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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4 <미래경_futuroscope> 창간호 2009.
2009/09/16 <반지 속으로>, 오프라인 & 온라인 서점 장악! [8] 2009/09/09 <반지 속으로>, '알라딘'에 입성! [4] 2009/09/04 더 늦기전에... [2] 역자_SF무크지 <미래경> 편집부 출판사_ SF & 판타지 도서관 발행일_ 2009년 7월 17일 가격_ SF & 판타지 도서관에 문의 발간사 편집장의 말 작가들 김이환 / 박애진 다나카 요시키 / 전홍식 마이클 크라이튼 / 전홍식 스타트렉 드라마 소개 / 장동성 영화 소개 / 장동성 스타트렉이 끼친 문화적 영향 / 장동성 스타트렉의 세계관 / 장동성 스타트렉의 배우들 / 배윤호 스타트렉의 후예들 / 네드리 칼럼 한국 SF의 현재 / 고드 셀라_Gord Sellar(譯 홍인수) <타임머신> 읽기 / 홍순명 초청단편 <낙하산> / 곽재식 <네 개의 손을 위한 변주곡> / 아밀 <머리> / 보라 <엄마꽃> / 은림 응모단편 <나는 먹는다> / 백광열 <공산주의 바이러스> / 박인호 인터뷰 < U, Robot> 작가와의 만남 / 전홍식 번역자와의 만남 / 전홍식 신간 Review 「두 달이라는 준비기간을 거쳤음에도 시간은 부족하기만 합니다. 그래도 많은 이야기를, 새로운 이야기를, 재미있는 이야기를 드리려고 최대한 노력했습니다. 아무쪼록 <미래경>을 즐겁게 보시기만을 바랄 따름입니다. - SF무크지 <미래경> 편집장 김명철」 이번에 SF&판타지 도서관에서 SF 무크지 <미래경_Futuroscope>을 한정 제작했습니다. 기획 기사인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보는 스타트렉 월드’를 시작으로, 곽재식 님등의 SF단편 작품. 또한, 각종 칼럼과 도서관에서 진행했던 작가 간담회의 내용 등 다양한 기사를 마련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합니다. :: 특별 기획 :: 이번에 새로운 영화로 소개된 [스타트렉]과 관련하여, 스타트렉의 매니아인 장동성(오버마인)님의 기사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내용을 마련했습니다. 거의 90페이지에 가까운 내용으로 스타트렉을 모르는 이들도 즐겁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작가 소개 :: <절망의 구>라는 작품으로 2009 멀티 문학상에 빛나는 작가 김이환님을 시작으로, <은하영웅전설>의 작가 다나카 요시키, 그리고 <쥬라기공원>으로 잘 알려진 마이클 크라이튼의 작품 세계와 그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 :: 칼럼 :: 캐나다의 SF 작가이자 SF 팬이기도 한 고드 셀라의 한국 SF에 대한 이야기 '한국 SF의 현재'와 블로거 홍순명님의 <타임머신>에 대한 평론 '타임머신 읽기'. 외국인의 눈을 통해 우리 SF의 현실을 새롭게 느낄 수 있으며, 웰즈의 타임머신에 대한 다각적이고 충실한 분석이 눈에 띕니다. :: 단편 소설 :: 곽재식님의 단편 <낙하산>을 시작으로 거울 웹진을 중심으로 활동 중인 젊은 작가 4분의 초청 단편 외에 도서관을 중심으로 진행한 팬덤의 응모작 2편. :: 인터뷰 / 간담회 기사 :: 지난 6월과 7월에 도서관에서 진행했던 작가와 번역자에 대한 간담회 내용을 실시간으로 정리했습니다. 단편집 < U, Robot>에 참여했던 곽재식, 김보영, 박애진, 배명훈, 임태운 등 5분의 작가와 다채로운 작품의 번역으로 알려진 김상훈, 송경아, 정소연 등 3분의 번역자들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다양한 즐거움을 느껴보세요. _'SF 무크지 미래경 판매 안내'에서 발췌/인용. 덧, 대한민국 SF잡지의 역사(?) 1993년 1월 : 국내 최초의 SF잡지 계간 < SF 매거진> 창간! 2004년 9월 : 과학소설 전문무크 < Happy SF> 창간! 2007년 5월 : SF, 판타지, 미스테리, 호러를 아우르는 복합문화잡지 <판타스틱_Fantastique> 창간! 2007년 8월 : SF동인지 < Joy SF Zine> 창간! 2009년 7월 : SF무크지 < 미래경> 창간! 