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 가고 싶어요...” “가려무나~”
by 스페이스오딧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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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장























BC 470년경 '범려_范蠡'가 뭐라고 했더라?




아~ 나, 이런...
어째 통 소식이 없어 '이상한...데?' 싶었더니만




젠장, 당한거야?('콧물'이나 먹고 떨어져라?)





덧, 처음 '그 얘기'를 들었을 때부터 예상은 했지만, 막상 당하고 나니 서운섭섭을 떠나 심히 불쾌한?
에잇, 정말이지 기분 더럽!
by 스페이스오딧세이 | 2009/06/09 21:38 | 海王星의 텅빈 수영장 | 덧글(1)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9/06/12 23:39
"도대체 무슨 일인가?"하며 궁금해 하다가 맘대로(?)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괜한 오해를 피하고자 한 마디 덧붙이자면,

본문 글을 읽고는 정말 몰라서 "무슨 얘기지?"하는 분(들)한테는 '전혀 상관 없는' 이야기이고,
"이거 혹시, 내 얘기인가?"하는 분(들)한테는 '아마도 상관 있는' 이야기라고 보시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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