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카테고리
메모장
2009/09/04 더 늦기전에... [2]
2009/01/11 생일선물(?)로 받은 <스타메이커> 인증샷~ [10] 2009/01/09 Extra-Terrestrial Message 00000058-20090109. ::오멜라스, 독자 모니터링 이벤트:: [4] 2008/12/03 Extra-Terrestrial Message 00000054-20081203. ::오멜라스, 2008 독자 사은 이벤트:: [12] 그동안 잘(?) 놀았습니다! 장장 5년 여의 세월!!!!! 웨이수이_渭水에서 강태공과 함께 銀河水를 논하며 낚시질한 세월입니다. 우주정복 계획을 세우기위해 직장을 그만두고 일주일을 준비할 때만해도 한 달을 놀게 될 줄은 몰랐고, 한 달을 놀 때만해도 1년을 놀게 될 줄은 몰랐으며, 1년을 놀 때만해도 5년이나 놀게 될 줄은 몰랐기에, 어느덧 5년 이상을 놀고 있는 지금은, 앞으로 몇 년을 더 놀게 될 줄을 모르는 상태이고 보니 이제 노는 것이 힘들정도네요.(사실, 제대로 놀지도 못했으니 놀았다기보다는 그저 쉬었다고나 해야 할까요?...) 한때나마 열심히 경제활동을 하던 캄브리아기 시대에 이일저일 해가며 한푼두푼 벌어놓았던 푼돈은 이미 페름기 시대에 이르러 그 화석조차 찾아볼 수 없는 지경이 되었고(그때만해도 '사람노릇'하며 살았었는데 지금은 동생들 피땀흘린 돈으로 술이나 얻어먹으며 살고 있으니...) 쥐라기 시대부터 시작된 이집저집 다니며 한냥두냥 동냥인생 역시 이제는 주위에 돈 빌릴만큼 여유있(어 보이)는 사람들마저 '멸종'되어 가는지라 이제는 싫든좋든(?) 돈을 벌어야겠습니다.(죽기 전에 세상에 진 빚을 다 갚을 수 있을런지...) 때는 바야흐로 9월, 어느새 가을. 집은 아직도 찜통같지만 밖에만 나가면 선선한 날씨 속에 열심히열심히아주열심히 일하기 좋은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올 가을은 2003년 이후 하반기 채용계획이 최악인 상황으로 인해 한여름을 불태웠던 걸그룹전성시대를 뛰어넘는 '청년백수전성시대'가 될 거라는 얘기도 들리는 바, 어쩌면 올해의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르겠는데 남들 3박4일 정도로 짧게 다녀오는 8월 여름휴가를 아주 길~~~게 다녀왔다치고(올 여름엔 바닷가에 발 한 번 담그지 못했네요...) '다시' 일을 해야겠습니다. '일자리' 또는 '일거리'를 구합니다!! 자, 이쯤에서 그만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혹시 이 블로그를 보시는 분들 중 '일자리' 또는 '일거리'를 주실 수 있는 분이 계실까요? 뭐 딱히 내세울만한 경력, 능력, 학력이 없는지라 '이력서'는 지금 보고계신 블로그 SFace로 대신할까 하니 카테고리별로 두루두루 살펴보시면서 블로거가 어떤 성향의 사람이며 써먹을만한 재주로 무엇을 가지고 있는지 대강대략대충이나마 파악하시길 바랍니다.(최근 5년내의 과거행적 및 현재의 모습을 파악하기에는 블로그만큼 충실한 것이 없을듯!) 가급적이면 SFace 내의 아홉 카테고리 중 그 무엇하고든 자그마한 연관성이라도 있으면 좋겠으며, 특히 '책'과 관련된 일이라면 -몇몇 출판사 관계자들로부터 나름 인정(!)