭/지뢰밭/진흙밭 길을 기꺼이 함께 걸어갈 의지가 있는 SF팬들이 의기투합해 만든 <미래경>에도 '변함없는'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람~
by 스페이스오딧세이 | 2009/12/18 10:51 | 木星의 허름한 헌책방 | 트랙백 | 덧글(2)
<미래경_futuroscope> 창간호 2009.
역자_
SF무크지 <미래경> 편집부
출판사_
SF & 판타지 도서관
발행일_
2009년 7월 17일
가격_
SF & 판타지 도서관에 문의








발간사

편집장의 말

작가들
김이환 / 박애진
다나카 요시키 / 전홍식
마이클 크라이튼 / 전홍식

스타트렉
드라마 소개 / 장동성
영화 소개 / 장동성
스타트렉이 끼친 문화적 영향 / 장동성
스타트렉의 세계관 / 장동성
스타트렉의 배우들 / 배윤호
스타트렉의 후예들 / 네드리

칼럼
한국 SF의 현재 / 고드 셀라_Gord Sellar(譯 홍인수)
<타임머신> 읽기 / 홍순명

초청단편
<낙하산> / 곽재식
<네 개의 손을 위한 변주곡> / 아밀
<머리> / 보라
<엄마꽃> / 은림

응모단편
<나는 먹는다> / 백광열
<공산주의 바이러스> / 박인호

인터뷰
< U, Robot> 작가와의 만남 / 전홍식
번역자와의 만남 / 전홍식

신간 Review



두 달이라는 준비기간을 거쳤음에도 시간은 부족하기만 합니다.
그래도 많은 이야기를, 새로운 이야기를, 재미있는 이야기를 드리려고 최대한 노력했습니다.
아무쪼록 <미래경>을 즐겁게 보시기만을 바랄 따름입니다
.
- SF무크지 <미래경> 편집장 김명철」



이번에 SF&판타지 도서관에서 SF 무크지 <미래경_Futuroscope>을 한정 제작했습니다. 기획 기사인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보는 스타트렉 월드’를 시작으로, 곽재식 님등의 SF단편 작품. 또한, 각종 칼럼과 도서관에서 진행했던 작가 간담회의 내용 등 다양한 기사를 마련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합니다.

:: 특별 기획 ::
이번에 새로운 영화로 소개된 [스타트렉]과 관련하여, 스타트렉의 매니아인 장동성(오버마인)님의 기사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내용을 마련했습니다. 거의 90페이지에 가까운 내용으로 스타트렉을 모르는 이들도 즐겁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작가 소개 ::
<절망의 구>라는 작품으로 2009 멀티 문학상에 빛나는 작가 김이환님을 시작으로, <은하영웅전설>의 작가 다나카 요시키, 그리고 <쥬라기공원>으로 잘 알려진 마이클 크라이튼의 작품 세계와 그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

:: 칼럼 ::
캐나다의 SF 작가이자 SF 팬이기도 한 고드 셀라의 한국 SF에 대한 이야기 '한국 SF의 현재'와 블로거 홍순명님의 <타임머신>에 대한 평론 '타임머신 읽기'. 외국인의 눈을 통해 우리 SF의 현실을 새롭게 느낄 수 있으며, 웰즈의 타임머신에 대한 다각적이고 충실한 분석이 눈에 띕니다.

:: 단편 소설 ::
곽재식님의 단편 <낙하산>을 시작으로 거울 웹진을 중심으로 활동 중인 젊은 작가 4분의 초청 단편 외에 도서관을 중심으로 진행한 팬덤의 응모작 2편.

:: 인터뷰 / 간담회 기사 ::
지난 6월과 7월에 도서관에서 진행했던 작가와 번역자에 대한 간담회 내용을 실시간으로 정리했습니다. 단편집 < U, Robot>에 참여했던 곽재식, 김보영, 박애진, 배명훈, 임태운 등 5분의 작가와 다채로운 작품의 번역으로 알려진 김상훈, 송경아, 정소연 등 3분의 번역자들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다양한 즐거움을 느껴보세요.

_'SF 무크지 미래경 판매 안내'에서 발췌/인용.






덧, 대한민국 SF잡지의 역사(?)
1993년 1월 : 국내 최초의 SF잡지 계간 < SF 매거진> 창간!
2004년 9월 : 과학소설 전문무크 < Happy SF> 창간!
2007년 5월 : SF, 판타지, 미스테리, 호러를 아우르는 복합문화잡지 <판타스틱_Fantastique> 창간!
2007년 8월 : SF동인지 < Joy SF Zine> 창간!
2009년 7월 : SF무크지 < 미래경> 창간!

