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 가고 싶어요...” “가려무나~”
by 스페이스오딧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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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der's Game> 1977. 1985. 1991. 2002.
저자_
Orson Scott Card
출판사_
A Starscape Book
발행일_
February 2002
가격_
U.S. $5.99/ CAN $7.99








「An affecting novel full of surprises. Card never makes the mistake of patronizing or sentimentalizing his hero.
His is a convincing little Napoleon in short pants. - The New York Times Book Review」

지난주 SF모임에서 'Dante99'님으로부터 받은 '올슨 스콧 카드_Orson Scott Card'의 <엔더의 게임> 원서, < Ender's Game>~
2008년을 맞이해 원서를 척척 읽어내는 변화/발전된 모습을 보여 주고자 이 책을 구한 것은 아니고 다만 번역서가 있는 작품인데다 이미 구입한 '엔더 위긴'시리즈가 원서로 몇 권 있기에 세트를 맞추고자 함이라는...^^;(Dante99'님은 "주니어용 소설이라 쉬운 편"이라지만 내 독해능력은 미쿡의 캐초딩만도 못한 수준인지라 하루 빨리 '바벨 피시'가 대규모로 양식되어 저렴한 값에 구입할 수 있는 날이 오기만을 바랄 뿐...ㅠ_ㅜ)





덧, '올슨 스콧 카드'는 이 작품과 1986년에 발표한 < Speaker for the Dead>로 1986년, 1987년 2년 연속 '휴고 상_Hugo Awards'과 '네뷸러 상_Nebula Awards'을 동시 수상한 최초의 작가!
('태리 프래쳇_Terry Prachett'과 공동으로 <멋진 징조들>을 발표한 '닐 게이먼_Neil Gaiman'이 < American Gods>로 2002년 Novel부문에서, < Coraline>으로 2003년 Novella부문에서 2년 연속 '휴고'상과 '네뷸러'상을 동시 수상하면서 전무후무했던 기록에 동참~)

덧덧, 이 작품은 1992년과 2000년에 각각 가서원시공사에서 번역출간 되었음.('시공사'판은 1~4부까지 출간.)

덧덧덧, '엔더 위긴_Ender Wiggin' 시리즈는 다음과 같다.
1부. < Ender's Game> 1985.
2부. < Speaker for the Dead> 1986.
3부. < Xenocide> 1991.
4부. < Children of the Mind> 1996.
5부. < Ender's Shadow> 1999.
6부. < Shadow of the Hegemon> 2000.
7부. < Shadow Puppets> 2002.
8부. < Shadow of the Giant> 2004.
5부부터는 일명 '빈 시리즈'로 불린다는데 '빈'과 '피터'의 관점에서 진행되는 外傳격에 속하는 내용이라 함. 한때 영화 [엔더의 게임]이 2007년에 개봉한다는 얘기도 있었는데 암튼 [트로이], [포세이돈]의 '볼프강 피터슨'이 감독을 맡기로 되어있는듯...(개봉하면 후속작도 번역출간 될지도~)

덧덧덧덧, 아래는 위 문장을 해석한 'Google 번역기' 솜씨~
"놀라움의 연속 an에 영향을 미치는 소설. 카드를 결코 오만이나 sentimentalizing의 실수하면 그의 영웅합니다. 그의 이 설득력 작은 나폴레옹의 짧은 바지를 합니다."
by 스페이스오딧세이 | 2008/02/04 17:19 | 木星의 허름한 헌책방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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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OSKHARAAS at 2008/02/04 18:17
저 개인적으로는 일본어라면 '원서를 척척 읽어내는' 것이 가능하나, 영어의 경우 그 것이 아직 불가능하답니다. 그래서 헌책방 순례를 하며 페이퍼백 원서를 잔뜩(4~50권 정도 샀으니 바보죠;) 사서 한권씩 독파하는 수행을 하는 중입니다.

(언어를) 깨닫기 위해서는 고행이 필요한 법이지요.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8/02/04 20:51
혼자 약한척 징징짜지만 정신을 차리고 보면 주변을 초토화시켜버리는 앤드류 위긴씨의 가증스러움이 하늘을 찌를듯한 책이죠 (1부만)
Commented by Dante99 at 2008/02/04 21:48
Children of the Mind(http://libero99.egloos.com/3600080에 사진 있어요)도 원서로 있는데 이것도 필요하시다면 드리겠습니다. 저는 도무지 취향에 안 맞아서 못 읽겠어요.;;;
Commented by Abby at 2008/02/04 22:15
DOSKHARAAS 님 말씀처럼 언어는 고행이 필요한 법..절실히 깨닫고 있어요.
저도 이제부텀 일본어 공부 좀 열심히 해 보겠어요..
페이퍼백은 역시 '가오'가 산다는.. ㅋㅋ
Commented by DOSKHARAAS at 2008/02/05 11:30
저의 페이퍼백은 곰팡이 슬어서 '가오'가 안살아염 ㅋㅋ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8/02/05 15:22
DOSKHARAAS님/ '원서를 척척' 읽게 되기까지 (저는 짐작도 못할...) 부단한 노력이 있었겠지요. 암튼무튼 부러운 일입니다~

잠본이님/ 크크, 정작 자신은 하나의 세계를 파멸시켜 놓고는 '이정도면 충분하니' 다른 사람들은 그러지 말라고 충고하고 다니기까지...^^(1부 이후~)

Dante99님/ 어머낫, 그러잖아도 제가 소장하고 있던 책이 제2부 < Speaker for the Dead>랑 제3부 < Xenocide>였는데 어찌 이런 우연이!!(주신다면 감사히 받겠습니당~)

Abby님/ 4~50권 정도라면 '정말' 그러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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