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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1 돌아온, 룸메이트 모집! [4]
2009/03/17 휴대전화 유감. [5] 2009/01/01 SFace의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8] 2008/12/18 2008 월간 < SF번개> 12월호 소식! [6] ![]() 지난 2008년 1월 4일 경, 오랜 기간에 걸쳐 연장에 연장을 거듭하던 계약기간이 마침내 다 끝나감에 따라 "룸메이트를 구합니다!"란 글을 포스팅 한 이래 집주인과의 협상/거래/제안을 통해 무려 6개월을 더 버텨내다가 결국 7월이 되자마자 새로운 원룸호로 이동한지도 어느새 1년이 후딱... 부득이한 사정으로 이제 또 다시 새로운 원룸호를 구해야할 처지에 이르렀으니 SF에 관심있는, 또는 SFace에 관심있는, 아니면 스페이스오딧세이한테라도 관심있는 분들의 연락 바랍니다. 기간 : 오늘 당장 ~ 8월 5일까지(말만 잘하면, 한달 정도 연장가능?...) 덧, SFace측에서 원하는 Space는 오직 하나. 방 한 칸!(좁아도 상관없음) 참고로 2009년 7월 현재, 원룸호에 실린 짐이라고는 구형TV, 소형냉장고, 중고PC, 책상, 책꽂이, 옷장, 그리고, 책이랑 책이랑 책이랑 책이랑 책이랑...(아, 100대의 밀리터리 모형도 포함!) 그 외 자세한 얘기는 비공개 댓글 등을 이용하여 문의, 건의, 논의 또는 상의, 토의 아니면 합의하시길~ 덧덧, 이 글은 당분간(무한정?) 상단에 위치할 예정임. 덧덧덧, 원래 8월 5일까지였으나, 한 달 연장(?)돼서 9월 5일까지! 과연 그날까지 무슨 일이?... 덧덧덧덧, 어느새 9월 5일도 지나고 이제는 하루하루가... ![]() ![]() ![]() ![]() 핸드폰, 아니 '휴대전화' 때문에 사방에서 난리난리난리다. "왜 전화를 안 받냐?"고, "왜 문자를 씹냐!"고... 가끔씩 "전화가 잘 안 된다"는 얘기를 들은지는 제법 오래전부터지만 그야말로 '가끔씩'이었는데, 작년 여름에 '배트 케이브'같은 지금의 거처로 이사한 뒤로는 날이 갈수록 심해지며 그 도가 지나친 것이 일주일 내내 전화했었다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불과 30분 간격으로 두 번 통화했는데 그 사이에도 서너 번을 전화했었다는 사람도 있으니 그야말로 대략 난감/난처한 상황이 아닐 수 없다. 사실 '전화가 잘 안 된다'는 얘기를 처음 들었을 때는 내 휴대전화 뿐 아니라 상대방 휴대전화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지 않겠는가?싶었으나 이제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그런 얘기를 하니 아무래도 내 휴대전화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최종 판결(?)나는 상황인데 그렇다고 이 녀석을 구류 내지 사회봉사 활동을 시킬 수도 없는 노릇인지라 문제는 문제...(흔히들 휴대전화 '수명'이 2년이라는데 벌써 5년 넘게 사용하고 있는 휴대전화가 잘못?... 죄는 미워해도 휴대전화는 미워하지 마시기를요~) 돈 없어서 못 바꾸는 거라면 공짜폰이라도 알아보라고들 하는데 '아직은' 그래도 그럭저럭 쓸만한 구석이 있는지라 바꾸기도 그렇고, 쩝... 