덧덧, 'SF & 판타지 도서관' 운영진들이 기획한 <미래경>의 제작에는 지난 2007년~2008년에 0호, 1호, 2호가 출간된 < Joy SF Zine>을 만든 '조이SF클럽' 편집진과 환상문학웹진 '거울' 회원분들의 참여가 있었으며, '기적의책' 발행인이기도 한 'toonism'님이 편집디자인을, SFace의 운영자인 '스아무개'가 표지디자인을 담당~

덧덧덧, 창간호부터 '폼 나게' 등장했던 월간 <판타스틱>에 비하면 자판기 커피와 'T.O.P' 만큼의 격차가 있다고 느끼는 독자도 있을지 모르겠는데, 250여쪽짜리 <미래경> 한장한장에 배어있는 장르팬들의 땀 냄새는 호텔 레스토랑 커피향에도 결코 뒤지지 않으니 SF & 판타지와 같은 장르문학에 흥미를 느끼는 독자분들은 이 기회에 한 권씩 구입/음미해보시길! 어디서?
SF & 판타지 도서관에서~
by 스페이스오딧세이 | 2009/10/24 23:24 | 木星의 허름한 헌책방 | 트랙백 | 덧글(0)
장르문학계, bad news & GOOD NEWS...

1. bad news...
장르문학계의 균형잡힌 발전을 꿈꾸며 당차게 출발했던 월간 <판타스틱>.
계간지로 전환하면서까지 살아남으려 했으나 결국, 출판사 '페이퍼하우스'에서 손을 떼기로 결정...

2. GOOD NEWS?
예전부터 SF를 비롯한 장르문학에 남다른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이 틀림없어 보였던 '시공사'.
내년부터 '월간지' 형태의 재발간을 목표로 <판타스틱>을 전격 인수하기로 결정?


그러잖아도 "판타스틱이 ㅇㅇㅇ로 넘어간다"는 얘기가 여기저기서 심심찮게 들려오던 터에, 얼마전 한 독자분이 책이 너무 안 나와서 출판사에 전화했다가 "판권이 페이퍼하우스에서 시공사로 넘어갔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글을 썼기에(가을호가 너무 안 나와서 전화해보니...) '흠, 넘어가는 건 확정됐구나'하며 정식으로 공지뜨기만을 기다렸는데 드디어(?) 판타스틱 편집자 블로그에서 '비공식적이지만 확실한 판타스틱 재발간 안내'를 공지...
그나마 <판타스틱>이 완전 폐간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에서 일단 안심이나, 인수업체로 알려진 '시공사'는 이미 여러 종류의 장르 분야에 손을 댔다가 뗐다가/ 발을 넣었다가 뺐다가를 반복한 경험이 있는지라 살짝 불안한 감이 전혀 없지 않은 것이 사실...
그러함에도 불행중다행인 것은 '시공사'의 최근 행보가 <와치맨>이나 <샌드맨>과 같은 그래픽노블 출간과 함께 다시 장르문학 쪽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듯 보인다는 점이니 우리와 같은 독자들은 예전과 마찬가지로 그저 무조건 믿고 지켜보며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의 박수, 아니 응원의 액수를 지불하는 수 밖에 없을 듯~

암튼, 오늘의 bad news가 내일의 GOOD NEWS가 되기를 기원하며!

불굴의 장르정신, 반드시 살아남아랏!!!





덧, (그나저나, 출판사를 옮겨가며 명맥을 유지하는 잡지라... 왠지 '장르'스러운 걸?)
by 스페이스오딧세이 | 2009/10/15 16:55 | 土星의 초라한 사진관 | 트랙백 | 덧글(8)
더 늦기전에...

그동안 잘(?) 놀았습니다!

장장 5년 여의 세월!!!!! 웨이수이_渭水에서 강태공과 함께 銀河水를 논하며 낚시질한 세월입니다.
우주정복 계획을 세우기위해 직장을 그만두고 일주일을 준비할 때만해도 한 달을 놀게 될 줄은 몰랐고, 한 달을 놀 때만해도 1년을 놀게 될 줄은 몰랐으며, 1년을 놀 때만해도 5년이나 놀게 될 줄은 몰랐기에, 어느덧 5년 이상을 놀고 있는 지금은, 앞으로 몇 년을 더 놀게 될 줄을 모르는 상태이고 보니 이제 노는 것이 힘들정도네요.(사실, 제대로 놀지도 못했으니 놀았다기보다는 그저 쉬었다고나 해야 할까요?...)

한때나마 열심히 경제활동을 하던 캄브리아기 시대에 이일저일 해가며 한푼두푼 벌어놓았던 푼돈은 이미 페름기 시대에 이르러 그 화석조차 찾아볼 수 없는 지경이 되었고(그때만해도 '사람노릇'하며 살았었는데 지금은 동생들 피땀흘린 돈으로 술이나 얻어먹으며 살고 있으니...) 쥐라기 시대부터 시작된 이집저집 다니며 한냥두냥 동냥인생 역시 이제는 주위에 돈 빌릴만큼 여유있(어 보이)는 사람들마저 '멸종'되어 가는지라 이제는 싫든좋든(?) 돈을 벌어야겠습니다.(죽기 전에 세상에 진 빚을 다 갚을 수 있을런지...)

