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 가고 싶어요...” “가려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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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장르문학북페어
2009/07/05   Extra-Terrestrial Message 00000068-20090705. ::SF작가 '테드 창' 특별전:: [8]
2009/07/03   'SF번역의 달인'들을 만나다~ [7]
2008/07/24   <이상한 존>을 소개합니다! [14]
2008/07/22   Extra-Terrestrial Message 00000044-20080722. ::2008 장르문학 북페어:: [4]
Extra-Terrestrial Message 00000068-20090705. ::SF작가 '테드 창' 특별전::
초판 양장본과 개정판 트레이드북~


7월 17일(금)~19일(일) '부천'에서 벌어지는 'PiFan(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산하 프로그램인 'NAFF_아시아 판타스틱 영화 제작 네트워크'에서 개최하는 워크샵 행사에 맞춰 <당신 인생의 이야기>의 작가, '테드 창_Ted Chiang' 방한 예정!

이를 기념하며 <당신 인생의 이야기> 특별전(저자 팬 미팅 초대 + 사인본 추첨)이 알라딘에서 진행중!(~7월 10일 금요일까지!)
아직 <당신 인생의 이야기>를 구입하지 않으셨다면, 또는 한권 더 구입하시겠다면 달려가시길. 어디로?
여기로! -> <당신 인생의 이야기> 특별전~



:: '테드 창' 공개 강연 ::
1. 일시 : 2009년 7월 18일 (토) 오후 1시
2. 장소 : 경기도 부천시 경기아트홀(경기예고 내)
3. 주최 :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NAFF
4. 입장료 : 5천원

:: '테드 창' 팬 미팅 ::
1. 일시 : 2009년 7월 18일 (토) 오후 4시 30분
2. 장소 : 경기도 부천시 경기갤러리 1층 (경기예고 내)
3. 행사내용
_'테드 창' 낭독회 : 테드 창이 직접 본인의 작품을 낭독!(작품 미정)
_'테드 창'과의 대담 : 테드 창과의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
_'테드 창' 사인회 : <당신 인생의 이야기>에 작가 친필 사인을 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





덧, "당신이 아직까지 <당신 인생의 이야기>를 읽지 않았다면,

지금이 처음으로 읽어야 할 때이다.

만약 <당신 인생의 이야기>를 이미 읽었다면,

지금이야말로 다시 한번 더 읽을 때이다."


_스페이스 오딧세이
by 스페이스오딧세이 | 2009/07/05 13:58 | 外界의 시시한 메시지 | 트랙백 | 덧글(8)
'SF번역의 달인'들을 만나다~
'휘리릭~' 멋진 사인을 보여준 '정소연'씨와 일일이 코멘트를 달아준 '송경아'씨의 사인,
그리고 너무 소박해서 악명(?)이 높은 '김상훈'씨의 눈웃음 사인은 세월이 가도 여전~^^



하루종일 주룩주룩 비가 내리던 지난 6월 20일 토요일, 집에서 출발할 때만 비가 안 내렸어도 일단 산에 먼저 가는건데 더도말고덜도말고 딱 등산하기 곤란할 정도의 비가 진작부터 좍좍 내리고 있던 터라 등산을 포기하고 대신 등산가방에 번역자 사인받을 책들과 헌책방 순례때 구입한 나머지 책들을 잔뜩 집어넣고 낑낑대며 출발한 'SF & 판타지 도서관'행~

4시에 시작되는 'SF번역자와의 만남'행사에 시간맞춰 도착해보니 지난 3월 개관식 때는 사전 약속 때문에 뒤풀이에만 참석해야 했던 것이 아쉬웠다는 번역자 '송경아'씨가 벌써부터 도착해서는 도서관을 구석구석 구경하고 있었고 비가 내리는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유로스'님 등 10여분의 독자분들 역시 도서관을 둘러보며 책을 살펴보거나 얘기를 나누는 한편(그 와중에 몇몇 분은 정기회원 가입까지!~), '표도기'님을 비롯 '장수제'님과 '돌균'님 등 도서관 운영진은 한창 행사준비에 여념이 없었기에 옆에서 다과를 준비하며 같이 행사 준비를 돕다보니 어느덧 번역자 '정소연(닉네임, jay님)'씨가 도착한데 이어 'scifi'님과 몇몇 독자가 더 참석. 끝으로 빗길을 택시로 뚫으며 달려온 번역자 '김상훈(닉네임, yarol님)'씨도 도착해서 모두 스물네 분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가 진행~('toonism'님과 므두셀라, 아니 '고드 셀라_Gord Sellar'님 등 몇몇 분들이 뒤늦게 참석!)