한가지 얘기하고 싶은건 '전화가 잘 안 된다'는 얘기를 하는 사람들 중에는 술 사주기로 '넘버 2'라고하면 서로 섭섭해할 ㅇㅇㅇ님이나 ㅇㅇㅇ님 뿐 아니라 심지어(?) 여자 분들도 "지난번에 왜 내 전화 안 받았어요?"라든가 "문자 못 받았어요?"라는 얘기를 하니 행여라도 "번호 찍힌 거 보고 친한 사람 것만 골라 받는 거 아니냐?"라든가 "여자 전화만 받는 거 아니냐?"는 오해는 하지 마시기를! 어제도 친구녀석이 요 며칠 연락이 통 안되기에 '무슨 일 있나?'싶었다며 집에까지 찾아왔는데, 주위 사람들한테 괜한 걱정까지 하게 만드는 것 같아 더더욱 곤란...(모임할 때도 문제인 것이, 장소안내 문자를 단체로 보냈는데 왜 나한테는 안 보냈냐고 하면 정말 뭐라 할 말이 없다는...) 혹시 개인적인 용무가 있는 분들중 전화 연락이 한번에 안 될 경우 포기하지 말고 두번세번 연락을 더 해보고 그래도 연락이 안되면, 블로그를 적극적으로 이용해주시기를 바라며... 덧, 얼마전엔 휴대전화 요금을 연체했더니(긁적...) '협박에 가까운' 독촉문자가 하루 걸러 날라왔었는데 마침(?) 그때가 "전화가 잘 안 된다"던 원성(!)이 가장 높았던 시기였던지라 '통신사에서 일부러 차단하나?'하는 불순한 생각까지 한 적이 있었는데, 설마 그건 아닐테고... (가만, 그러고보니 여기가?...) ![]() 1년전 오늘, 무자년_戊子年을 맞이하며 정치도, 경제도, 사회도, 특히 SF분야에도 많은 '변화'와 '발전'이 있기를 갈망하였고, 실제로 거의 모든 분야에서 변화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그 변화가 모두 발전으로까지 이어지지 않았던 것은 이만저만 아쉬운 일이 아닌데... 개인적으로도 1년 뒤를 바라보며 '해야하는일/ 할수있는일/ 하고싶은일'로 2,999,999가지를 꼽았건만 이제와 돌이켜보며 점수를 내보니 성적이 참혹한데다가 '반드시' 이루었어야 할 두 가지 일은 전혀 진전이 없었던 관계로 몸과 마음이 엄청 힘든 상태...(힘들었지만, 힘들지만, 힘들게 될 것이지만... "뭔 소린지 모르겠다구요? 이러한 시간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려면 '행복한책읽기'에서 출간된...") 이제 '2009 기축년_己丑年'을 맞이하여 '타임 퀘이크'를 이용, 작년으로 돌아가 그 당시의 결심을 다시 한번 되새겨본다. 1.취업! 2009년에는 반드시 취업을 해야한다. 최소한, 일은 해야지 이대로는 괴롭고 힘들어서 못 살겠다. 올 해도 일없이 백수로 지내다간, 굶어 죽을지도 모른다... 2.결혼! 2009년에는 반드시 결혼을 해야겠다. 최소한, 연애는 해야지 더이상 외롭고 힘들어서 못 살겠다. 올 성탄절도 혼자 보내게 된다면, 차라리 죽는게 낫겠다... 남은 것은 1년 뿐, 올해에 못 이루면 두번 다시 미련두지 않고 2010년이 되자마자 '레오노프 호'에 밀항해서라도 목성으로 떠나련다. 선장을 잃고 방랑하고 있는 '디스커버리 호'를 귀환시켜 엄청난 보수를 받든, '유로파'에서 생명체의 흔적을 찾아서 알콩달콩 연애(잘하면 결혼까지?)를 하든 암튼무튼 어떤 식으로든 'SFace 인생의 이야기'를 끝낼 생각... 덧, 1년 전만해도 앞으로의 1년 후가 지나온 1년 전과 변함없이 똑같을 줄은 몰랐다. 사실 1년 전만해도 앞으로의 1년 후는 뭔가가 다를 것이란 자신이 있었는데, 적어도 1년 전보다는 뭔가가 나아질 것이란 (비록 근거는 없으나) 자신과 희망은 있었는데 지금은... 