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 가고 싶어요...” “가려무나~”
by 스페이스오딧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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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솔라리스
2009/01/09   Extra-Terrestrial Message 00000058-20090109. ::오멜라스, 독자 모니터링 이벤트:: [4]
2008/12/03   Extra-Terrestrial Message 00000054-20081203. ::오멜라스, 2008 독자 사은 이벤트:: [12]
2008/11/27   작은 노력, 큰 만족! '오멜라스, 독자와의 점심식사'에 다녀오다~ [7]
2008/11/21   Extra-Terrestrial Message 00000052-20081121. ::오멜라스, '독자와의 점심식사' 초대:: [8]
Extra-Terrestrial Message 00000058-20090109. ::오멜라스, 독자 모니터링 이벤트::

'더 많은 책으로 보답하는 2009년'을 다짐하며, 이 겨울이 후끈 달아오르게 불 지피고 있는 '과학소설 전문 출판사' 오멜라스에서 '2009 특명 제대로 서바이벌하기!의 첫 단계로, 지난 가을부터 눈여겨 보았던 땔감용 나무들을 베고/ 나르고/ 패서 화력빵빵한 장작으로 만들어줄 넘치는 열정과 힘을 지닌 나무꾼, 아니 모니터링 모집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 이벤트 제목 ::
<멸종> 모니터링 모집!

:: 이벤트 내용 ::
1월 12일(월) 발송되는 가제본 <멸종>을 읽고 리뷰형식의 설문에 최대한 성심성의껏 작성해주면 됨.
(모니터링 요원의 소중한 의견은 <멸종>출간시 홍보에 적극 반영될 예정임.)

:: 응모방법 ::
아래 질문에 대해 가장 의욕적인 답변을 작성해서 보내주는 5분을 모니터링 요원으로 선정!

1. 한 달 평균 및 일 년 평균 읽는 책의 권 수.
2. 2008년에 읽은 '과학소설'의 제목과 권 수.
3. 내가 좋아하는 과학소설은?
4. 2008년에 읽은 '일반소설'의 제목과 권 수.
5. 이름과 이메일, 그리고 주소.
※ 질문 작성자는 이벤트 담당자 '램프의요정'님한테 메일(cje450@wjbooks.co.kr)로 응모할 것.

:: 이벤트 기간 ::
1월 8일(목)~1월 11일()

:: 이벤트 상품 ::
모니터링 요원으로 선정된 5분께는 1995년 < The Terminal Experiment>로 네뷸러 상을 수상한 '로버트 J. 소여_Robert James Sawyer'의 1994년작 <멸종_End of an Era>을 증정!





덧, 자세한 사항은 '오멜라스'를 방문하여 <멸종> 모니터링 모집!을 참고하세욧!
by 스페이스오딧세이 | 2009/01/09 10:24 | 外界의 시시한 메시지 | 트랙백 | 덧글(4)
Extra-Terrestrial Message 00000054-20081203. ::오멜라스, 2008 독자 사은 이벤트::

'더 많은 책으로 보답하는 2009년'을 다짐하며, 이 겨울이 후끈 달아오르게 불 지피고 있는 '과학소설 전문 출판사' 오멜라스에서 2008년을 마무리하는 내 책장의 오멜라스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 이벤트 제목 ::
'내 책장의 오멜라스'

:: 이벤트 내용 ::
자신의 책장에 꽂힌 오멜라스 책 사진과 책을 만난 사연.
(예: 오멜라스의 책을 처음 만난 날, 나는 이렇게 오멜라스의 책을 만났다... 등등 '오멜라스의 과학소설과 관련된 추억'이라면 무엇이든!)

:: 응모방법 ::
오멜라스 카페의 '오멜라스의 책' 코너와 개인 블로그 또는 홈페이지에 사진을 첨부하여 포스팅.
(단 한 권이라도 오멜라스 과학소설이 꽂혀있는 책장 사진이면 응모 가능!)

:: 이벤트 기간 ::
12월 1일(월)~12월 14일()

:: 이벤트 상품 ::
<이상한 존><시리우스>의 작가 '올라프 스태플든'의 <스타메이커_Star Maker>!





덧, 이번 이벤트 당첨자는 선정/선착순이 아니라 '포스팅을 올려주시는 모든 분'입니다. 확률 100%!!

덧덧, 보내주신 '내 책장의 오멜라스' 사진은 2009년 오멜라스 카페의 대문으로 사용될 예정이라 함.

덧덧덧, 자세한 사항은 "내 책장의 오멜라스는 안녕하십니까?"를 참고!
by 스페이스오딧세이 | 2008/12/03 11:36 | 外界의 시시한 메시지 | 트랙백(1) | 덧글(12)
작은 노력, 큰 만족! '오멜라스, 독자와의 점심식사'에 다녀오다~
'오멜라스'가 자리잡고 있는 웅진씽크빅 건물.


