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 가고 싶어요...” “가려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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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오멜라스
2009/11/17   Extra-Terrestrial Message 00000075-20091117. ::작가와의 만남, 배명훈::
2009/06/19   Extra-Terrestrial Message 00000066-20090619. ::SF 번역자와의 만남:: [5]
2009/03/31   2009년, 3월을 돌아보다...
2009/03/12   장안의 화제! <멸종> 출간기념 동영상입니다~ [2]
Extra-Terrestrial Message 00000075-20091117. ::작가와의 만남, 배명훈::

2005년 <스마트D>로 '제2회 과학기술창작문예' 단편 부문에 당선된 뒤 환상문학웹진 '거울'등을 통해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오다가 <에스콰이어>가 뽑은 "The Newest: 2007년 우리가 주목해야 할 대중문화 예술의 첨병 14인"에 선정되기도 했던 '배명훈' 작가와의 간담회 및 사인회가 'SF & 판타지 도서관'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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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11월 21일 (토) 16:00~18:00

:: 일정 ::
1. 간담회 및 사인회
2. 뒤풀이 저녁식사(간담회가 끝난 후에 '작가와 함께 하는' 저녁식사 자리 마련. 별도의 참가비 있음)
※ 도서 판매 : <누군가를 만났어>, <타워> 할인판매!

:: 참가신청 ::
'SF & 판타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덧글로 예약 접수.(10명 한정!)





덧, 배명훈 작가의 작품 수록집 목록
<누군가를 만났어> 2007. 행복한책읽기
<잃어버린 개념을 찾아서> 2007. 창비
<한국 환상문학 단편선> 2008. 황금가지
<앱솔루트 바디> 2008. 해토
< U, Robot_유, 로봇> 2009. 황금가지
<타워> 2009. 오멜라스
<한국 환상문학 단편선 2> 2009. 시작

덧덧, 자세한 사항은 'SF & 판타지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
by 스페이스오딧세이 | 2009/11/17 14:23 | 外界의 시시한 메시지 | 트랙백 | 덧글(0)
Extra-Terrestrial Message 00000066-20090619. ::SF 번역자와의 만남::


'SF&판타지도서관'에서 'SF번역자와의 만남' 행사가 열립니다!



:: 날짜 ::
6월 20일(토) 16:00

:: 장소 ::
'SF & 판타지 도서관'

:: 참석번역자 ::
김상훈, 송경아, 정소연 등 3명.(가나다순)

:: 내용 ::
0. 무료 입장!(간단한 다과 제공)

1. 사인회 및 간담회
_번역자분들의 작품을 소지하신 분들은 번역자의 사인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뒤풀이 회식
_간담회가 끝난 후 번역자분들과 함께 하는 저녁식사 자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_뒤풀이는 사전예약 및 인원제한 관계로 선착순으로 신청받습니다.(별도의 회비 있음)

3. 도서 판매
_행사 당일 <멸종>, <사이버리아드>, <타임패트롤>, <화성 아이, 지구 입양기> 등의 작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합니다.(각 10부 한정)

4. 경품 추첨
참석하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SF & 판타지' 작품을 드립니다.





덧, 번역작 목록
:: 김상훈(필명 강수백)
<당신 인생의 이야기>, <멸종>, <보르 게임>, <스타십 트루퍼스>, <영원한 전쟁>,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 <쿼런틴>, <타임패트롤> 등등등.
:: 송경아
<불사판매 주식회사>, <사이버리아드>, <원더월드:레드북>, <제인 에어 납치사건>, <철학자의 돌>,
<카르데니오 납치사건> 등등.
:: 정소연
<노래하던 새들도 지금은 사라지고>, <어둠의 속도>, <언더월드:그린북> <화성 아이, 지구 입양기> 등.

덧덧, 행사일인 내일은 하루 종일 비가 내린다고하니 "비를 맞더라도 산에는 가야겠다!"는 분들이 아니면 실내에서 열리는 도서관 행사에 참석들 하시길 바랍니다~

덧덧덧, 자세한 사항은 'SF & 판타지 도서관'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에서 확인!
by 스페이스오딧세이 | 2009/06/19 18:32 | 外界의 시시한 메시지 | 트랙백 | 덧글(5)
2009년, 3월을 돌아보다...
♣ 첫째 주
:: 조카들 입학식. 한 명은 고등학교, 한 명은 중학교.(친구녀석 아들도 초등학교 입학...)

:: 수요일부터 'SF & 판타지 도서관' 정식운영. 계간 <판타스틱>에서 대형화분도 보내주고 '최환서'대표를 비롯, '정성원' 편집장과 '최원택' 에디터 방문.
(수요일은 매형 생일이라 누나가 같이 저녁 먹자고 했는데 정식개관 첫 날부터 자리를 비울 수는 없는 노릇. 아쉬웠다...)

:: 월간 < SF번개>! 다들 바쁜 일정 때문인지 참석이 늦어지는 가운데 처음 나오신 '미리내'님과(또 한 분의 '미리내'님과 닉네임 중복!) 거의 두 시간 가량을 단 둘이 얘기나누고 있으려니 이윽고 야근을 마친 '양인형'님을 선두로 '진아'님, 'kaonic'님이 도착하면서 모임분위기가 조성되었고 뒤이어 '비트만'님이랑 '표도기'님, 'hmm'님이 참석~(1월 <스타메이커>, 2월 <배트맨 : 이어 원>에 이어 3월엔 <멸종>을 받았다. 그렇다면 4월은?...)
모임을 끝낸 뒤, 집에 가려는 비트만님을 붙잡아 결국 대학로에서 한잔 더 마시고 집에 들어오니 4시 30분~(이 정도면 '외박'은 아닐듯?...)

:: 주말, 매형과 속리산에 오르다.


