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 가고 싶어요...” “가려무나~”
by 스페이스오딧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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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최강의 자랑쟁이, '아이작 아시모프' 사망 16주기!

작년 이 맘때 지구를 떠난 '커트 보네거트(4월 11일)'를 트랄파마도어 행성에서 만나
개정판 <은하대백과사전>의 인물란에
'킬고어 트라우트'를 SF작가로 등재하느냐, 마느냐를 놓고 열띤 토론을 벌이던중
'아서 클라크'의 사망 소식을 듣고 부랴부랴 라마로 향하고 있을 '아이작 아시모프_Isaac Asimov'...
(1920년 1월 2일~1992년 4월 6일)


오늘은 '로버트 하인라인', '아서 클라크'와 더불어 빅3로 추앙받던 SF계의 다작가이자 대작가인 '아이작 아시모프' 사망 16주기 되는 날(잠시 거장에 대한 애도의 묵념을......).

<파운데이션>시리즈와 <로봇>시리즈의 작가이자 '로봇공학 3원칙'의 창시자이며 살아생전 자그만치 500권이 넘는 저서를 남긴 '아시모프'박사(생화학_biochemistry 분야).
'우리들'한테는 SF작가로, 그것도 '빅3'의 한 명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아시모프'가 정확히 무엇에 관한 글을 쓰는 작가인지는 아직까지도 명확히 밝혀지지 않고 있는데, '듀이 십진분류법_The Dewey Decimal Classification System(=총류/철학/종교/사회과학/어학/순수과학/기술과학/예술/문학/역사)'으로 분류한 모든 항목에 그의 작품이 포함되어 있다는 얘기를 이미 <아이작 아시모프 자서전>에서 한 바 있지만 그래도 미심쩍은 마음에 아시모프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도서분류를 살펴보면 'Fiction'에서만도 SF_Science Fiction Novels, 미스테리_Mystery Novels, SF 단편 컬렉션_Science Fiction Short Stories and Short Story Collections, 판타지_Fantasy Short Story Collection, 미스테리 단편 컬렉션_Mystery Short Story Collections, 앤솔로지_Anthologies(Edited by Isaac Asimov) 등으로 나누고 있으며, 'NonFiction'으로 넘어가면 일반과학_General Science, 수학_Mathematics, 천문학_Astronomy, 지구과학_Earth Sciences, 화학_Chemistry and Biochemistry, 의학_Physics, 생물학_Biology, 과학 에세이_Science Essay Collections, SF 에세이_Science Fiction Essay Collections, 역사_History, 성경_The Bible, 문학_Literature, 유머 & 풍자_Humor and Satire, 자서전_Autobiography, 잡동사니_Miscellaneous 등등등으로 나누고 있으니 미스테리 단편집 <흑거미 클럽_Tales of the Black Widowers>의 머리글에서 자랑(!)처럼 밝혔던 "이류 SF작가에 지나지 않는 당신이 어떻게 셰익스피어에 관한 책을 2권이나 쓸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까?" "셰익스피어 학자인 당신이 하필이면 SF스릴러를 쓰는 까닭은 무엇입니까?" "생화학자인 당신이 역사책을 쓰다니 대체 어떻게 된 겁니까?" "한낱 역사학자에 지나지 않는 당신이 과학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까?"와 같은 '반쯤은 재미로 반쯤은 정말 분개한' 독자들의 질문이 쇄도한다는 얘기가 결코 과장만은 아닌 셈~(무엇에 관해서든 '쓸 수는' 있지만, 무엇에 관해서든 '수준 높게 쓰기는' 쉽지 않은 일!)
뭐 이런 까닭에 '아시모프가 과연 지구인이 맞는가? 혹시 외계인이 아닌가?'하는 의혹이 항간에 떠돌기도 하는데 암튼무튼 '아시모프'박사의 무한장대한 해박함(!)과 그것을 하나라도 더 알리고픈 으뜸뻔뻔 과시욕(?)만큼은 단연 우주최강! 그야말로 쵝.오.~