덧덧, 'SF & 판타지 도서관' 운영진들이 기획한 <미래경>의 제작에는 지난 2007년~2008년에 0호, 1호, 2호가 출간된 < Joy SF Zine>을 만든 '조이SF클럽' 편집진과 환상문학웹진 '거울' 회원분들의 참여가 있었으며, '기적의책' 발행인이기도 한 'toonism'님이 편집디자인을, SFace의 운영자인 '스아무개'가 표지디자인을 담당~ 덧덧덧, 창간호부터 '폼 나게' 등장했던 월간 <판타스틱>에 비하면 자판기 커피와 'T.O.P' 만큼의 격차가 있다고 느끼는 독자도 있을지 모르겠는데, 250여쪽짜리 <미래경> 한장한장에 배어있는 장르팬들의 땀 냄새는 호텔 레스토랑 커피향에도 결코 뒤지지 않으니 SF & 판타지와 같은 장르문학에 흥미를 느끼는 독자분들은 이 기회에 한 권씩 구입/음미해보시길! 어디서? SF & 판타지 도서관에서~ ![]() ![]() ('클릭'해서 보시면 보다 당당한 모습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사실, '장악'은 아니지만 시작이 반이라고 <화성의 공주>로 일단 시작했으니 절반은 진행된 것이요, 몇몇 분들의 우려처럼 '망하지 않고' 두 번째 작품 <반지 속으로>가 출간됐으니 앞으로 세 번째, 네 번째 작품들이 꾸준히 나오다보면 '기적의책'이 서점 매대를 장악하는 날이 오는 것은 가히 시간 문제!(라고 간절하게 믿고싶은 사람을 한 명, 어쩌면 두 명 정도 알고 있음~) 암튼, 오늘 이후로는 전국 어디서든 구입하실 수 있으니 열화와 같은 관심 및 폭풍과 같은 구매 기적이 일어나기를 기원해 보겠습니다! ★ 온라인 서점 바로가기(가나다 순) ★ 교보문고 도서11번가(구, 모닝365) 리브로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영풍문고 예스24 인터파크 덧, SF전문 1인출판사 '기적의책', 그 두 번째 작품 <반지 속으로>를 부탁드려요~ ![]() '과연 두 번째 작품이 나올 수 있을 것인가?'를 놓고 수천만...이 아닌 수천 명의 SF팬들이 궁금해 했던 고군분투니즘님이자 악전고투니즘님의 1인출판사 '기적의책'에서 첫 번째로 출간한 <화성의 공주>에 이어 두 번째로 출간한 <반지 속으로>가 드디어 '알라딘'에 입성! <반지 속으로_The Girl in The Golden Atom>는 발명의 아이콘 '토머스 에디슨'의 기술작가로 일하다가 전업작가로 변신 후 750여 개의 장/단편을 발표(이에 대해 '날개_twinpix'님은 "SF라는 현미경을 통해 무려 750여 개의 소우주를 발견한 것"이라고 표현!)하며 초기 미국SF의 정착에 크게 기여했던 '레이 커밍스'의 데뷔작이자 출세작으로, 주인공인 과학자 '로저스'와 그 친구들이 벌이는 유쾌한 모험과 로맨스가 펼쳐지는 SF 어드벤처! '잠본이_zambony'님의 해설에 의하면, <반지 속으로>에서 보여지는 '천재과학자 영웅' 타입의 캐릭터는 이후에 등장하는 에드워드 스미스의 <우주의 스카이락>에 '리처드 시튼'이나 에드워드 해밀턴의 <캡틴 퓨처>시리즈의 주인공 '커티스 뉴턴' 등을 통해 미국 SF를 대표하는 하나의 아이콘으로 자리잡게 되었을 정도였다고 함. 부록으로, 이 작품의 기본 설정에 영향을 준 '피츠-제임스 오브라이언_Fitz-James O'Brien'의 단편 <다이아몬드 렌즈_The Diamond Lens>를 첨부했으며, "독자와 함께 책 만들기"를 실천하는 '기적의책'출판사의 기본 정신을 살려 평범한(?) 독자 '잠본이'님과 '날개'님의 결코 평범하지 않은('toonism'님 曰, "꼼꼼하고 세심한, 그리고 풍부한 감성과 글빨이 빛나는") 독자 해설 두 편이 실려있음. 덧, 일단은 알라딘에서 먼저 구입하실 수 있게 되었는데, 다른 온라인 쇼핑몰이나 오프라인 매장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며칠만 더 기다려주시길~ 그동안 잘(?) 놀았습니다! 장장 5년 여의 세월!!!!! 웨이수이_渭水에서 강태공과 함께 銀河水를 논하며 낚시질한 세월입니다. 우주정복 계획을 세우기위해 직장을 그만두고 일주일을 준비할 때만해도 한 달을 놀게 될 줄은 몰랐고, 한 달을 놀 때만해도 1년을 놀게 될 줄은 몰랐으며, 1년을 놀 때만해도 5년이나 놀게 될 줄은 몰랐기에, 어느덧 5년 이상을 놀고 있는 지금은, 앞으로 몇 년을 더 놀게 될 줄을 모르는 상태이고 보니 이제 노는 것이 힘들정도네요.(사실, 제대로 놀지도 못했으니 놀았다기보다는 그저 쉬었다고나 해야 할까요?...) 한때나마 열심히 경제활동을 하던 캄브리아기 시대에 이일저일 해가며 한푼두푼 벌어놓았던 푼돈은 이미 페름기 시대에 이르러 그 화석조차 찾아볼 수 없는 지경이 되었고(그때만해도 '사람노릇'하며 살았었는데 지금은 동생들 피땀흘린 돈으로 술이나 얻어먹으며 살고 있으니...) 