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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_채닝 테이텀_Channing Tatum 이 병헌 시에나 밀러_ Sienna Miller 레이 파크_Ray Park 데니스 퀘이드_Dennis Quaid 레이첼 니콜스_Rachel Nichols 마론 웨이언스_Marlon Wayans 조셉 고든 레빗_Joseph Gordon-Levitt 크리스토퍼 에클레스톤_Christopher Eccleston 감독_ 스티븐 소머즈_Stephen Sommers 각본_ 스튜어트 비티_Stuart Beattie 폴 러벳_Paul Lovett, 데이빗 엘리엇_David Elliot 원작_ 스티븐 소머즈_Stephen Sommers 마이클 고든_Michael Gordon, 스튜어트 비티_Stuart Beattie 스무자평_ 절반은 만화처럼, 절반은 게임처럼. 즐기면, 즐겁다! 덧, 정말 유치하다. 애시당초 유치하리라 예상했던만큼 유치하고 엉성하고 비현실적이었다. 하지만, 원작을 본 적이 없기에 무엇을 기대해야 하는지도 몰랐을 뿐더러 관람 전에 이런저런 절망적인 감상평을 충분히 들어놓은지라 기대를 '전혀' 안한 것이 오히려 역효과(?)를 일으켰는지 언제부턴가 부쩍 진지해진 슈퍼히어로물과는 다른 길을 가겠다는 듯 '~척'하는 모습일랑 나노마이트 탄두안에 꽁꽁 감춰두고 여기서 빠바박! 저기서 투다닥!! 쌩쌩! 씨융씨융~ 퍼벙펑! 꽈과광! 쉴틈없이정신없이생각없이마구잡이 물량공세로 몰아붙이는 모습은 차라리 나름 만족스러웠다는~(하긴 [미이라], 아니 [미라_The Mummy]의 감독이 만들었으니 '오락적'인 요소야 말할 것도 없었겠지...) 암튼, 킬링타임용으로는 제격에 적격을 더해서 합격!(특히, 에펠탑 파괴장면 만큼은 멋졌다...) 덧덧, 그리고, '이병헌'은 대단했다! 원작을 못봐서 '스톰 쉐도우_Storm Shadow'의 비중이 어느정도인지 몰랐기에 '그냥저냥한 악땅쫄개들 중 하나'정도로 나오는 건 아닐까 싶었던 '병헌 리_Byung-hun Lee'. 복장부터가 가장 눈에 띌뿐더러 악당(남자)중에선 가장 강렬한 인상을 주었는데(복면이고 상의고 벗을수록 빛났으니 "멋지구나, 꿀복근!") 2편뿐 아니라 3편까지 계약 완료했다는 소문이 있는 바, 더도덜도말고 한가위, 아니 1편만큼만 계속 활약해주길~ 덧덧덧, 이병헌의 활약상만큼이나 반가웠던 것은, SF팬들이라면 지난 1959년 이후 이제나저제나 고대해왔을 '강화복(델타6 가속슈트)'이 드디어 등장했다는 사실!! 뜀 뛰는 것은 기본이고, 뛰(쳐나가)고, 뛰(어오르)고, 그것을 보고있는 나는 심장이 펄떡펄떡 뛰고... ('강화복_Powered Suit'없는 [스타십 트루퍼스]를 만든 '폴 버호벤'은 메가폰 잡고 반성하랏!~) 덧덧덧덧, (그나저나, 흐야아~ 악당 여주인공 '배로니스_Baroness'役의 '시에나 밀러'는 온몸을 꽁꽁 감추고도 어째 옷을 입은 거 같지가 않더라는...) 덧덧덧덧덧, "도둑이다." "뭘 훔치려고 했어요."... 설마하니 한국이랑 일본을 착각하고 있는 건 아닐테고... 차라리 이병헌의 '입김(한국어를 넣어주시오!)'이 작용했으리라고 생각... 덧덧덧덧덧덧, 미국대통령으로 출연한 '조나단 프라이스_Jonathan Pryce'를 보는 순간, [브라질]이 또 보고싶어졌다... 덧덧덧덧덧덧덧, 끝으로, 퀴~즈! 다음 중 누가 '악당'일까요? ![]() 혹시 모를 백인(?)우월주의 논란에서 벗어나고자 사진 한장 더. ![]() 정답이야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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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지를 어찌저찌 바꾸니가 220..
by 봄바딜 at 19:10 음... 죄송한데 파이널오.. by 봄바딜 at 19:02 엇, 그게 그러니까... 저도 ..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14:09 ......2호가 나오긴 나왔.. by 잠본이 at 11/21 상영회는 '매주' 진행되니 다..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11/20 하필 내일 다른 약속이 있는.. by 잠본이 at 11/19 '아이디어회관' 책들을 볼 ..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11/19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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