덧, 아시모프의 대업적 '로봇공학 3원칙_The Three Laws of Robotics'
1. A robot may not injure a human being, or, through inaction, allow a human being to come to harm.
_로봇은 인간에게 위해를 가하면 안 되며 위험을 간과함으로써 인간에게 위해를 끼쳐서도 안 된다.
2. A robot must obey the orders given it by human beings except where such orders would conflict with the First Law.
_로봇은 인간의 명령에 절대 복종해야 한다. 단 명령이 제1조에 위반될 경우는 예외이다.
3. A robot must protect its own existence as long as such protection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or Second Law.
_로봇은 제1조 및 제2조에 위반할 우려가 없는 한 스스로를 지켜야 한다.

'로봇공학 3원칙'은 1942년작 단편 < Runaround>에서 처음 언급되었으며, 그중 제1원칙은 1941년작 단편 < Liar!>에 처음 소개. 그후 1985년작 <로봇과 제국_Robots and Empire>에서 0원칙을 추가!
0. A robot may not injure humanity or, through inaction, allow humanity to come to harm.
_로봇은 인류한테 해를 입혀서는 안 되며, 위험을 간과함으로써 인류한테 위해를 끼쳐서도 안 된다.

덧-1. '아시모프'는 에세이 < The Laws of Robitics>에서 '로봇공학 3원칙은 모든 도구에 대해 확장될 수 있다'고 지적.
1. 도구는 안전해야 한다.
2. 도구는 그 기능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어야 하며, 단 사용자에게 해를 가해서는 안 된다.
3. 도구는 사용 도중 망가지지 않아야 하며, 단 기능이나 안전을 위해서는 망가질 수 있다.
(과연 오늘날 사용되고 있는 기계장치나 가전제품들이 갖춰야 할 '덕목' 그대로이기도 하다.)

덧-2, 일본의 어느 SF팬이 '가전제품 3원칙'에 이를 응용시키기도 했다고 함.
1. 위험하지 않아야 한다.
2. 사용하기 쉬워야 한다.
3. 튼튼하고 수명이 길어야 한다.

덧덧, 세상 사람들이 '아시모프'에 대해 "진짜 외계인인가?" 하는 것과 더불어 궁금해하는 것이 바로 "도대체 책을 몇 권이나 썼나?" 하는 것인데, 아니나다를까 아시모프 홈페이지의 FAQ(Frequently Asked Questions)에 나와 있는 첫 번째 질문 역시 "아시모프는 얼마나 많은 책을 썼습니까?"로 답변이 두 가지.
짧은 답변은 "An awful lot. Hundreds._굉장히 많죠. 수백 권정도."이고 긴 답변은 "Well, it depends on how you count them._글쎄요, 그건 그들이 어떻게 세느냐에 달려있겠죠."(결국 '500권 이상'으로 합의보고 있다는~)

덧덧덧, (그러고보니 '1992년'은 아시모프의 죽음 이외에도 국내 SF계에 또 다른 중요한 의미가 있었던 해이기도 한데...)

덧덧덧덧, '10주기나 20주기도 아닌데 뭐하러 16주기까지 기념하느냐?'는 소수(다수?)의견이 있을지 모르나 '아서 클라크' 타계 이후 요즘같이 '빅3'를 회상하던 때가 일찌기 없었던지라 범우주적 애도 분위기에 편승하고자 하오니 넓은 마음으로 이해 바람!(어, 그리고 '아시모프'의 미번역 작품이 어디선가 누군가에 의해 '준비'중이긴한데, 뭐 아직 머~~~~~~~~얼었으니까 느긋하게 기다려 보시랏!)