어제는 두 가지 중요한 식사 약속이 있었다.
하나는 과학소설 전문출판사 '오멜라스'에서 실시한 서평 이벤트, 독자와의 점심식사!
오멜라스에서 출간된 과학소설을 읽고 서평을 올리면 매달 두 명을 선정하여 오멜라스 분들과 함께 점심 식사하는 자리를 갖는 것으로 <아시모프의 과학소설 창작백과>와 <시리우스> 페이퍼백이 출간된 것을 기념하는 제1탄이 어제 열렸던 것.
<사이버리아드>와 <솔라리스>가 출간됐을 때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서평 이벤트인데 그때는 추첨을 통해 10명이나 뽑는데도 경쟁이 꽤나 치열했던 기억이 있기에 이번에도 쉽지 않겠다 싶었지만 그 당시에 비해 독자 반응이 내성적이라 '되면좋고안되면다음기회~ 확률은50%!'를 예상하며 서평을 올렸는데, 오우~ 이런! 두 명 선정에 혼자서만 서평을 올리면서 당첨확률 무려 200%로 "고객님, 아니 독자님 당첨되셨습니다~"가 되어버렸으니 '애정과 정성'을 담아 짧게라도 올렸더라면 100% 선정되었을 이름도/ 성도/ 얼굴도 모를 미지의 한 분으로서는 독자모임에 참석함으로써 얻게되었을 여러가지 혜택(자그만치 다섯 개! "별이 다섯 개?" 아니 혜택이 다섯 개!~)을 몽땅 놓치게 된 점이 참으로/진실로 안타까운 노릇!
암튼, 기다리던 수요일이 되었고 원래 굶는 아침밥을 어제 역시 쫄쫄 굶은 뒤 시간 맞춰 출발, 안 기다릴 때는 두 대씩 지나가지만 기다리면 오지않는 마을 버스를 원망만하다 결국 약속시간을 10분 가량 넘긴 뒤에야 오멜라스 사무실에 도착~

'이 녀석, 왜 안 오나?...'하며 기다리고 있던 '램프의요정'님과 'cosmo'님을 만나 인사를 나눈뒤 바로 식사하러 출발! 먹고 싶은 것을 솔직히 말하라기에 망설일 것도 없이 '맛있는 것'이 먹고싶다했고 마침 얼마전에 괜찮은 닭곰탕집을 개척했다며 cosmo님이 우리를 인근 식당으로 안내하기에 따라가 봤더니 소문난 맛집이 점심 시간에 다 그러하듯이 식당밖에서 대기하는 손님들이 줄줄이줄줄이~ 우리도 그 줄에 합류하고 있다가 마침내 식사를 마친 몇몇 손님들이 빠져 나간 빈 자리를 잡고는 메인요리인 닭곰탕을 시키면서 본격적으로 '독자와의 점심식사'가 시작되었는 바, 일단 지난 < SF번개>에 선약이 있어서 못 나오신 cosmo님 사인 먼저 받고는("어디에?" 물론 <아시모프의 과학소설 창작백과>에! "왜?" 글쎄, 그건 다음주에~) 잠시 이야기를 나누고 있자니 이윽고 음식이 나왔는데 색깔부터가 먹음직스런 것이 입맛을 돋구는 뽀얀 국물은 별도로 소금 간을 맞출 필요도 없이 내 입 맛에 딱 맞도록 양념이 되어 있었고 그 속에 들어있는 닭가슴살 등도 텁텁한 맛이 없이 쫄깃쫄깃 한 것이 '한 그릇 닭곰탕을 즐기기위해 지난 일요일부터 속을 비워야했나보다~'라는 詩가 절로 써지더라는...^^;
아삭아삭 상큼한 깍두기와 함께 닭곰탕에다 한 숟갈~ 한 숟갈~ 밥을 말아먹으며 '출판인 대 독자'로서의 SF 전반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 '사람 대 사람'으로서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까지도 포함해서 즐겁고 맛있는 식사 시간을 보낸 뒤 식당마다 준비된 자판기 커피를 한 잔 마시는 대신, 차 한 잔의 향기가 물씬 묻어나는 카페를 찾아 자리를 이동~(혜택1. 미각과 시각을 만족시키는 점심 식사의 포만감!)