♣ 둘째 주
:: WBC 對일본전 승리 기념으로 친구랑 한 잔하기 시작, 두 잔이 번트로 석 잔을 보내고 넉 잔이 안타로 다섯 잔을 부르고 여섯 잔이 홈런을 날리며 일곱 잔을 건너뛰어 열 잔을 들어오게 하다보니 어느새 밤이...

:: 필름포럼의 '임재철' 대표와 차 한잔하며 얘기를 나누다가 신촌에서 술 한잔, 아슬아슬하게 지하철 막차가 끊기는 바람에 아현동으로 자리를 옮겨서 다시 한잔 더...(집에 들어오니 '또' 4시 30분...)

:: 주말, 누나네 가족과 경포대에 다녀오다.


♣ 셋째 주
:: 친구녀석 방문! 전화연락이 안돼 '걱정'도 되고해서 집에 가는 길에 들렸다는데, 암튼 이것도 인연(?)인데 술 한잔~

:: 오멜라스 방문, 'cosmo'님과 필름포럼 임재철 대표를 만나 이런저런 얘기 나눈뒤 집에 들어오니 1시가 훌쩍...(술 한잔 안했는데 이런 시간에 들어오다니...)

:; '아서 클라크' 타계 1주년! 때 맞춰 '황금가지'에서 <아서 클라크 단편 전집> 1, 2권 출간!!

:: 수요일 한 건, 목요일 두 건, 이번 주에만 무려 세 건의 술약속을 '쏟아버렸는데'(어흐흑! 내 술!!!~) 금요일 술약속 마저 취소되는 바람에 심히 아쉬웠으나 다행스럽게도 표도기님이 한잔 하자기에 방문객 한분과 사당역 근처에서 가볍게 한잔~

:: 주말, 매형과 치악산에 오르다.


♣ 넷째 주
:: 비트만님과 '투니즘'님이 도서관에 왔기에 일 끝내고 한잔두잔석잔넉...
왠지 맥주가 마시고 싶었는데 어쩌다보니 소주를 마시게 되었고, 이날 이후로 주말까지 세 건의 술 자리가 있었건만 모두 소주로만 채워지는 등 암튼 지난 주에 쏟아버린 맥주를 몽땅 소주잔으로 주워 담아야했다는...(한병두병세병열병열한병열두... 어휴, 도대체 소주병이 몇 개야?...)

:: 주말, 매형과 북한산에 오르다.


♣ 다섯째 주
:: 어제, 누나네 가서 저녁먹고 돌아와 쉬고(?) 있는데 호출! 얼떨결에 나갔다가 술 한잔 하고 귀가~(지지난 주에 쏟아버린 '맥주' 결국 마셨다는...)

:: 오늘, 바람도 쐴 겸(?) 산소에 다녀오다.
그동안 고민하던 일들을 정리해서 말씀드렸더니 부모님 말씀하시길...





덧, 2009년, 석 달째 지나가다. 남은 것은 9개월...

덧덧, 생활고와 우울증, 그리고 청년노숙자...
극심한 '생활고'와 심각한 '우울증'을 이유로 자식을 죽이고 자신을 죽이고 하는 이야기가 심심찮게 들려오는 가운데 이제는 청년백수를 넘어 '청년노숙자'가 증가하고 있다는 이야기까지 들려오기 시작.
하나는 진작부터 내 허리띠와 숨통을 조이고 있다는 점에서, 또 하나는 '내 안으로' 들어오고자 빈틈을 노리고 있다는 점에서, 마지막 하나는 내가 '밖으로'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다는 점에서 하나같이 '나와 전혀 무관'하지만은 않은 이야기들...
비록 '아는 사이'는 될지언정 결코 '친한 사이'는 되고싶지 않은, 항상 일정거리 이상을 유지하고 싶은 '저것들'과의 관계를 끊기위해서라도 내일부터 시작되는 四월이 잔인한 달 死월이 아닌 분주한 달 事월로 기억되게 만들어야 하기에 과연 있기나 한지 의심스러운 '보다 나은 내일'에 대한 미련(이라고 쓰고 '희망'
이라고 읽는 것은 여전하다...)을 아직은 버릴 때가 아닌듯.
더이상 '지금처럼' 살 수는 없잖아?
by 스페이스오딧세이 | 2009/03/31 23:59 | 海王星의 텅빈 수영장 | 트랙백 | 덧글(0)
장안의 화제! <멸종> 출간기념 동영상입니다~
과학소설 전문출판사 오멜라스의 에디터 '램프의요정'님이 끼니까지 거른채 뜬눈으로 날밤 꼬박 새우며 제작한 (가급적이면 눈물 흘리며 봐주길 원하는!) 공룡액션SF <멸종> 출간기념 동영상입니다.
지금 장안의 화제인데 '아직도 못 보셨다면' 하던 일 멈추시고 잠시 시간내어 이제라도 감상하시길...


볼륨을 키워주세요~




잘 보셨나요?
비록 에디터 분들은 "<멸종> 한번 제대로 띄워보려 한다"고 하지만, 사실 이 땅의 과학소설을 일으켜 세우려는 '눈물겨운 노력' 아니겠습니까?

과학소설을 사랑하고, 대한민국 과학소설계의 르네상스를 희망하는 모든 분들이여!
<멸종>을 통한 구애의 몸짓에 <멸종>을 향한 구매의 손짓을 보냅시다~





덧, 아래는 <멸종>화석 주요 발견지역입니다. 직접 발굴해 보세요~
경상남도 하동.
경상남도 고성.
전라남도 화순.
전라남도 해남.
경상북도 의성.

덧덧,
by 스페이스오딧세이 | 2009/03/12 11:47 | 土星의 초라한 사진관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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