솔직히 앞으로의 1년은, 자신이 없다 ![]() 대설을 이틀 앞둔 지지난 주 금요일인 5일, 우주의 어느 이름모를 행성에 위치한 레스토랑식 오리엔탈 퓨전호프에서 2008년을 마무리하는 월간 < SF번개>가 있었다. 이번 겨울들어 가장 추운 날씨가 될 것이라는 일기예보가 불길하게만 들리는 가운데 그동안 안마당처럼 노닐던 정든 장소를 떠나 씽~씽~ 강바람 맞으며 멀고도 먼, 낯설고도 생소한 장소를 찾아가야 했기에 여느때보다 스산한 모임이 될 우려가 상당히 컸으나 장소도, 날씨도 SF를 향한 우리 부족민들의 펄펄 끓는 열정은 당해내지 못하였으니 참석가능 네 명에서 시작된 참석자가 신입부족민 한 분을 포함해 모두 열다섯 분에 이르렀고 장소불문하고 참석해주신 분들을 맞이하며 우리의 스아무개는 지난 달 흘리다 남은 행복한 눈물을 마저 흘렸다나뭐라나... 훌쩍 12월까지는 그동안 모이던 곳에서 모임을 가지려했으나 이번엔 2차 모임을 지금 한창 준비중인 SF인들을 위한 특별한 공간에서 시험 삼아 진행해 볼 필요가 있었기에 1차 장소를 사당역으로 결정. 얼마전부터 사당역 근처에서 몇 차례의 SF모임을 가지며 틈틈이 장소를 물색했으나 마땅한 곳을 못 찾았기에 모임 당일이 되어 참석 가능 인원을 뽑은 뒤 그동안 가 본 곳 중 임의로 한 곳을 선정했는데 아무래도 모임장소의 공간이 확실하지가 않아 약속시간보다 한 시간 가량 일찍 사당에 도착하여 모임장소에 가봤더니만, 어이쿠! 이런... 그 넓어 보였던 장소에 있던 칸막이가 붙박이였더라는...(이런 난감할 데가...) 예상외로 장소가 좁아 난색을 표하자 보조의자까지 가져오며 자리를 만들어보았지만 그래도 열네 명...(참석을 알려왔던 인원은 열일곱 명...) 일찍 와보기를 잘했다 생각하며 사당역 인근을 돌아다녀 봤지만 공간이 되는 장소는 이미 예약이 되어있고 그렇지 않은 곳은 공간이 떨어져 있고... 결국 처음 예약했던 곳보다는 조금 '못한(?)' 장소를 찾아낸뒤 부랴부랴 장소변경 문자를 날리고는 좀 쉬고 있으려니 기적의책 대표 'toonism'님이 가장 먼저 도착. 장소에 대해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고 있는 사이 요즘에야 비로소(?) 노는 재미가 들었다는 'kaonic'님이 도착했고(알고보면 고민거리가 늘었다는...), 뒤이어 판타지 랜드의 카페지기 '유로스'님도 도착. 술과 안주를 시키고 얘기를 나누는 동안 국내 창작SF <기시감>의 작가 '석아찬'님이 도착. 이어서 모임에 처음 나오시는 'StarLArk'님이 도착했는데 고장난 휴대전화의 수리가 아직 안 끝난 상태였던지라 모임에 참가하기까지 참으로 고생스런 우여곡절이 있었다.(첫 번째 모임장소에 전화를 걸어서 "누가 ㅇㅇㅇ을 찾거들랑 ㅇㅇㅇㅇ으로 전화해 주세요"고 부탁까지 해놓기는 했지만... 암튼, 이리로갔다가~ 저리로갔다가~ 너무 죄송했다...;;) 가볍게 통성명을 나눈뒤 비로소 술잔을 기울일 즈음, 그동안 둘이서는 몇 번 만났으나 월간 < SF번개>에는 오랜만에 참석하게된 세미콜론의 편집팀장 '프리미어'님이 도착했고, 잠시뒤 <화성의 공주> 번역자이자 '기적의책'에서 출간 준비중인 '레이 커밍스'의 < The Girl in the Golden Atom>의 번역자인 'Dante99'님이 도착! 