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 가고 싶어요...” “가려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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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 판타지 도서관' 시험운영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시험운영 마지막 날 'SF & 판타지 도서관'을 찾아주신 분들~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시험 운영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2009년 2월 10일부터 진행한 시험 운영은 2월 26일(목)을 기하여 막을 내렸습니다.
(2월 28일 토요일은 별도 행사로 인해 도서관은 운영하지 않습니다.)

정식 운영은 3월 4일(수)부터 시작하며, 이후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합니다.
(평일 운영 시간 : 수요일~금요일, 오후 4시~오후 10시)
(토, 일요일 운영 시간 : 오후 1시~오후 10시)
(월요일, 화요일, 국가 공휴일 - 휴무)
그 밖에 매월 2, 4주 토, 일요일은 상영회 등의 행사로 인하여 휴관할 수 있으니 매월 일정표를 확인해 주세요.


※ 시험 운영 이벤트 결과는 정식 개장을 위한 홈페이지 개편과 함께 소개합니다.

1) 도서관을 찾아주신 분 중 4분을 뽑아 장르 소설 작품을 보내드립니다.
2) 도서관에 대해 블로그 포스팅을 해주신 중 2분을 뽑아 소설 작품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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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 시설 등의 기증에 대해 >

'SF & 판타지 도서관'에서는 가능한 많은 자료(도서, DVD, 게임 등)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도서관에 도움을 주시고자 자료를 기증하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도서관으로 직접 가져와 주시거나 소포, 택배 등으로 보내주십시오.

주소 : 서울시 동작구 사당동 1038-45호 지층 'SF & 판타지 도서관'
전화 : 070-8102-5010
팩스 : 02-6455-5010
이메일 : sflib2008@gmail.com

기증한 자료는 기증자분의 성함을 기입하여 보관할 예정이며, 기증하신 분의 성함은 홈페이지와 도서관에 각각 기재되어 전시합니다.
(원하시는 분에 한하여 명단에는 이메일 외에 블로그 주소나 닉네임 등을 기재할 수 있습니다. 작품 수량이 책장 한 칸을 넘으면 해당 칸이나 책장에 기증자 분의 성함을 기재하여 별도로 전시합니다.)

책 외에 책장, 의자 등 설비를 기증하실 분들은 도서관으로 연락 주세요.

_'SF & 판타지 도서관' 대표 전홍식






덧, 2월 10일부터 26일까지 화, 목, 토 이렇게 매주 3회씩 총 8회에 걸쳐 실시했던 시험운영 기간동안의 성과로는 무려 아흔 분의 방문객에 백 권의 기증 도서가 아닐 수 없는데 방문객 한 분 한 분이 마치 저를 보러 온 것처럼, 그리고 기증받은 책 한 권 한 권이 제 책이라도 되는 것처럼 기쁘고 감사한 시험운영이었습니다.
주말 잘 쉬시고 다음 주 수요일(3월 4일)부터 정식개관하는 'SF & 판타지 도서관'에 변함없는 '관심과관심' 그리고 '방문과방문'을 부탁드립니다~

덧덧, 'SF & 판타지 도서관'에 방문하셨던 분들이 올린 글을 '잠본이'님이 한눈에 보기쉽게 정리해 주셨기에 링크 겁니다. 참고(?)하세요~ SF & 판타지 도서관 개장기념 잡동사니
by 스페이스오딧세이 | 2009/02/27 18:35 | 土星의 초라한 사진관 | 트랙백(1)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galaxian.egloos.com/tb/4076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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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오동잎새에 사람지고 달.. at 2009/02/28 01:13

제목 : 15회 밥굶책사모 : SF&판타지 도서관 : 후기
원래는 8명전원 참석 예정이었으나 하나는 일이 생기고 하나는 역 근처에서 찾아헤매다 전화와서 아프대고 하나는 지각 그래서 5명이 일단 사당역에서 모여 찾아갔습니다. 쉬웠어요. 1. 생각보다 밝고 깨끗해서 놀람. 지하방이지만 환풍도 잘 되는 듯. 가보니 도서관지기 습 님이 부산하게 커피를 끓여 손님을 맞고 계셨다~ 사물함에 가방을 던져넣고 우르르. 2. 전시된 것보다 많은 책이 보관되어 있다고는 하는데.. 공간이......more

Commented by 프뢰 at 2009/02/27 22:39
앗 저기 사진에 제가..
후드티에 비니에 얼굴 삭제된 놈입니다. (...) 음헤헤.. 매스컴탔네 :)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9/02/28 02:25
크흐~ 매.스.컴...^^;
Commented by 금숲 at 2009/02/28 01:13
어쩌다 보니 모임날이 마지막 날에 잡혀서 그만 러쉬를 일으켰군요 호호호.

후기 쓰고 트랙백합니다~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9/02/28 02:25
제가 그래도 한때는 저글링 러쉬를 테란 한 명으로 막아냈다는... :)
Commented by 표도기 at 2009/03/02 10:56
정말로 수고하셨어요. 덕분에 좋은 결과를 맞이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고, 조금이라도 부담을 줄이고 보람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9/03/02 18:47
이제 시작인걸요.

하는 데까지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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