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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_SF무크지 <미래경> 편집부 출판사_ SF & 판타지 도서관 발행일_ 2009년 7월 17일 가격_ SF & 판타지 도서관에 문의 발간사 편집장의 말 작가들 김이환 / 박애진 다나카 요시키 / 전홍식 마이클 크라이튼 / 전홍식 스타트렉 드라마 소개 / 장동성 영화 소개 / 장동성 스타트렉이 끼친 문화적 영향 / 장동성 스타트렉의 세계관 / 장동성 스타트렉의 배우들 / 배윤호 스타트렉의 후예들 / 네드리 칼럼 한국 SF의 현재 / 고드 셀라_Gord Sellar(譯 홍인수) <타임머신> 읽기 / 홍순명 초청단편 <낙하산> / 곽재식 <네 개의 손을 위한 변주곡> / 아밀 <머리> / 보라 <엄마꽃> / 은림 응모단편 <나는 먹는다> / 백광열 <공산주의 바이러스> / 박인호 인터뷰 < U, Robot> 작가와의 만남 / 전홍식 번역자와의 만남 / 전홍식 신간 Review 「두 달이라는 준비기간을 거쳤음에도 시간은 부족하기만 합니다. 그래도 많은 이야기를, 새로운 이야기를, 재미있는 이야기를 드리려고 최대한 노력했습니다. 아무쪼록 <미래경>을 즐겁게 보시기만을 바랄 따름입니다. - SF무크지 <미래경> 편집장 김명철」 이번에 SF&판타지 도서관에서 SF 무크지 <미래경_Futuroscope>을 한정 제작했습니다. 기획 기사인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보는 스타트렉 월드’를 시작으로, 곽재식 님등의 SF단편 작품. 또한, 각종 칼럼과 도서관에서 진행했던 작가 간담회의 내용 등 다양한 기사를 마련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합니다. :: 특별 기획 :: 이번에 새로운 영화로 소개된 [스타트렉]과 관련하여, 스타트렉의 매니아인 장동성(오버마인)님의 기사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내용을 마련했습니다. 거의 90페이지에 가까운 내용으로 스타트렉을 모르는 이들도 즐겁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작가 소개 :: <절망의 구>라는 작품으로 2009 멀티 문학상에 빛나는 작가 김이환님을 시작으로, <은하영웅전설>의 작가 다나카 요시키, 그리고 <쥬라기공원>으로 잘 알려진 마이클 크라이튼의 작품 세계와 그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 :: 칼럼 :: 캐나다의 SF 작가이자 SF 팬이기도 한 고드 셀라의 한국 SF에 대한 이야기 '한국 SF의 현재'와 블로거 홍순명님의 <타임머신>에 대한 평론 '타임머신 읽기'. 외국인의 눈을 통해 우리 SF의 현실을 새롭게 느낄 수 있으며, 웰즈의 타임머신에 대한 다각적이고 충실한 분석이 눈에 띕니다. :: 단편 소설 :: 곽재식님의 단편 <낙하산>을 시작으로 거울 웹진을 중심으로 활동 중인 젊은 작가 4분의 초청 단편 외에 도서관을 중심으로 진행한 팬덤의 응모작 2편. :: 인터뷰 / 간담회 기사 :: 지난 6월과 7월에 도서관에서 진행했던 작가와 번역자에 대한 간담회 내용을 실시간으로 정리했습니다. 단편집 < U, Robot>에 참여했던 곽재식, 김보영, 박애진, 배명훈, 임태운 등 5분의 작가와 다채로운 작품의 번역으로 알려진 김상훈, 송경아, 정소연 등 3분의 번역자들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다양한 즐거움을 느껴보세요. _'SF 무크지 미래경 판매 안내'에서 발췌/인용. 덧, 대한민국 SF잡지의 역사(?) 1993년 1월 : 국내 최초의 SF잡지 계간 < SF 매거진> 창간! 2004년 9월 : 과학소설 전문무크 < Happy SF> 창간! 2007년 5월 : SF, 판타지, 미스테리, 호러를 아우르는 복합문화잡지 <판타스틱_Fantastique> 창간! 2007년 8월 : SF동인지 < Joy SF Zine> 창간! 2009년 7월 : SF무크지 < 미래경> 창간! 덧덧, 'SF & 판타지 도서관' 운영진들이 기획한 <미래경>의 제작에는 지난 2007년~2008년에 0호, 1호, 2호가 출간된 < Joy SF Zine>을 만든 '조이SF클럽' 편집진과 환상문학웹진 '거울' 회원분들의 참여가 있었으며, '기적의책' 발행인이기도 한 'toonism'님이 편집디자인을, SFace의 운영자인 '스아무개'가 표지디자인을 담당~ 덧덧덧, 창간호부터 '폼 나게' 등장했던 월간 <판타스틱>에 비하면 자판기 커피와 'T.O.P' 만큼의 격차가 있다고 느끼는 독자도 있을지 모르겠는데, 250여쪽짜리 <미래경> 한장한장에 배어있는 장르팬들의 땀 냄새는 호텔 레스토랑 커피향에도 결코 뒤지지 않으니 SF & 판타지와 같은 장르문학에 흥미를 느끼는 독자분들은 이 기회에 한 권씩 구입/음미해보시길! 어디서? SF & 판타지 도서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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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음 at 12/07 앗, 감사합니다! 시간내서..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12/04 2, 4째주 토요일은 낮에는 ..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12/04 타입문넷에 출처표기하고 .. by 환상진혼 at 12/04 이로서 가는날은 2째주 토요.. by 다복솔군 at 12/03 나중에라도 시간 나시면 꼭 ..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12/02 그러고는 못 오고 있습니다... by 다복솔군 at 12/01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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