자리도 좀 차고 슬슬 모임이 활기를 띠며 술과 이야기를 즐길만한 분위기가 되었고(음료를 준비하지 못한 Dante99님도 이날만은 음주를~) 얼마전 'happysf'님을 만나 같이 저녁 얻어먹은 뒤 모처럼 술 한잔 하며 꼬셨던(?) '날백수'님이 언제나처럼 뭔가가 잔뜩 들어있는 가방을 메고 도착했는데 월간 < SF번개>의 '초기멤버' 중 두 명 빼고 모두 참석하는 쾌거를 이룩!~ 이윽고 'foxscully'님이 kaonic님의 호위를 받으며 도착!(매번 남자친구 따라 강남, 아니 모임에 나와주는데 항상 고마운 마음을 갖고 있답니다~ 난 언제나 여친님을... 부럽부럽~) 이어서 역시 오랜만에 참석하신 'cain'님이 도착했는데 지난 7월에 'conrad'님한테 받아서 5개월을 묵힌 <묵은지 듄>을 드리고는 신간 <폐허>를 받아냈다는! 호홍~ 이번에는 모임에 한번 참석하려던 'binah'님이 일이 생겨 불참하게 된 가운데(binah님, 지난 월요일엔 저녁과 술 잘 먹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어느새 시간은 제법 흘러가고 있었으니 사당에는 진작에 도착했으나 2차 모임 장소에서 정리정돈을 하고 계셨던 국내최대 SF동호인 모임 조이SF클럽의 운영자 '표도기'님이 도착한 뒤에 요즘 회사 일과 관련해서 심경이 복잡할 'stonevirus'님이 바이크 없이 도착, 끝으로(?) 오늘 모임을 위해 초저녁부터 해장을 미리 했다는 '스프'님이 1차 모임 파장할 무렵 도착하면서 일단 열네 명이 참석을 완료! 항상 그렇듯 즐거운 이야기 꽃과 웃음 열매가 함께하는 가운데 칼같은 시간은 강북이나 강남이나 변함없이 똑같이 흘러갔으니 다음날 일이 있는 몇몇 분들이 먼저 자리를 일어나면서 나머지 열 명도 자리에서 일어나 2차 장소로 이동! 도중에 편의점에서 술과 안주거리를 사고 치킨을 두 마리 배달시킨 뒤 2차 장소인 SF인들을 위한 특별한 공간을 구경하며 온돌 깔린 바닥에 둘러앉아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 것으로 모임장소로써의 적합성을 점검했고 깊어가는 시간때문에 한 분 두 분 집으로 돌아가게 되었는데 그 늦은 시간에 대학로에서 다른 일이 있던 '미하일비트만'님이 집에 갈 차가 없는 것을 알면서도 기꺼이 참석, 이로써 총 열다섯 명의 부족민이 참석 완료!~ 날백수님, 표도기님, 스프님, 미하일비트만님까지 다섯 명이서 최후의 생존자가 되어 술을 마시다가 스프님 바래다주고 돌아오니 표도기님이 먼저 취침모드로 들어갔고 방금전까지 멀쩡하던 미하일비트만님도 어느새 급취침모드로 전환하면서 날백수님과 단 둘이 요런조런 이야기하며 밤을 꼴딱 새운뒤 첫 차를 기다릴 무렵, 조금씩조금씩 눈이 감기는가 싶던 날백수님마저 취침모드로 자연스럽게 전환하는 바람에 결국 여섯 시경, 이쪽에서/ 저쪽에서 각기 주무시는 세 분을 방치(?)한 가운데 나만 살겠다고 홀로이 지하철을 타고 귀가하는 것으로 2008년 12월 < SF번개>를 마무리~ (한 명은 다음날 점심에, 한 명은 오후에, 한 명은 저녁에 제 각각 '그곳'을 떠났다는 제보가 있었음~) 열두 번 진행되었던 2008년의 월간 < SF번개>를 돌이켜보면 과연 다음 달 모임을 '무사히' 진행할 수 있을까가 매달매달의 고민이었기에 매번 공지를 올릴 때면 나 혼자만 기다리던 모임은 아닐런지, 행여나 다른 분들한테 부담을 주는 것은 아닐런지 하는 생각때문에 조심스러운 마음이 들었던 것이 사실. 그럼에도 1월부터 12월까지 달이면 달마다 꼬박꼬박 모임을 진행할 수 있었던 것은 모임 참석 여부를 떠나 항상 모임에 관심 가져주는 사랑스런 우리 부족민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성원 덕분!