쥐라기 시대부터 시작된 이집저집 다니며 한냥두냥 동냥인생 역시 이제는 주위에 돈 빌릴만큼 여유있(어 보이)는 사람들마저 '멸종'되어 가는지라 이제는 싫든좋든(?) 돈을 벌어야겠습니다.(죽기 전에 세상에 진 빚을 다 갚을 수 있을런지...) 때는 바야흐로 9월, 어느새 가을. 집은 아직도 찜통같지만 밖에만 나가면 선선한 날씨 속에 열심히열심히아주열심히 일하기 좋은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올 가을은 2003년 이후 하반기 채용계획이 최악인 상황으로 인해 한여름을 불태웠던 걸그룹전성시대를 뛰어넘는 '청년백수전성시대'가 될 거라는 얘기도 들리는 바, 어쩌면 올해의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르겠는데 남들 3박4일 정도로 짧게 다녀오는 8월 여름휴가를 아주 길~~~게 다녀왔다치고(올 여름엔 바닷가에 발 한 번 담그지 못했네요...) '다시' 일을 해야겠습니다. '일자리' 또는 '일거리'를 구합니다!! 자, 이쯤에서 그만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혹시 이 블로그를 보시는 분들 중 '일자리' 또는 '일거리'를 주실 수 있는 분이 계실까요? 뭐 딱히 내세울만한 경력, 능력, 학력이 없는지라 '이력서'는 지금 보고계신 블로그 SFace로 대신할까 하니 카테고리별로 두루두루 살펴보시면서 블로거가 어떤 성향의 사람이며 써먹을만한 재주로 무엇을 가지고 있는지 대강대략대충이나마 파악하시길 바랍니다.(최근 5년내의 과거행적 및 현재의 모습을 파악하기에는 블로그만큼 충실한 것이 없을듯!) 가급적이면 SFace 내의 아홉 카테고리 중 그 무엇하고든 자그마한 연관성이라도 있으면 좋겠으며, 특히 '책'과 관련된 일이라면 -몇몇 출판사 관계자들로부터 나름 인정(!)받은 '교정'을 비롯해서- 그 무엇이든 일단 환영하오니(다만 '번역'일만큼은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차라리 구글 검색기를 돌려보심이...) '일자리' 또는 '일거리'를 주실 수 있는 분들의 연락을 기다리겠습니다. (아직까지도 머리 속에 '똥'이 든 관계로 내심 쉽고편하고깨끗한 일을 원하고 있으나 조금씩조금씩 퍼내고 있는 중이며, 사실상 그 어떤 카테고리와도 연관성이 전혀 없다해도 크게 상관없음~) 관심있는 분(들)은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이 글은 삭제되지 않는한 '언제까지나 유효'하며, 투잡이니 포잡이니 마다할 상황이 아니니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 'SFace'를 처음 히치하이킹한 분들을 위한 간략한 자기소개서 서울거주 : 군복무 및 여행 외에는 서울을 벗어나 일주일 이상 살아본 적이 없음. 건전백수 : 매일같이 규칙적으로 빈둥빈둥~ 건들건들~ 꾸역꾸역~ 꾸벅꾸벅거림. 신체건강 : 일 년 내내 멀쩡하다가 느닷없이 하루(24시간 정도)만 아픔. 정신멀쩡 : 아주 가끔 먼 산, 아니 먼 우주를 바라보며 하염없이 멍때리는 경우가 있기는 함. 성격원만 : 남여노소 및 지역인종을 불문하고 대인관계 대체로 무난함.(하지만, 건들면 물지도 모름!) 학력웃음 : 간혹 진지한 면도 있으나 대체로 우스운 가운데 특히 영어실력은 박장대소에 포복절도. 현역복무 : '冥王星의 낡은 내무반'에 들어가 보시길~ 일종면허 : 장롱 깊숙한 곳에서 혼수상태에 빠진 채 몇 년간 의식불명... 체력튼튼 : '土星의 초라한 사진관'中에서 '북한산 등산기' 참고. 음주여부 : 싸우다 쓰러질지언정 불의와 술자리 앞에서는 결코 물러섬이 없음.(아직 임자를 못만나서...) 흡연불능 : 손담비가 "나랑 헤어질래? 담배필래?"하면 망설이다 헤어짐(...그냥 한 대 피고 계속 사귈까?) 싱글인생 : 독신주의자 아님. 절대결코네버!!!(오는 여자 막지 않고, 가는 여자 잡지 않는다는~) 외모출중 : (앗, 메스 날라온닷!) _이상 100만 분의 1의 사나이, 최강의 실업자 '스페이스오딧세이' 올림. 덧, 이력서와 더불어, '배운 게 도둑질'이라고 최근 훔친(?) 장물의 목록을 포트폴리오 삼아 아래에 공개하니 참고하시길!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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