덧덧덧덧덧, 가만있자... 3월엔 '클라크'가 갔고, 4월엔 '아시모프'가 갔었고, 그렇다면 5월엔 '하인라인'이 갔었을 차례?... 놀랍게도, 그렇다! '하인라인'은 1988년 5월 8일 타계...(다음달이 '로버트 하인라인' 사망 20주기!~)
지금쯤 '아서 클라크' 특집기사를 준비하고 있을 월간 <판타스틱>의 순발력을 다시 한 번 더 기대?...^^;

덧덧덧덧덧덧, 자, 이제부터 엄청나게 길고도기나긴 그 끝이 없을듯한 그의 번역작품 목록 들어갑니다~(목록 읽다 보면 저절로 잠이 들지도...-_-)





::장편
01. Pebble in the Sky(1950)
<우주의 조약돌>_현대정보문화사(1992)

02. The Stars, Like Dust(1951)
<암흑성운>_현대정보문화사(1992)

03. Foundation(1951)
<파운데이션 3>_현대정보문화사(1991)
<파운데이션 1~10>_현대정보문화사(2002)

04. David Starr, Space Ranger(1952)
<은하계의 아들 우주레인저>_고려원미디어(1995)......아동용

05. Foundation and Empire(1952)
<파운데이션 4>_현대정보문화사(1991)

06. The Currents of Space(1952)
<우주의 기류>_현대정보문화사(1992)

07. Second Foundation(1953)
<파운데이션 5>_현대정보문화사(1991)

08. The Caves of Steel(1954)
<우주인 살인사건>_해문(1984)......아동용
<강철도시>_자유시대사(1986)
<로봇 1>_현대정보문화사(1992)
<로봇 1>_현대정보문화사(2001)

09. The Naked Sun(1957)
<로봇 2>_현대정보문화사(1992)
<벌거벗은 태양>_고려원미디어(1992)
<벌거벗은 태양>_고려원미디어(1996)
<로봇 2>_현대정보문화사(2001)

10. Fantastic Voyage(1966)
<마이크로 결사대>_작가정신(1992)

11. Foundation's Edge(1982)
<파운데이션 6, 7>_현대정보문화사(1991)

12. Norby, the Mixed-up Robot(1983)
<괴짜 로봇 노르비>_대흥(1994)......아동용

13. The Robots of Dawn(1983)
<로봇 3, 4>_현대정보문화사(1992)
<로봇 3, 4>_현대정보문화사(2001)

14. Norby's Other Secret(1984)
<노르비의 또 다른 비밀>_대흥(1994)......아동용

15. Norby and the Lost Princess(1985)
<실종된 공주>_대흥(1994)......아동용

16. Robots and Empire(1985)
<로봇 5, 6>_현대정보문화사(1992)
<로봇과 제국 1, 2>_현대정보문화사(2002)

17. Norby and the Invaders(1985)
<노르비와 이상한 외계인 흘레노 >_대흥(1994)......아동용

18. Foundation and Earth(1986)
<파운데이션 8, 9>_현대정보문화사(1991)

19. Norby and the Queen's Necklace(1986)
<노르비와 여왕의 목걸이>_대흥(1994)......아동용

20. Fantastic Voyage 2:Destination Brain(1987)
<두뇌로의 여행 1, 2>_작가정신(1992)

21. Prelude to Foundation(1988)
<파운데이션 1, 2>_현대정보문화사(1991)

22. Nemesis(1989)
<네메시스 1, 2, 3>_자작나무(1992)

23. Night Fall(1990)
<나이트 폴 1, 2>_작가정신(1995)

24. The Positronic Man(1992)
<양자인간>_동아출판사(1994)

25.The Bicentennial Man(=The Positronic Man(1992)
<바이센테니얼맨>_좋은벗(2000)
<로봇의 인간선언 멋진신세계>_과학세대/과학동아(1992)



::단편
01. The Two centimeter Demon
<세기말적 해결사>_《흰 눈 사이로 달리는 기분》_작가정신(1996)

02. One Night of Song(1982)
<단 한 번의 노래>_《흰 눈 사이로 달리는 기분》_작가정신(1996)

03. <아인슈타인도 몰랐던 원리>_《흰 눈 사이로 달리는 기분》_작가정신(1996)

04. The Evil Drink Does(1984)
<악마의 술>_《흰 눈 사이로 달리는 기분》_작가정신(1996)

05. <흰눈 사이로 달리는 기분>_《흰 눈 사이로 달리는 기분》_작가정신(1996)