(모임에 참석 못 한다는 덧글마저도 큰 힘이 되었다...) 비록 술을 핑계로 모이기는 하지만 술이 아닌 책모임, 술모임이 될 수도 있지만 결국엔 책모임이기를 희망하는 월간 < SF번개>가 술은 마셔야하고/ 책은 읽어야하며/ 사람은 만나야 한다는 절대무적불변신념을 이 땅에 출간돼 있는, 그리고 지금 출간준비 중인, 아울러 언젠가는 출간돼야 할 모든 SF의 이름을 걸고 지켜내 2009년은 물론 2010년에도(의학이 발달하면 2061년까지도!!!) 결코 중단되는 일 없이 꾸준히 이어져 나갈 수 있도록 전 은하계가 깊은 애정과 높은 관심을 갖고 주의깊게 지켜봐주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며 끝으로, 올 한 해 월간 < SF번개>에 참석해주신 겉저리님/금숲님/권님/conrad님/mysticat님/ 구구님/여름달님/첫눈내린밤님/ssdd님/간달프님/cain님/HAPIBLACK님/날백수님/toonism님/랄라님 scifi님/Dante99님/라이넬님/kaonic님/foxscully님/램프의요정님/cosmo님/stonevirus님/양인형님/ narang님/라키난님/상철님/Crescent님/프리미어님/미리내님/애쉬블레스님/석아찬님/미하일비트만님표도기님/아이님/타자님/홍승완님/Prentice님/체셔님/happysf님/진아님/장수제님/김석영님/유로스님유로스님여친님/스프님/StarLArk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림~ "여러분, 제가 얼마나 마음 속 깊이 고마워하고 감사해하는지 모르실거예요오~~~" 다음 월간 < SF번개>는 1월 9일 금요일! 다음 달이자 내년이 되는 2009년 1월의 첫 번째 금요일은 2일이지만, 새해 둘째 날부터 만나서 술마시기가 참으로 거시기하다고 생각하는 분이 계실까봐 미리 선수쳐서 두 번째 금요일인 9일로 정했는데 그전에라도 시간되시는 분이 있다면 연락주시길. SF번개와 별도로 SF벼락 한번 때리겠음~ _SFace 통신. 덧, 비록 송년 모임을 빙자하긴 했지만 12월 5일은 송년치고는 너무 이른 감이 있는 것은 사실...(연말을 상징하는 모임장소에 X-마스 트리가 없었다는~^^;) 12월 5일 모임에 참석 못 하신 분들을 위한 또 다른 SF모임인 '조이SF클럽' 2008 송년모임이 이번주 토요일(20일)에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참석하세욧! (그외에 某출판사의 '독자 송년모임'이 다음주에 예정되어 있고, 어쩌면 스아무개의 '12월 31일 생일'을 며칠 앞당겨서 '2008 SFace 송년모임'이 있을지도 모름~~) 유난히 많은 SF가 출간돼서 유달리 행복했던 2008년의 마지막 날들을, SF에 대한 애정과 열정으로 활활 타오르는 사람들과 함께 보내고픈 분들은 꼭 참석해 주세욧~ 덧덧, 모임내역 결산(1차) 맥주:3000 여섯 잔 안주:훈제족발, 버팔로 윙, 모듬소세지, 모듬튀김 덧덧덧, 참석멤버_날백수님/미하일비트만님/석아찬님/스페이스오딧세이놈/스프님/유로스님/표도기님/프리미어님/cain님/Dante99님/foxscully님/kaonic님/StarLArk님/stonevirus님/toonism님/(가나다abc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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