때는 바야흐로 9월, 어느새 가을. 집은 아직도 찜통같지만 밖에만 나가면 선선한 날씨 속에 열심히열심히아주열심히 일하기 좋은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올 가을은 2003년 이후 하반기 채용계획이 최악인 상황으로 인해 한여름을 불태웠던 걸그룹전성시대를 뛰어넘는 '청년백수전성시대'가 될 거라는 얘기도 들리는 바, 어쩌면 올해의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르겠는데 남들 3박4일 정도로 짧게 다녀오는 8월 여름휴가를 아주 길~~~게 다녀왔다치고(올 여름엔 바닷가에 발 한 번 담그지 못했네요...) '다시' 일을 해야겠습니다.




'일자리' 또는 '일거리'를 구합니다!!

자, 이쯤에서 그만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혹시 이 블로그를 보시는 분들 중 '일자리' 또는 '일거리'를 주실 수 있는 분이 계실까요?
뭐 딱히 내세울만한 경력, 능력, 학력이 없는지라 '이력서'는 지금 보고계신 블로그 SFace로 대신할까 하니 카테고리별로 두루두루 살펴보시면서 블로거가 어떤 성향의 사람이며 써먹을만한 재주로 무엇을 가지고 있는지 대강대략대충이나마 파악하시길 바랍니다.(최근 5년내의 과거행적 및 현재의 모습을 파악하기에는 블로그만큼 충실한 것이 없을듯!)

가급적이면 SFace 내의 아홉 카테고리 중 그 무엇하고든 자그마한 연관성이라도 있으면 좋겠으며, 특히 '책'과 관련된 일이라면 -몇몇 출판사 관계자들로부터 나름 인정(!)받은 '교정'을 비롯해서- 그 무엇이든 일단 환영하오니(다만 '번역'일만큼은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차라리 구글 검색기를 돌려보심이...) '일자리' 또는 '일거리'를 주실 수 있는 분들의 연락을 기다리겠습니다.
(아직까지도 머리 속에 '똥'이 든 관계로 내심 쉽고편하고깨끗한 일을 원하고 있으나 조금씩조금씩 퍼내고 있는 중이며, 사실상 그 어떤 카테고리와도 연관성이 전혀 없다해도 크게 상관없음~)




관심있는 분(들)은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이 글은 삭제되지 않는한 '언제까지나 유효'하며, 투잡이니 포잡이니 마다할 상황이 아니니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 'SFace'를 처음 히치하이킹한 분들을 위한 간략한 자기소개서
서울거주 : 군복무 및 여행 외에는 서울을 벗어나 일주일 이상 살아본 적이 없음.
건전백수 : 매일같이 규칙적으로 빈둥빈둥~ 건들건들~ 꾸역꾸역~ 꾸벅꾸벅거림.
신체건강 : 일 년 내내 멀쩡하다가 느닷없이 하루(24시간 정도)만 아픔.
정신멀쩡 : 아주 가끔 먼 산, 아니 먼 우주를 바라보며 하염없이 멍때리는 경우가 있기는 함.
성격원만 : 남여노소 및 지역인종을 불문하고 대인관계 대체로 무난함.(하지만, 건들면 물지도 모름!)
학력웃음 : 간혹 진지한 면도 있으나 대체로 우스운 가운데 특히 영어실력은 박장대소에 포복절도.
현역복무 : '冥王星의 낡은 내무반'에 들어가 보시길~
일종면허 : 장롱 깊숙한 곳에서 혼수상태에 빠진 채 몇 년간 의식불명...
체력튼튼 : '土星의 초라한 사진관'中에서 '북한산 등산기' 참고.
음주여부 : 싸우다 쓰러질지언정 불의와 술자리 앞에서는 결코 물러섬이 없음.(아직 임자를 못만나서...)
흡연불능 : 손담비가 "나랑 헤어질래? 담배필래?"하면 망설이다 헤어짐(...그냥 한 대 피고 계속 사귈까?)
싱글인생 : 독신주의자 아님. 절대결코네버!!!(오는 여자 막지 않고, 가는 여자 잡지 않는다는~)
외모출중 : (앗, 메스 날라온닷!)

_이상 100만 분의 1의 사나이, 최강의 실업자 '스페이스오딧세이' 올림.






덧, 이력서와 더불어, '배운 게 도둑질'이라고 최근 훔친(?) 장물의 목록을 포트폴리오 삼아 아래에 공개하니 참고하시길!



by 스페이스오딧세이 | 2009/09/04 16:37 | 海王星의 텅빈 수영장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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