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 가고 싶어요...” “가려무나~”
by 스페이스오딧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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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미스테리 초특급 1_Night Shift & Skeleton Crew> 1978. & 1985.
저자_
스티븐 킹_Stephen King
번역자_
이경재
출판사_
명지사_세계 미스테리 특선 No.10
발행일_
1998년 5월 30일
가격_
8,000원






01. <흡혈귀_One for the Road>
02. <뗏목_The Raft>
03. <죽음의 신_The Reaper's Image>
04. <딸기의 봄_Strawberry Spring>
05. <회색 괴물_Gray Matter>
06. <트럭_Trucks>
07. <노나_Nona>
08. <살아 남는 자_Survivor Type>
09. <할머니_Gramma>
10. <초고층 빌딩의 공포_The Ledge>
11. <악수를 하지 않는 남자_The Man Who Would Not Shake Hands>
12. <잔디깎이 사나이_The Lawnmower Man>

'스티븐 킹'의 첫번째 단편집인 <나이트 시프트_Night Shift>와 두번째 단편집인 <스켈레톤 크루_Skeleton Crew>에서 각각 여섯 편씩 발췌한 단편 호러베스트 모음집, <공포 미스테리 초특급> 제1권!
<흡혈귀>, <딸기의 봄>, <회색 괴물>, <트럭>, <초고층 빌딩의 공포>, <잔디깎이 사나이>는 <나이트 시프트>에, 나머지 여섯 편은 <스켈레톤 크루>에 실린 작품들로, <금연주식회사_Quitters, Inc.>를 비롯한 <부기맨_The Boogeyman>, <맹글러_The Mangler>, <옥수수밭의 아이들_Children of the corn> 등이 제외되었다는 점에서 '베스트'라 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드는데(게다가 번역자 소개도 없고, '해설'이라 할만한 글도 없는 것이 다소 수상함...;), 스무 편의 작품이 실린 < Night Shift>와 스물두 편의 작품이 실린 < Skeleton Crew>를 온전히 즐기려면 '황금가지'에서 출간된 <스티븐 킹 단편집>과 <스켈레톤 크루 1~2>를 구입하시길~





덧, < Night Shift>와 < Skeleton Crew>는 '명지사'와 '황금가지'판 외에도
'파피루스'에서 <신들의 워드프로세서>로,
'창과창'에서 <악마의 출입구가 열린다>로,
'영웅'에서 <옥수수밭의 아이들>로,
'좋은느낌'에서 <스티븐 킹 걸작 중 단편선>으로 발췌 번역출간.

덧덧, <트럭>은 '서울창작'에서 출간된 <토탈 호러 Ⅱ>에도 실려 있음~

덧덧덧, 영화로 만들어진 단편들도 많은데 <초고층 빌딩의 공포_The Ledge>는 <금연 주식회사>에 에피소드 한 편을 덧붙여 [고양이 눈_Cat's Eye]라는 작품으로 1985년에 영화화되었고, <트럭>은 1997년 '크리스 톰슨_Chris Thomson'감독에 의해 동명의 TV영화 [트럭]으로 제작.

덧덧덧덧, 정작 이 책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다름아닌 '책등'.
표지의 소녀 이미지가 책등으로 연결되는데 책장에 꽂혀있으면 눈동자만 빤히 나를 바라보고 있는 형상. 밤중에 문득 고개 돌리다가 저 눈과 마주치면 반드시 꿈에 나타난다는...;;
by 스페이스오딧세이 | 2008/01/26 15:52 | 木星의 허름한 헌책방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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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kill at 2008/01/26 16:04
공포소설은 옜날옛날옜날 코 찔찔 흘리던 시절(?)공포특급 이후로 손대본적이
없군요(그러면서 호러추리소설은 잘도 읽는.....)그나저나 저 표지의 얼굴 엄청
무섭네요 꿈에 나오면...............;;;
Commented by Abby at 2008/01/26 16:50
어머머. 딱 제 스타일의 책인데요..
다시 재출간되었음 좋겠네요..~~
Commented by stonevirus at 2008/01/26 16:58
책등이...;;;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8/01/27 16:21
skill님/ 저 얼굴보다 '눈'만 나오는게 더 끔찍...

Abby님/ 어머낫, 저런 표지 좋아하시는군욧!(나중에라도 발견하면 알려드립죠~^^)

stonevirus님/ 끝내주게 무서워요~~
Commented by DOSKHARAAS at 2008/01/27 20:19
저는 나이트 시프트 원서로밖에 못구해서 고생하며 읽고 있습니다 :-)
강철도시... 아직도 다 못읽었어요... 반도 못읽었어요..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8/01/29 13:23
저런, 번역출간된 작품은 번역본으로 읽으세요!(부러움반질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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