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 가고 싶어요...” “가려무나~”
by 스페이스오딧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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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SF 걸작선>
저자_
아이작 아시모프 外
번역자_
여러사람들 / 박상준(엮은이)
출판사_
고려원미디어_Koreaone SF No.2
발행일_
1992년 10월 10일
가격_
4,800원






01. <전설의 밤_Nightfall> 1941. 아이작 아시모프_Isaac Asimov
02. <최후의 질문_The Last Question> 아이작 아시모프_Isaac Asimov
03. <위대한 문학가_The Immortal Bard> 아이작 아시모프_Isaac Asimov
04. <잃어버린 즐거움_The Fun They Had> 아이작 아시모프_Isaac Asimov
05. <쿠겔마스 씨의 에피소드_The Kugelmas Episide> 1977. 우디 알렌_Woody Allen
06. <수난의 시대_Invasion> 로만 포들니_Roman Podolny
07. <산책하는 사람_The Pedestrian> 레이 브래드버리_Ray Bradbury
08. <수로_The Aqueduct> 레이 브래드버리_Ray Bradbury
09. <이 세상의 마지막 밤_The Last Night of the World> 레이 브래드버리_Ray Bradbury
10. <지하 3층_The Third Level> 잭 피니_Jack Finney
11. <유치원_Kindergarten> 제임스 E. 건_James E. Gunn
12. <생활의 대가_Cost of Living> 로버트 셰클리_Robert Sheckley
13. <침팬지들의 교황_The Pope of the Chimps> 로버트 실버버그_Robert Silverberg
14. <사랑에 빠진 돌고래 이슈마엘_Ishmael in Love> 로버트 실버버그_Robert Silverberg
15. <생명선_Life-line> 1938. 로버트 A. 하인라인_Robert Anson Heinlein
16. <피니스 씨의 허무한 시간여행_The Deadly Mission of Phineas Snodgrass> 프레데릭 폴_Frederik Pohl
17. <공중전화 부스의 여인_The Woman in Phone Booth> 엘리자베스 린_Elizabeth A. Lynn
18. <태양풍교점_太陽風交点> 1980. 호리 아키라
19. <별을 향한 삶 The Call of the Stars> 아서 C. 클라크_Arthur Charles Clarke
20. <사랑으로 충만한 우주 Love That Universe> 아서 C. 클라크_Arthur Charles Clarke
21. <지구가 된 사나이 地球になった男> 고마쓰 사쿄_小松左京
22. <멈추어 선 사람들 停むひと> 츠츠이 야스다카_筒井康隆
23. <다섯 살바기 제프티 Jeffty Is Five> 할란 엘리슨_Harlan Ellison
24. <자발적인 반사작용 Spontaneous Reflex> 아르까지 스뜨루가츠끼_Arkadii Strugatskii / 보리스 스뜨루가츠끼, Boris Strugatskii

모음사, 나경, 움직이는책, 청담사, 잎새에서도 볼 수 없었던 '국내 최초의 SF단편집'!
국내 최초일뿐더러 국내 '최고'의 단편집이라해도 부족함이 없을만큼 동서양을 아우르는 쟁쟁한 SF작가들의 작품이 푸짐~하게 차려져 있어 아무거나 골라 먹어도 그 맛과 향에 반할정도로 훌륭하고 훌륭한데다 훌륭하다!





덧, SF팬이라면 '성경'처럼 한 권씩은 소장하고 있어야 할 작품집!

덧덧, '아이작 아시모프'의 <전설의 밤_Nightfall>은 후에 장편으로 개작되기도 했다.

덧덧덧, '로버트 A. 하인라인'의 <생명선_Life-line>은 그의 처녀작. 과연 '최초의 작품이 팔린' 작가답다...

덧덧덧덧, '호리 아키라'의 <태양풍교점_太陽風交点>은 제1회 일본 SF대상을 수상한 작품~

덧덧덧덧덧, (여러사람들의 공동작업으로 번역이 이루어졌다는데 '박상준'이라는 이름만 있어 다른 사람들이 섭섭해하지나 않을까 모르겠다...^^;)
by 스페이스오딧세이 | 2005/02/13 14:02 | 木星의 허름한 헌책방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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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하늘치 at 2007/01/31 22:32
와와~~~ 저도 이 책 있어요. 제 책은 5,300원이라고 되어 있군요.
저는 1993년 5월 10일에 구입했었답니다. ㅋ
뿌듯한 느낌을 갖게 해주었던 책이라 감회가 새롭습니다. ^^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이야기는 6번째, 수난의 시대였어요. 짧기도 하거니와 마지막의 반전(;)은 당시로서는 전혀 예상 못했던.. ^^;

즐겁게 왔다 갑니다~*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7/02/02 13:29
후후, '시간여행'을 다룬데다가 '코믹'하기까지 한 것이 <시간여행 SF걸작선>이나 <코믹 SF걸작선>에 실렸어도 좋았을 작품이지요^^

<수난의 시대>가 실렸다던 소련의 걸작 SF단편집도 보고 싶어요~ㅠ_ㅜ
Commented by 노바 at 2007/10/01 11:22
가히 '국내 SF의 번역물의 성경'이라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닐 듯하더군요. ^^
저도 초판본 보유중인데, 처음 사서 밤 꼴딱 새며 읽은 이후로 3번 정도 거듭 읽은 것 같습니다.

예전부터 가끔 들락거리고 있는데, SF에 대해 읽을꺼리가 참 풍성한 곳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깊어가는 가을 SF와의 내밀한 데이트 즐기시길... 또 들립죠. ^^

※ '세계 SF 걸작선' 타이핑이 완료되면 필요없으시다고 하셔도, 한 부 드리고 싶은 1순위이십니다. ^^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7/10/01 15:02
후후, 재미야 말할 것도 없지만 '국내 최초의 SF단편집'이라는 점에서도 반드시 소장해야 할 작품입죠. 자주 들러주세요~

※ 아, <세계 SF 걸작선>을 타이핑 중이신가요? 필요없긴요. 못 주겠다 하셔도 '꼭' 받고싶답니다^^;
Commented by cain at 2007/10/01 15:34
도서관에서 몇번이나 빌려읽었는데 빌려읽을 정성으로 그때 책을 살 걸 하고 후회해도 이제 소용이 없네요. ㅡ.ㅜ 이거랑 시간여행 SF 걸작선은 봤는데 이상하게 코믹 SF걸작선은 못 봤어요.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7/10/02 19:35
<코믹SF걸작선>은 무려 서른두 편이라는 작품수만으로도 소장할만 하죠!(물론 재미야 기본이상이고요^^)
Commented by cain at 2007/10/04 11:49
지금 염장지르시는 거죠 ㅠㅠㅠ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7/10/04 15:21
아차, 본의아니게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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