길가에 위치했음에도 의외로 손님이 없어서 한적해 보였으나 쓸쓸함보다는 차분함을 주는 카페를 발견하고는 바로 입장~ 램프의요정님은 식당에서부터 틈틈이 좋은 컷을 찾아 사진찍기에 여념이 없는 가운데 cosmo님과 올 연말 또는 내년부터 진행될 국내SF분야의 이런저런 일들에 대한 대화를 나누며...라기보다는 주로 '들으며'(혜택2. 한국 SF의 산증인 '박상준'씨와의 대화!) 추운 겨울이면 으레 한 잔씩은 마셔줘야만 할 것 같은 핫초코를 홀짝홀짝, 아니 살짝살짝 음미하고 있자니(달콤해/ 따뜻해/ 맛있어. 핫초코, 너무 좋아!+_+) 별도의 점심 약속이 있었던 '양인형'님이 어느새 도착했으니(엇, 저런 모습은 처음인걸? 손에 빗자루만 있었으면 영락없는...^^;) 이로써 '독자와의 점심식사'에 오멜라스에서는 모든 '오멜라스 人'이 총출동한 셈! 독자로서는 혼자만 참석했다는 점에서 다소 부족함과 아쉬움을 크게 느끼며(한 분 더 있었더라면 훨씬 더 좋았을 텐데...) 아무라도 시간되는 사람 연락해서 끌고 올걸 하는 생각을 잠시, 아주 잠시만 하는 척하고는 그 좋은 분위기를 혼자서만 계속 만끽~(한 사람의 독자로서 출판사 전 직원을 상대로 '대접'받는 기분이라니! 독자로서 이러한 영광이 또 어디에!!;ㅅ;)(혜택3. 따뜻하고 향기로운 차 한 잔의 여유~)
세 분과 함께 도란도란 둘러앉아 SF에서 출발해 만화와 영화에 이르는 다양한 이야기 등을 나누다가 잠시후 오후 약속이 있는 cosmo님이 먼저 자리를 떠나셨고, 늦가을 바람 좀 쐬자는 의견이 나와 야외로 자리를 이동. 분위기있게 야외용 히터를 틀어놓고는 이제는 진정 '수다스러운'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 서로가 처했던 '위기일발'사태에 대한 재미있는(죽을 뻔 했다는 데도 너무 웃겼다^^;;) 이야기까지도 포함한 이런저런 신변 이야기를 마치 친구사이처럼 허심탄회하게 나누는 것으로 독자와의 점심식사를 마무리~(혜택4. 매력적인 두 여성 분들과의 설레이는 데이트? 우훗~)
하지만, 이게 다가 아니었다. 깜짝 보너스가 하나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신간 SF 증정으로, 오멜라스 사무실에 들러 얼마전 출간된 <시리우스> 페이퍼백을 선물로 받기까지 했다는~(혜택5. 읽는 재미와 느끼는 감동이 있는 신간 SF까지!)
이렇듯 즐거운 마음으로 발걸음도 가벼웁게 다음 장소(?)로 이동하는 것으로, '오멜라스, 독자와의 점심식사'를 대단원에 마무리~

끝으로, 독자와의 점심식사 제1탄의 첫번째 초대손님으로서 무례하거나 부담스럽지 않았기를 바라며, 덕분에 소중한 시간 보낼 수 있게 해주신 오멜라스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려요~ ^ㅅ^

<시리우스> 페이퍼백과 양장본 세트~




덧, 든든한 한 끼의 식사와 따뜻한 한 잔의 차.
cosmo님, 램프의요정님, 양인형님. 이렇게 세 분과의 즐거운 대화.
그리고 재미있는 SF까지!
서평이라는 작은 노력을 기울여 오늘, 아니 어제 나홀로 누렸던 그 큰 만족감을 다음 달에는 '새로운 두 분'이 누리는 행운을 얻으시길 지금부터 빌어봅니다~(밥 한 끼라도 그게 어딥니까? *^^*)

덧-1, 아, '서평 이벤트' 외에도 오멜라스에서는 12월의 신간 과학소설 출간에 맞춰 또 다른 이벤트를 준비중에 있으니 틈나는대로/ 짬나는대로 오멜라스 카페 방문도 해주시고 더 많은 관심과 더 큰 기대를 부탁드립니다~
by 스페이스오딧세이 | 2008/11/27 15:37 | 土星의 초라한 사진관 | 트랙백 | 덧글(7)
Extra-Terrestrial Message 00000052-20081121. ::오멜라스, '독자와의 점심식사' 초대::

과학소설 전문출판사 오멜라스에서 독자와의 점심식사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 대상 ::
'오멜라스'에서 출간된 과학소설을 읽은/ 읽고 있는/ 읽게 될, 모든 독자여러분 중 '매달 두 분'을 선정!

:: 날짜 ::
선정된 분은 11월 26일 수요일 12:00(예정) 점심식사에 초대!

:: 장소 ::
'오멜라스' 사무실이 위치한 대학로(지하철 4호선 혜화역) 일대의 괜찮은 식당가.

:: 방법 ::
아래의 책을 읽은 후 '애정과 정성'이 담긴 서평을 홈페이지의 서평록인 '오멜라스의 책'에 올리면 됨.

:: 목록 ::
따끈따끈한 신간 <아시모프의 과학소설 창작백과>를 비롯한 <사이버리아드>와 <솔라리스>, <이상한 존>, 그리고 <시리우스> 중에서 택일~

:: 기타 ::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참고~





덧, 확률은 50%!(선정되거나 혹은, 다음 기회를 노리거나~) 많은 참여 부탁드려욧! *^^*
(기간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이번주 일요일엔 짜파게티 대신 오멜라스에 서평을~~)
by 스페이스오딧세이 | 2008/11/21 21:30 | 外界의 시시한 메시지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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