받은 '교정'을 비롯해서- 그 무엇이든 일단 환영하오니(다만 '번역'일만큼은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차라리 구글 검색기를 돌려보심이...) '일자리' 또는 '일거리'를 주실 수 있는 분들의 연락을 기다리겠습니다. (아직까지도 머리 속에 '똥'이 든 관계로 내심 쉽고편하고깨끗한 일을 원하고 있으나 조금씩조금씩 퍼내고 있는 중이며, 사실상 그 어떤 카테고리와도 연관성이 전혀 없다해도 크게 상관없음~) 관심있는 분(들)은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이 글은 삭제되지 않는한 '언제까지나 유효'하며, 투잡이니 포잡이니 마다할 상황이 아니니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 'SFace'를 처음 히치하이킹한 분들을 위한 간략한 자기소개서 서울거주 : 군복무 및 여행 외에는 서울을 벗어나 일주일 이상 살아본 적이 없음. 건전백수 : 매일같이 규칙적으로 빈둥빈둥~ 건들건들~ 꾸역꾸역~ 꾸벅꾸벅거림. 신체건강 : 일 년 내내 멀쩡하다가 느닷없이 하루(24시간 정도)만 아픔. 정신멀쩡 : 아주 가끔 먼 산, 아니 먼 우주를 바라보며 하염없이 멍때리는 경우가 있기는 함. 성격원만 : 남여노소 및 지역인종을 불문하고 대인관계 대체로 무난함.(하지만, 건들면 물지도 모름!) 학력웃음 : 간혹 진지한 면도 있으나 대체로 우스운 가운데 특히 영어실력은 박장대소에 포복절도. 현역복무 : '冥王星의 낡은 내무반'에 들어가 보시길~ 일종면허 : 장롱 깊숙한 곳에서 혼수상태에 빠진 채 몇 년간 의식불명... 체력튼튼 : '土星의 초라한 사진관'中에서 '북한산 등산기' 참고. 음주여부 : 싸우다 쓰러질지언정 불의와 술자리 앞에서는 결코 물러섬이 없음.(아직 임자를 못만나서...) 흡연불능 : 손담비가 "나랑 헤어질래? 담배필래?"하면 망설이다 헤어짐(...그냥 한 대 피고 계속 사귈까?) 싱글인생 : 독신주의자 아님. 절대결코네버!!!(오는 여자 막지 않고, 가는 여자 잡지 않는다는~) 외모출중 : (앗, 메스 날라온닷!) _이상 100만 분의 1의 사나이, 최강의 실업자 '스페이스오딧세이' 올림. 덧, 이력서와 더불어, '배운 게 도둑질'이라고 최근 훔친(?) 장물의 목록을 포트폴리오 삼아 아래에 공개하니 참고하시길! ![]() ![]() ![]() ![]() ![]() 과학소설 전문 출판사 '오멜라스'에서 지난해 12월 1일~14일에 걸쳐 실시했던 내 책장의 오멜라스 이벤트에 응모했다가 100% 확률로 받은 '올라프 스태플든'의 <스타메이커_Star Maker>! 판권에는 1월 2일 출간이라고 적혀있지만 실제로는 지난해 말 출간된 책으로(2008년에 출간하겠다는 독자와의 약속을 지키기위해 '오멜라스'분들의 남 모르는, 그러나 알아줬으면 하는 수고가 있었더라는...), 다른 당첨자(=응모자)들은 아마도 우락부락할(?) 택배아저씨한테 직간접적으로 받았다는데, 나는 다른 분들보다 일주일 이상 늦게 받는대신 어쩌면 아리따울(?) 택배누님(!)으로부터 직접 받았다. (한 가지 이상한 것은 분명 책을 받을 때는 '이벤트 상품'이었는데, 받고나서 갑자기 '생일선물'로 용도변경이 되었더라는... "ㅇㅇㅇ, 아니 ㅇㅇㅎ님, 이건 반칙이어욧!!) 암튼, <스타메이커> 출간으로 인해 <이상한 존>과 <시리우스>에 이어지는 '스태플든 3부작'이 마무리 되었는데, 부디 독자반응이 좋아서 '스태플든'의 초기역작이라는 <최후와 최초의 인간_Last and First Men>도 언젠가는 출간되기를 바란다~ 덧, 나는 이렇게 <스타메이커>를 구했다! 덧덧, '오멜라스'의 다음 작품인 '로버트 J. 소여_Robert James Sawyer'의 <멸종_End of an Era>은 지금껏과는 또 다른 판형으로 선 보일 예정이라하니 우리 모두 잔뜩잔뜩 기대합시다~ (아, <멸종> 모니터링 모집 이벤트 마감까지는 아직 시간이 남아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지금이라도 후다닥 달려가세욧~) ![]() '더 많은 책으로 보답하는 2009년'을 다짐하며, 이 겨울이 후끈 달아오르게 불 지피고 있는 '과학소설 전문 출판사' 오멜라스에서 '2009 특명 제대로 서바이벌하기!