번역자 분들의 간단한 자기 소개를 시작으로 'SF & 판타지 도서관'을 대표해서 도서관장이신 표도기님이 먼저 몇가지 질문을 한 뒤 번역자분들의 답변을 듣고 이어서 참석자들이 다양한 궁금증을 질문하면 때로는 한 분이, 때로는 세 분의 번역자가 돌아가며 답변하는 식으로 간담회는 진행. 세 분의 번역자가 서로 잘 아는 사이여서인지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저를 제외하고는 옆에 계신 분이 최고의 번역자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ㅇㅇㅇ시리즈같은 작품은 절대 번역 안 할 거예요~" "옆에 계신 분들과 달리 저는 생계형 번역자예요~"라며 서로간에 대한 격려(!)와 견제(?)는 물론 다음 작품 홍보도 서슴지 않으며 솔직하면서도 진지하게 그리고 그 와중에 재미있는 얘기를 많이 들려 주었고, 특히나 김상훈씨는 질문이 있을 때마다 거침없고 끊임없는 말발의 향연으로 분위기를 압도해나가는 바람에 진행자 표도기님이 다음 진행을 위해 실례를 무릅쓰고 몇 차례 말을 끊어야 했을 정도!(SF를 비롯해 장르와 관련된 이야기라면 "얼마든지 해 줄 수 있다"는 김상훈씨의 다음 번역작품이 벌써부터 기대되는 까닭이며, 동시에 머지않아 출간예정이라는 송경아씨와 정소연씨의 다음 작품도 걸기대!!)

그외 훌륭한 번역자가 되기위해선 재능도 필요하겠지만 반드시 지켜야 할 자세랄까, 노력에 대해서도 얘기를 들려줬는데 "일단, 많이 읽어야 한다"는 동서고금남여노소절대불변의 법칙 외에도 "언어별/문법별로 여러 권의 사전을 참고한다"거나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보고보고또보고또보고,한번더본다"며 "모름지기 좋은, 아니 '적확한' 번역을 위해서는 항상 사전을 끼고 살아야 한다"는 어찌보면 참으로 당연한 얘기도 들었는데 "직역이냐, 의역이냐. 그것이 문제로다!"를 놓고 갈팡질팡하던 끝에 실수로(?) 독자의 가슴에 대검을 꽂아넣곤하는(뭐 때로는 겨드랑이에 대검을 꽂는 경우도...) 오역을 저지른 끝에 두고두고 악역으로 기억되는 반역자, 아니 번역자들이 있음을 생각해 볼 때 진정 와닿는 얘기였다.
(문득 <다윈의 라디오>가 떠오르기도 했고... 암튼, "당신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단어에는 '반드시' 또 다른 의미가 숨어 있다"는~)

대략 80여 분 정도 진행된 간담회가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됐나 싶을정도로 금방 지나갔기에 좀 더 오랜 시간 얘기 들을 수 없었던 점이 아쉬울 정도였는데 번역자 분들도 나름 만족해 하는 것 같았고 무엇보다도 궂은 날씨 속에서 기꺼이 간담회에 참석했던 독자분들이 즐거워 하는 분위기였던 것이 결코 쉽지만은 않았을 자리를 마련한 표도기님 입장에서는 더더욱 보람스러웠을 듯해 이런 좋은 행사가 매주는 힘들어도 매달 꾸준히 빠짐없이 진행되었으면 하는 기대감마저 품게 만들었다.
지난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번역자 사인회는 간담회 도중 먼저 가셔야 하는 분들을 위해 중간에 쉬는 시간을 마련해 잠시 진행됐었고 모든 간담회를 마친뒤에 전체적인 사인회가 있었는데, 미처 책을 구입하지 못한 분들은 'SF & 판타지 도서관'에 행사용으로 준비된 책을 30~50% 할인가에 구입해서는 줄을 서 가며 사인을 받기도 하는 등 나름 성황을 이루었다~