06. <제눈에 안경>_《흰 눈 사이로 달리는 기분》_작가정신(1996)

07. <운석에 맞아 죽은 최초의 인간>_《흰 눈 사이로 달리는 기분》_작가정신(1996)

08. <0.5급 수사관>_《흰 눈 사이로 달리는 기분》_작가정신(1996)

09.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이 있는 거야>_《흰 눈 사이로 달리는 기분》_작가정신(1996)

10. Nightfall(1941)
<전설의 밤>_《세계 SF 걸작선》_고려원미디어(1992)

11. The Last Question(1956)
<최후의 질문>_《세계 SF 걸작선》_고려원미디어(1992)

12. The Immortal Bard(1954)
<위대한 문학가>_《세계 SF 걸작선》_고려원미디어(1992)

13. The Fun They Had(1951)
<잃어버린 즐거움>_《세계 SF 걸작선》_고려원미디어(1992)

14. The singing Bell(1955)
<노래하는 종>_《세계 미스테리 걸작선 2》_도솔(1992)
<노래하는 종>_《마니아를 위한 세계 미스터리 걸작선》_도솔(2002)
<노래하는 종>_《반전》_나라사랑(1994)

15. Pâté de Foie Gras(1956)
<황금알을 낳는 거위>_《반전》_나라사랑(1994)

16. The Billiard Ball(1966)
<반중력 당구공>_《반전》_나라사랑(1994)

17. The Two centimeter Demon(1988)
<작은 악마 아자젤>_《되살아난 우주 괴물》_고려원미디어(1996)......아동용
<작은 악마, 아자젤>_《코믹 SF 걸작선》_고려원미디어(1995)

18. How It Happened(1900)
<원래는>_《코믹 SF 걸작선》_고려원미디어(1995)

19. The Last Answer(1979)
<최후의 해답>_《코믹 SF 걸작선》_고려원미디어(1995)

20. True Love(1977)
<진정한 사랑>_《코믹 SF 걸작선》_고려원미디어(1995)

21. Buy Jupiter(1958)
<목성을 사세요>_《코믹 SF 걸작선》_고려원미디어(1995)

22. The Dead Past(1956)
<죽은 과거>_《세계 SF 걸작선》_도솔(1993)
<죽은 과거>_《마니아를 위한 세계 SF 걸작선》_도솔(2004)

23. Jokester(1956)
<익살꾼>_《세계 휴먼SF 걸작선》_도솔(1994)
<익살꾼>_《마니아를 위한 세계 SF 걸작선》_도솔(2004)

24. <불쌍한 셰익스피어>_《SF 베스트특선》_지원(1996)

25. <분리주의자>_《SF 베스트특선》_지원(1996)

26. All the Troubles of the World(1958)
<이 세계의 모든 고뇌>_《컴퓨터범죄 걸작선》_지리산(1994)
<세상의 모든 문제>_《골드》_한뜻(1996)

27. Strikebreaker(1957)
<분쟁해결사>_《골드》_한뜻(1996)

28. Galley Slave(1941)
<교정 보는 로봇>_《골드》_한뜻(1996)

29. For the Birds(1980)
<새처럼>_《골드》_한뜻(1996)

30. Christmas without Rodney(1988)
<로드니의 크리스마스 휴가>_《골드》_한뜻(1996)

31. Evidence(1946)
<증거>_《골드》_한뜻(1996)

32. Robot Vision(1991)
<로봇 비전>_《골드》_한뜻(1996)

33. Found!(1978)
<발견! 우주 바이러스>_《골드》_한뜻(1996)

34. Cal(1991)
<칼>_《골드》_한뜻(1996)

35. Hallucination(1900)
<환각>_《골드》_한뜻(1996)

36. Alexander the God(1900)
<신이 되려 한 알렉산더>_《골드》_한뜻(1996)

37. Fault-Intolerant(1900)
<오류 불허>_《골드》_한뜻(1996)

38. Gold(1992)
<골드>_《골드》_한뜻(1996)

39. The Smile of the Chipper(1900)
<칩퍼의 미소>_《골드》_한뜻(1996)

40. Kid Brother(1900)
<키드>_《골드》_한뜻(1996)

41. <소녀를 사랑한 로봇>_《나는 로봇이야》_동쪽나라(1993)

