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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_프레드릭 브라운 外 번역자_ SF번역모임 <멋진 신세계> 출판사_ 고려원미디어_Koreaone SF No.4 발행일_ 1995년 8월 1일 가격_ 6,500원 01. <굿모닝! 여기는 미래_Good morning! This Is the Future> 헨리 슬레서_Henry Slesar 02. <못말리는 마녀_The Sorceress in Spite of Herself> 팻 캐디건_Pat Cadigan 03. <피_Blood> 프레드릭 브라운_Fredric Brown 04. <막다른 골목_Dead End> 맥 레이놀즈_Mack Reynolds 05. <조그만 계곡_Narrow Valley> 라파엘 A. 래퍼티_Raphael Aloysius Lafferty 06. <클론마저도_A Clone at Last> 배리 말즈버그_Barry N. Malzberg(K. M. O?onell Jr) / 빌 프론지니_Bill Pronzine 07. <작은 악마, 아자젤_The Two centimeter Demon> 아이작 아시모프 08. <내 무릎에 기대렴_Put Your Head Upon My Knee> 잭 리치_Jack Rich 09. <레비아단_Leviathan> 래리 니븐_Larry Niven 10. <르네상스 맨_Renaissance Man> T. E. D. 클라인_T. E. D. Klein 11. <쿼바디스 도미네?_The Humanic Complex> 레이 러셀_Ray Russell 12. <다섯 손가락을 가진 소년_The Boy with Five Fingers> 제임스 E. 건_James E. Gunn 13. <재수 옴붙은 사나이_The Man with English> 호레이스 L. 골드_Horace L. Gold 14. <로스트 앤 파운드_Lost and Found> 필리스 에이젠스테인_Phyllis Eisenstein 15. <마치, 마술처럼_Allamagoosa> 에릭 프랭크 러셀_Eric Frank Russell 16. <당신네 지도자에게 데려다 주오_Take Me to Your Leader> 조지 헨리 스미스 17. <소리지르는 시계_The Screaming Clocks> 노먼 헌터_Norman Hunter 18. <원래는_How It Happened> 아이작 아시모프_Isaac Asimov 19. <최후의 해답_The Last Answer> 아이작 아시모프_Isaac Asimov 20. <한 주제를 위한 세 개의 변주곡_Triplication> 로버트 셰클리_Robert Sheckley 21. <진정한 사랑_True Love> 아이작 아시모프_Isaac Asimov 22. <임무_The Mission> 아서 토프테 23. <우리도 그들처럼_That Strain Again> 찰스 셰필드_Charles Sheffield 24. <미생물의 생존권_Legal Rights for Germs> 조 패트로치 25. <목성을 사세요_Buy Jupiter> 아이작 아시모프_Isaac Asimov 26. <오십보 백보_Pattern> 프레드릭 브라운_Fredric Brown 27. <새로운 지구를 발견하며_Discovering a New Earth> 로버트 매팅리 28. <나사못과 오러클_The Nail and the Oracle> 시어도어 스터전_Theodore Sturgeon 29. <러브 스토리_Love Story> 에릭 프랭크 러셀_Eric Frank Russell 30. <행복한 괴물 허클_The Hurkle Is a Happy Beast> 시어도어 스터전_Theodore Sturgeon 31. <하느님의 종_Servants of the Lord> 제임스 스티븐스_James 32. <못난이 닭_The Ugly Chickens> 하워드 월드롭_Howard Waldrop '고려원미디어'에서 <세계 SF걸작선>과 <시간여행 SF걸작선>을 출간한데 이어 'Koreaone SF'의 화려한 대미를 장식하는 작품집으로 짧고 웃기고 재밌는(뭘 더 바래?) 작품들이 발에 채일 정도로 가득 널려있으니 아무거나 주워 읽으면 된다(아주 큰 바구니를 준비해야 할 듯...^^). <세계 SF걸작선>과 <시간여행 SF걸작선>이 구약과 신약이라면 이 책은 찬송가 정도로 보아도 될 듯...(역시 소장해야 한다는 얘기~) 덧, '아이작 아시모프'의 <작은 악마, 아자젤>은 <흰눈 사이로 달리는 기분>에 <세기말적 해결사>라는 제목으로 실려있다. 덧덧, <시간여행 SF걸작선>의 번역에 참가했던 회원 중 몇몇 번역자가 빠지고 추가되고 했는데, 아무튼 이 작품집의 번역에 참가한 회원명단은 아래와 같다. 김유정, 김종원, 박나림, 배지훈, 손민희, 신영희, 신용우, 안정희, 유수현, 유창석, 윤태원, 이관석, 이기훈, 장태순, 정궁, 한승봉, 황찬욱~
최근 등록된 덧글
그, 그, 그렇죠?...;;;
..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17:06 신청 안해도 되...죠? by 금숲 at 12/09 흐으음... (쩝쩝)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12/09 http://booksfear.com/292 by 음 at 12/07 앗, 감사합니다! 시간내서..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12/04 2, 4째주 토요일은 낮에는 ..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12/04 타입문넷에 출처표기하고 .. by 환상진혼 at 12/04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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