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 가고 싶어요...” “가려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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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작 아시모프'한테 바치는 헌사!

다음주, '오멜라스'에서 출간될 '아이작 아시모프'의 <아시모프의 과학소설 창작백과_Gold>에 각계각층의 아시모프 팬들이 보내온 인간 아이작 아시모프와 그의 유작 < Gold>에 바치는 헌사 대한민국 과학소설계의 '생존자' 23인이 '아이작'을 말한다가 실린다고 하니 맛보기 삼아 미리 읽어보시고 <아시모프의 과학소설 창작백과>도 많이많이 기대하시길!~~
(어디선가 들어본 이름도 꽤나 많이 발견할 수 있을 듯한데 어디 보자, 내가 아는 이름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덞,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이제 그만!"...)





덧, <아시모프의 과학소설 창작백과_Gold>는 어떤 책?

덧덧, 그런데 '아이작 아시모프'는 누구?
by 스페이스오딧세이 | 2008/10/30 20:40 | 土星의 초라한 사진관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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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코토네 at 2008/10/30 20:53
아시모프의 유작이라...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8/10/31 18:06
아시모프의 유작으로는 소설이냐, 비소설이냐에 따라 여러권(?)이라는...^^;
(소설로는 1993년작인 < Forward the Foundation>과 중편 < The Bicentennial Man>을 장편으로 개작한 < The Positronic Man>이 있죠~)
Commented by 도스까라아스 at 2008/10/30 21:21
무조건 구입입니다. 이건. 과학소설 쓰는 법을 알려준다는데, 소설가 지망생인 저에겐 절호의 기회입니다.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8/10/31 18:07
그렇습니다! 박상철이 아닐지라도 이런 경우엔 '무조건!' 달리는 겁니다~
(호러 지망생을 위한 책이 <유혹하는 글쓰기(http://galaxian.egloos.com/3106519)>라면, SF 지망생을 위한 책이 바로 < Gold> 아닐런지~)
Commented by 다크엘 at 2008/10/30 21:22
오멜라스라. 멋진 곳이 있었군요. 다음달에 몽창 질러야..(.. )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8/10/31 18:08
멋진 출판사죠! 일하시는 분들도 멋지고, 하시는 일도 멋지고, 책도 멋지고, 모든 것이 "멋져부러~" >_<
Commented by 크바시르 at 2008/10/30 22:37
훌쩍. 생존자 23분의 이야기를 읽으며 고개를 끄덕이며 눈물을 글썽이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저 역시 몇년 전까지만 해도 제일 사랑하는 SF작가로 아시모프 옹을 뽑았으니까요(지금은 테드 창과 젤라즈니에 이은 3위입니다만).
하지만 절 이바닥 ㅡ_)에 끌어들인 특이점은 역시 아시모프라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그 할배의 자서전은 제 보물 중 하나. ^_^v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8/10/31 18:09
크흐~ 출판 당시 새책으로 구하셨다던 <아시모프 자서전(http://galaxian.egloos.com/3149845)>!
번역판은 중간의 내용이 누락된듯한데 완역판이 나왔으면 좋겠어요...ㅠ_ㅜ
(마침 아시모프 광팬을 한사람 아는데 나중에라도 한번 꼬셔봐야겠다는~)
Commented by 장수제 at 2008/10/31 14:18
오디세이님은 23인중에 한분이시면서 뭘 아는 이름을 세고 그러십니까 (응?)

사실 <골드> 랑 <아시모프 SF 특강> 집에 다 있지만..

에효, 이걸로 똑같은 세트로 묶이는 것들이 또 하나 늘어나는구나.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8/10/31 18:10
흐흐흐, 그래도 저 책은 '완역판/완전판' 아니겠습니까?...^^(뭐 23인 중의 한명이기는 장수제님도 마찬가지~)

그나저나 아직도 <하드SF 르네상스>가 도착하지 않고 있네요...;ㅅ;
Commented by hapiblack at 2008/10/31 23:03
한동안 바쁘고 돈도 없는지라 책 구입을 망설이고 있었는데 이 소식을 듣고 또다시 지름신이 강림하셨습니다. ^0^
그나저나 오랜만이네요 ㅎㅎ 잘 지내셨죠?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8/11/02 17:06
아직 '생존'하고 있음에 하루하루 감사드리며 지낸다는~ ^0^
Commented by at 2008/11/01 12:57
23인 중 모르는 사람 수를 세는 것이 훨씬 빠르군요;;;
표지확인해보니... 잘 나왔더군요.. 이런건 바로 사줘야죠 ㅎㅎ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8/11/02 17:07
"표지확인해보니... 잘 나왔더군요.. 이런건 바로 사줘야죠 ㅎㅎ"
라 함은,

물론 '우리 책'을 말씀하시는 거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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