42. <위험에 빠진 로봇>_《나는 로봇이야》_동쪽나라(1993)

43. <착각에 빠진 로봇>_《나는 로봇이야》_동쪽나라(1993)

44. <미쳐 버린 로봇>_《나는 로봇이야》_동쪽나라(1993)

45. <마음을 읽는 로봇>_《나는 로봇이야》_동쪽나라(1993)

46. <사라진 로봇>_《나는 로봇이야》_동쪽나라(1993)

47. <시장이 된 로봇>_《나는 로봇이야》_동쪽나라(1993)

48. The Acquisitive Chuckle(1974)
<회심의 미소>_《흑거미 클럽》_동서문화사(2003)

49. Ph As in Phony(1974)
<가짜 Ph>_《흑거미 클럽》_동서문화사(2003)

50. Truth to Tell(1974)
<사실을 말한다면>_《흑거미 클럽》_동서문화사(2003)

51. Go, Little Book!"(1974)
<가거라, 작은 책이여!>_《흑거미 클럽》_동서문화사(2003)

52. Early Sunday Morning(1974)
<일요일 아침 일찍>_《흑거미 클럽》_동서문화사(2003)

53. The Obvious Factor(1974)
<뚜렷한 요소>_《흑거미 클럽》_동서문화사(2003)

54. The Pointing Finger(1974)
<가리키는 손가락>_《흑거미 클럽》_동서문화사(2003)

55. Miss What?"(1974)
<어느 나라 대표?>_《흑거미 클럽》_동서문화사(2003)

56. The Lullaby of Broadway(1974)
<브로드웨이의 자장가>_《흑거미 클럽》_동서문화사(2003)

57. Yankee Doodle Went to Town(1974)
<양키 두들, 거리로 가다>_《흑거미 클럽》_동서문화사(2003)

58. The Curious Omission(1974)
<이상한 생략>_《흑거미 클럽》_동서문화사(2003)

59. Out of Sight(1974)
<사각(死角)>_《흑거미 클럽》_동서문화사(2003)

60. <13일의 크리스마스>_《겨울 미스테리 특급 9선》_운정문화사(1993)



::교양과학
01. Words from the Myths(1961)
<신화 속으로 떠나는 언어여행>_웅진닷컴(2002)
<별이 된 영웅>_한시원(1994)

02. Asimov's Guide to The Bible : The Old Testament(1968)
<아시모프의 바이블 - 오리엔트의 흙으로 빚은 구약>_들녘(2002)

03. Asimov's Guide to The Bible : The New Testament(1969)
<아시모프의 바이블 - 신약, 로마의 바람을 타고 세계로 가다>_들녘(2002)

04. Please Explain(1973)
<아시모프 박사의 과학이야기>_풀빛(1991)

05. Asimov's New Guide to Science(1984)
<아시모프의 천문학>_웅진(1991)

06. Asimov's New Guide to Science(1984)
<아시모프의 지구과학, 화학>_웅진(1991)

07. Asimov's New Guide to Science(1984)
<아시모프의 물리학>_웅진(1991)

08. Asimov's New Guide to Science(1984)
<아시모프의 생물학 1, 2>_웅진(1991)

09. Beginnings:The Story of Origins - of Mankind, Life, the Earth, the Universe(1987)
<시작>_세계인(1994)

10. Frontiers: new discoveries about man and his planet, outer space and the universe(1990)
<과학의 세계, 미지의 세계 1>_고려원미디어(1994)

11. The Tyrannosaurus Prescription: and 100 Other Science Essays(1989)
<과학에세이>_언어문화사(1994)
<아이작 아시모프의 과학 에세이>_아름다운날(2007)