간담회가 끝난 뒤에는 7월 중순에 부천에서 열리는 'PiFan 2009 장르문학 북페어' 행사에 대한 간단한 소개가 있었고 바로 뒤이어 번역자분들과 함께 하는 뒤풀이 자리가 마련. 일찍 가셔야 하는 송경아씨를 제외한 두 분의 번역자와 참석자 중 대부분이 돌균님, 장수제님 인솔하에 뒤풀이 장소로 향했고, 표도기님, toonism님, 'hermit'님과 일단 대충 뒷정리를 하고는 뒤풀이 장소치고는 꽤나 멀었던 인근(?)의 정통 중화요리집에 도착해서 고량주에 각종 안주를 시켜놓고는 거국적인 건배하에 뒤풀이를 시작, 북적북적 떠들썩한 가운데 언제나처럼 즐거운 회식자리가 벌어졌으니 향기로운 안주에 달콤한 술이 한층 뒤풀이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었고 도중에 김상훈씨가 "술 값은 내가 쏜다!"며 골든벨을 울려 좌중의 환호성을 이끌어내기도 했다.('이 틈'을 놓치지 않은 스아무개는 재빨리 "한 병 더!"를 외쳤다나뭐라나...)
이윽고 시간이 늦어져 번역자 분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이 귀가길을 서두르는 가운데 준비해간 경품용 SF를 민주적논리적과학적 방법으로 추첨/분배한 뒤 몇몇 분들은 2차로 자리를 옮기는 동안 표도기님, hermit님, 그리고 평일의 도서관지기 '권도현'씨와 'SF & 판타지 도서관'으로 돌아와서 마무리 뒷정리를 하다가 대전으로 돌아가셔야 하는 hermit님을 배웅한 뒤 2차 장소에 도착해보니 장수제님, toonism님, 돌균님, '철쇄아'님, '은둔자'님, 고드 셀라님 등 여섯 분이 도란도란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는 분위기가 한창 연출되고 있었으며 권도현씨가 참석한 이후 고드 셀라님이 떠나자 느닷없이 '영어 안 쓰고 대화하기' 게임을 했는데 도대체가 평생 걸릴리가 없어 보이던 스아무개가 도중에 한번 걸려서 벌칙주를 마셨다는 믿지못할 이야기가 지금도 밤12시만 되면 사당동에 떠돌고 있다...(그나저나 세상에, 술 마시는 게 罰이라니! "오옷, 神이시여! 저를 죄악의 구렁텅이로 인도하소서!! 깊숙히! 아주그냥깊숙히!!~~")

어느덧 막차는 끊겼고 집에 어찌 갈까 싶은 참에 장수제님이 집에서 한잔 더 하자기에 '으쌰으쌰!'하는 분위기 속에 toonism님, 철쇄아님, 돌균님과 함께 장수제님 원룸(방에 에어컨도 있고, '남는' 벽도 있으며, 별도의 주방에 인공지능 로봇 청소기뿐 아니라 다음날 아침엔 찬란하게 눈부신 빛마저 들어오는 실용적인 창문까지!! 처음 갔을 때도 느꼈지만 그야말로 이상적인 space!)으로 향했고 편의점에서 술과 안주를 구입해서는 3차를 시작, 새벽에 철쇄아님이 집으로 떠난 뒤 toonism님은 덩달아 꿈나라로 떠났고 장수제님, 돌균님과 '건전한' 애니메이션을 감상하며 남은 술 마저 마시고 얘기 좀 더 하다가 4시경 취침모드로 쿠울쿨쿨~
어느덧 아침이 되어 잠은 깼으나 방안의 '고요와 평안'을 깨기 미안해 계속 자다깨다들깨다참깨다하다가 마침내 허리가 끊어질 즈음 되어서야 꾸물꾸물 일어나 씻고는 장수제님이 추천한 일품명품작품 콩나물해장국밥을 먹으며 속을 확! 풀어버린 뒤 (방에 에어컨도 없고, '남는' 벽도 없으며, 별도의 주방이나 인공지능 로봇 청소기는커녕 빛 한 점 들어올 수 없는데 도대체 왜 만들었는지 모를 형식적인 창문만이 있는) 원룸으로 복귀하는 것으로 'SF번역자와의 만남'행사를 마무리~





덧, 'SF & 판타지 도서관'에서는 매달 세 번째 주에 작가 및 번역자분들을 모시고 '간담회'와 같은 행사를 주최하고 있는데, 다음 달, 아니 이번 7월 행사는 7월 17일~19일 벌어지는 'PiFan 2009 장르문학 북페어' 행사에 맞춰 '부천'에서 열릴 예정임.

참고로, 7월 행사의 참석 작가는 '당신 인생의 SF작가!'

무려, 테드 창_Ted Chiang!!!
by 스페이스오딧세이 | 2009/07/03 14:39 | 土星의 초라한 사진관 | 트랙백 | 덧글(7)
<이상한 존>을 소개합니다!

우주 가운데 나보다 더 존귀한 이 그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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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능력이 낳은 비극적 운명!
이질적이고 이기적인 이종 인류, 이상한 존의 일생
---------------------------------------------
전설처럼 전해지던 모든 슈퍼히어로물의 원조!

