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 가고 싶어요...” “가려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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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 海王星의 텅빈 수영장
2009/12/01   12월_十二月_december.
2009/11/14   0523 & 0818 & ...
2009/11/12   11월 12일, 오늘 수능... [7]
2009/11/08   문득, [2]
12월_十二月_december.
12월이다.


2009년의 마지막 달이자


누군가의 생에서 마지막으로 만나게 될 12월.
(또는 누군가의 생에서는 처음 만나는 12월이기도...)


2009년의 한달한달/ 한주한주/ 그리고 하루하루가


힘들고힘들며힘들뿐아니라힘들었으나


용케도 잘 버티고 견뎌내 지금껏 살아남았듯이


12월 한 달도 잘 살아남아서


12월 31일 생일은 물론


빛나는 2010년을 맞이할 수 있기를,


따뜻하고 희망찬 2010년을 맞이할 수 있게 되기를,


2010년에 유로파에서 발견되어야 할 생명체를 떠올리며 기원해 본다.





덧, 현재시간 23시 59분. 일단 12월의 첫 날은 거의 살아남은 듯.

매일매일 '오늘만' 살아남자!
by 스페이스오딧세이 | 2009/12/01 23:59 | 海王星의 텅빈 수영장 | 트랙백 | 덧글(0)
0523 & 0818 & ...


0523.


그리고

0818.


그런데

1113은?





덧, 더 이상 '민주'는 없는 것이야?...
by 스페이스오딧세이 | 2009/11/14 23:58 | 海王星의 텅빈 수영장 | 트랙백 | 덧글(0)
11월 12일, 오늘 수능...

오늘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일.
작년까지만해도 나와는 전혀 상관없는 일로만 여겼는데
올해는 고3인 조카가 있어서 '남의 일'만 같지가 않다.

조카가 그동안 공부하느라 고생한 것을 잘 알고 있고
그에 걸맞은 실력을 갖춘 것 또한 잘 알기에
지금 이순간 간절히 희망하고 있는 목표를 꼭 이루기를 바라며!





덧, 혹시라도 이 글을 보는(!) 수험생들이 있다면
51%의 실력과 49%의 행운이 함께 하기를!!~
by 스페이스오딧세이 | 2009/11/12 01:11 | 海王星의 텅빈 수영장 | 트랙백 | 덧글(7)
문득,



독한 양주 한잔 무지 땡기 는밤...


by 스페이스오딧세이 | 2009/11/08 00:31 | 海王星의 텅빈 수영장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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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그렇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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