12. The March of the Millennia:A Key to Looking at History(1991)
<인간의 비밀>_예음(1992)

13. Isaac Asimov's Guide to Earth and Space(1991)
<지구와 우주, 100가지 상식>_고려원미디어(1993)

14. Our Angry Earth: a Ticking Time Bomb(1991)
<성난 지구>_삼신각(1992)

15. Frontiers II: more recent discoveries about life, Earth, space, and the universe(1993)
<과학의 세계, 미지의 세계 2>_고려원미디어(1995)

16. <인간을 위한 과학>_동아일보사(1989)

17. <가상의 세계로의 여행>_팬더-북(1990)

18. <남극대륙과 심해>_예문당(1989)

19. <아시모프의 외계문명 이야기>_풀빛(1993)

20. <아시모프의 천문학입문>_전파과학사(1981년 11월 15일)......아동용

21. <에너지란 무엇인가>_바른사(1991)......아동용

22. <우주의 비밀>_동아출판사(1991)

23. <지구 이야기>_바른사(1990)......아동용

24. <태초에>_탐구당(1987)

25. <혜성이란 무엇인가 블랙홀이란 무엇인가>_민서출판사(1988)



::기타
01. In Memory Yet Gree(1979)
<아이작 아시모프 자서전 1>_작가정신(1995)

02. In Joy Still Felt(1980)
<아이작 아시모프 자서전 2>_작가정신(1995)

03. Gold(1995)
<아이작 아시모프 SF특강>_한뜻(1996)



헉헉... 에고 죽겠다... 그 놈의 영감님, 진짜 많이도 썼네, 많이도 썼어!(모임 후기는 나중에 써야겠다...;)
뭐 나름 고생해서 찾아냈지만 분명 빠진 작품들이 더 있을 가능성은 항상 존재하기에, 위의 작품들 외에 또 다른 번역물이 있거들랑 "인터넷 검색 좀 제대로 해라!"하고 야단만 치지마시고 정보를 알려주시면 수정/보완토록 하겠습니닷!(아울러 원서의 제목까지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
by 스페이스오딧세이 | 2008/04/06 23:11 | 土星의 초라한 사진관 | 트랙백(1) | 핑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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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at 2008/04/07 22:10

제목 : 흑거미 클럽
원제: Tales of the Black Widowers 저자: 아이작 아시모프 출판사: 동서문화사 (동서추리문고 92) 치밀한 변호사, 고민 많은 암호전문가, 수다쟁이 작가, 집요한 화학자, 시니컬한 화가, 시를 사랑하는 수학자 - 이들 6인으로 구성된 사교 모임의 이름이 '흑거미 클럽'이다. 그들은 한 달에 한 번 정해진 식당에 모여 진수성찬을 앞에 놓고 환담을 나누는 유쾌한 사람들. 회장이나 운영진은 특별히 존재하지 않으며, 모든......more

Linked at 화이팅! : 파운데이션, 아이.. at 2008/07/09 13:52

... 문득 아이작아시모프를 검색했다가 찾았다...http://galaxian.egloos.com/36919113, 4, 5권을 50년대에 썼었고,6, 7, 8, 9를 ... more

Commented by 간달프 at 2008/04/07 11:01
한달에 한번씩 SF거장 데려가는 괴물이 있는건가.....이참에 웰즈나 쥘 베른이 언제 가셨는지 좀 알아봐야 겠습니다;ㅂ;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8/04/07 20:23
쥘 베른(1828년 2월 8일~1905년 3월 24일)은 100년이 넘었고, 웰즈(1866년 9월 21일~1946년 8월 13일)도 60여년이 넘었군요...;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8/04/07 22:09
간달프님은 '몇 월에' 라는 의미에서 말씀하신 듯...

저양반의 자랑쟁이 기질을 여실히 보여주는 구절을 전에 인용한게 있어서 트랙백 보내겠습니다.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8/04/09 13:23
푸하하하핫~~ '아시모프'의 자랑질이라면 <아이작 아시모프 자랑전>, 아니 <아이작 아시모프 자서전>도 뺄 수 없죠! 자신한테 가장 잘 어울리는 문구가 "낙천적인 자화자찬'이라니 뭐 말 다 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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