의 첫 단계로, 지난 가을부터 눈여겨 보았던 땔감용 나무들을 베고/ 나르고/ 패서 화력빵빵한 장작으로 만들어줄 넘치는 열정과 힘을 지닌 나무꾼, 아니 모니터링 모집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 이벤트 제목 :: <멸종> 모니터링 모집! :: 이벤트 내용 :: 1월 12일(월) 발송되는 가제본 <멸종>을 읽고 리뷰형식의 설문에 최대한 성심성의껏 작성해주면 됨. (모니터링 요원의 소중한 의견은 <멸종>출간시 홍보에 적극 반영될 예정임.) :: 응모방법 :: 아래 질문에 대해 가장 의욕적인 답변을 작성해서 보내주는 5분을 모니터링 요원으로 선정! 1. 한 달 평균 및 일 년 평균 읽는 책의 권 수. 2. 2008년에 읽은 '과학소설'의 제목과 권 수. 3. 내가 좋아하는 과학소설은? 4. 2008년에 읽은 '일반소설'의 제목과 권 수. 5. 이름과 이메일, 그리고 주소. ※ 질문 작성자는 이벤트 담당자 '램프의요정'님한테 메일(cje450@wjbooks.co.kr)로 응모할 것. :: 이벤트 기간 :: 1월 8일(목)~1월 11일(일) :: 이벤트 상품 :: 모니터링 요원으로 선정된 5분께는 1995년 < The Terminal Experiment>로 네뷸러 상을 수상한 '로버트 J. 소여_Robert James Sawyer'의 1994년작 <멸종_End of an Era>을 증정! 덧, 자세한 사항은 '오멜라스'를 방문하여 <멸종> 모니터링 모집!을 참고하세욧! ![]() '더 많은 책으로 보답하는 2009년'을 다짐하며, 이 겨울이 후끈 달아오르게 불 지피고 있는 '과학소설 전문 출판사' 오멜라스에서 2008년을 마무리하는 내 책장의 오멜라스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 이벤트 제목 :: '내 책장의 오멜라스' :: 이벤트 내용 :: 자신의 책장에 꽂힌 오멜라스 책 사진과 책을 만난 사연. (예: 오멜라스의 책을 처음 만난 날, 나는 이렇게 오멜라스의 책을 만났다... 등등 '오멜라스의 과학소설과 관련된 추억'이라면 무엇이든!) :: 응모방법 :: 오멜라스 카페의 '오멜라스의 책' 코너와 개인 블로그 또는 홈페이지에 사진을 첨부하여 포스팅. (단 한 권이라도 오멜라스 과학소설이 꽂혀있는 책장 사진이면 응모 가능!) :: 이벤트 기간 :: 12월 1일(월)~12월 14일(일) :: 이벤트 상품 :: <이상한 존>과 <시리우스>의 작가 '올라프 스태플든'의 <스타메이커_Star Maker>! 덧, 이번 이벤트 당첨자는 선정/선착순이 아니라 '포스팅을 올려주시는 모든 분'입니다. 확률 100%!! 덧덧, 보내주신 '내 책장의 오멜라스' 사진은 2009년 오멜라스 카페의 대문으로 사용될 예정이라 함. 덧덧덧, 자세한 사항은 "내 책장의 오멜라스는 안녕하십니까?"를 참고!
최근 등록된 덧글
모두 원작이 있고, 모두 다..
by DOSKHARAAS at 12/29 그러고 보니 그렇군요 ;) by DOSKHARAAS at 12/29 몇 년 전까지만해도 TV에서..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12/29 저 때만해도 속편이 나올 줄..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12/29 제가 정말 좋아하는 영화지요.. by DOSKHARAAS at 12/29 그게 막내 로봇이 처음에 태.. by 다복솔군 at 12/28 Prentice님/ 원제는 [Batte..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12/28 최근 등록된 트랙백
이전블로그
이글루 파인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