<이상한 존>

오멜라스클래식 한정 양장본
올라프 스태플든 지음ㅣ김창규 옮김ㅣ306쪽ㅣ값18,000원

<사이버리아드>와 <솔라리스>를 동시 출간하며 장르문학계에 1대 센세2션을 1으키고 있는 과학소설 전문 출판4 오멜라스에서 벌써 세 번째 작품2 출간됐다.('작가걸작선'에 2은 '오멜라스클래식'으로는 첫 번째 작품!) 세 번째 작품은 그 2름도 2상한 <이상한 존_Odd John>!
2질적2고 2기적2며 2해하기 힘든 2종 인류, 한마디로 '2상한 존'의 1생을 다룬 '올라프 스태플든_Olaf Stapledon'의 작품으로, '시어도어 스터전_Theodore Sturgeon'의 <인간을 넘어서_More than Human>, '알프레드 엘튼 반 보그트_Alfred Elton van Vogt'의 <슬랜_Slan>과 더불어 비극적 운명을 지닌 '3대 초인소설' 중에서도 고전중의 고전!
지9를 지키는 수퍼0웅급의 초인물은 2제 식상하다는 당신을 위해 '진작에 쓰여진' 전혀 새로운 모습의 낯설고 당황스럽기까지한 내용2 당신2 알고 있던 그 어떤 초인물보다 독특해서, 너무나도 독특한 까닭에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2상한 초인물로 기억될듯...

자, 73년만에 국내 최초로 완역된 <이상한 존>을 통해 차세대 인류 호모 수페리어_Homo Superior 종족의 우두머리 '천상천하유아독John'2 들려주는 진화를 통한 인류 9원의 설법에 빠져보시랏!~





덧, <이상한 존> 한정 양장본을 구입할 수 있는 '최초의 기회'를 '장르문학 북페어'에서 잡으시길~
(또는, 드디어 인터넷 서점에도 떴으니 마음껏 골라서 구입해도 괜찮을듯!)

덧덧, 7월 26일(토) 'SF벼락'있습니다.(아직은 49%의 확률이지만 51%가 넘어가면 아래와 같이 진행됩니다.)
시간_ 26일 토요일 18:00(그 전에 행사장 구경 및 도서 구입 완료하시길~)
장소_ 부천 시청내 '장르문학 북페어' 현장(뒤풀이를 부천에서 할지 서울에서 할지는 당일 결정!)
회비_ 10,000원(도서 구입하느라 회비 못 내면 곤란합니다...^^;)
기타_ 기존 SF번개 때와 달리 간단하게(?) 마실 예정. 희망자는 덧글이나 문자로 참석여부 알려주세요~
by 스페이스오딧세이 | 2008/07/24 19:18 | 土星의 초라한 사진관 | 트랙백 | 덧글(14)
Extra-Terrestrial Message 00000044-20080722. ::2008 장르문학 북페어::
<천둥번개전문>


대외비.


발신 : 월간 <판타스틱>.


수신 : 스페이스 오딧세이.


공개 적극 권유.


복사본임.



제목 : 2008 부천 판타스틱 '장르문학 북페어'



:: 누가 ::

대한민국의 '풍류잡지'를 지향하는 본격 장르종합매거진 월간 <판타스틱>


:: 언제 ::

7월 18일(금)~27일(일)까지


:: 어디서 ::

경기 부천시청 1층에서


:: 무엇을 ::

SF, 판타지, 미스터리, 호러, 스릴러 등 다양한 장르문학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장르문학 북페어'


:: 어떻게 ::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_PiFan'의 메인행사로 개최.


:: 왜 ::

오멜라스, 시공사, 황금가지, 세미콜론, 노블마인, 북스피어, 시작, 열림원, 우리교육, 월간 판타스틱 등 최고의 장르출판사와 함께 하는 특별한 상상!을 꿈꾸기 위해~





덧, 북아트 전시회, 장르문학 라운지 외에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음!
1. 회전판 돌리기 : 장르문학도서, 행사 포스터, 다양한 사은품이 있는 회전판을 돌려 맞추기!
2. 내 손을 채워라 : 주어진 시간내에 한 손으로 잡은 도서를 권당 2,000원씩에 판매!
3. 서가 채우기 : 장르문학도서 구매시 추첨권 발급, 매일 2명에 30권씩 증정!(18~26일까지)
4. 대박할인판매 : 구간에 한해 최대 70~50% 할인 및 모든 장르도서 무조건 10% 할인가능한 쿠폰 발급!
※ 자세한 내용은 2008 부천 판타스틱 '장르문학 북페어' 공식싸이트 참고.

덧덧, 지난 주말에 출간된 오멜라스<이상한 존>을 구입할 수 있는 가장 빠르고 유일한(일반 시중에서는 다음주에나 구입가능하다고 함~) 기회!

덧덧덧, 부천시청 가는 길. 또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셔틀버스 노선을 '참고'~

덧덧덧덧, 많이 참여하시고 한국의 출판문화 활성화에 힘을 보태주시길!

덧덧덧덧덧, (장르문학 애호가로서, 당연히 한 번은 가 봐야 하는데... 시간도 충분하고... 마음도 넘쳐나는데... 언제?...)
by 스페이스오딧세이 | 2008/07/22 20:22 | 外界의 시시한 메시지 | 트랙백(2)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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