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카테고리
메모장
![]() 12월 7일 금요일 오후 7시 서울 중심가(우주의 끝에 있는 레스토랑?...) SF 부족민간의 친목도모 + 도서교환 책을 좋아하거나(특정 장르에 대한 편견은 사절), 사람을 좋아하거나(식인종 및 인질범은 사절), 술을 좋아하거나(주사파나 주정꾼도 사절) 또는 이제부터라도 그중 무엇이든 시작해 볼 마음이 있다면 누구나 환영! 회비 1~2만원(+교환/증정/판매용 도서...) 덧, 평일이라 7시까지 가기가 힘들 것 같다는 분들은 조금 늦게 오셔도 괜찮습니다. 송년모임이 될 가능성이 큰만큼 밤을 꼴딱! 새울 예정이니 늦게라도 참석하세요~:) (또는, 시간이 남는다는 분들은 조금 더 일찍 오셔도 됩니다. 도착하는대로 연락 주시면 눈썹 휘날리며 달려 나가겠습니다!^^) 덧덧, 장소는 참석여부를 알려주신 분들께 당일날 문자로 알려드리겠습니다.(혹시 여럿이 모여 오랜시간 얘기나누기에 좋은 장소있으면 추천받습니다~) 덧덧덧, 교환/증정용 도서(굳이 '도서'가 아니어도 상관없습니다)는 여유분이 있는 것을 가지고 오시면 되는데 미리 목록을 알려주시면 다른 분들한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굳이 교환이 아니라 다른 분들께 그냥 드릴 책을 가져오셔도 좋구요. 물론 강제사항은 아니며, 판매를 목적으로 하셔도 괜찮습니다. _1. 아래는 그냥 드리는 목록입니다. 전부 가져가지는 못하고 희망하신 도서만 가지고 가니 '미리' 말씀하세요~ <나는 로봇이야>_아이작 아시모프_동쪽나라 <롱 워크>_스티븐 킹_희성출판사 <마이너리티 리포트>_필립 딕_집사재 <세계SF걸작선>_로버트 하인라인 外_도솔 <신들의 사회>_로저 젤라즈니_정신세계사 <요괴 렉스>_클라이브 바커_CNC <환상여행:에드거 앨런 포 단편집1. 판타지>_에드거 앨런 포_하늘연못 <2032년 1, 2>_장 미셸 트뤼옹_솔 _2. SFace 100,000 Hit 기념 '그랜드마스터_Grand Master' 특별전! (아래의 목록은 판매하는 책입니다...) 레이 브래드버리_<화성 연대기>_모음사 레이 브래드버리 外_<마술 팬티>_호암출판사 로버트 실버버그_<두개골의 서>_북스피어 로버트 실버버그_<유리탑>_움직이는책 로버트 하인라인_<달은 무자비한 밤의 여왕>_잎새 로버트 하인라인_<스타십 트루퍼스>_행복한책읽기 로버트 하인라인_<스트레인져 1,2>_가서원 아이작 아시모프_<나이트폴 1,2>_작가정신 아이작 아시모프_<파운데이션 3,4,5>_현대정보문화 아이작 아시모프_<흰눈 사이로 달리는 기분>_작가정신 인도조건은 아래와 같음. 1. 권당 50,000,000 galant(10,000 galant = 1.0 ₩)를 기본가로 하되, 희망자가 중복되는 목록-파란색으로 표시-에 한해 가격경쟁 허용. 동일한 가격 제시의 경우, 번개참석자에 우선권 드림! 2. 희망자는 목록(경우에 따라 가격포함)과 함께 연락가능한 핫라인번호 기재 필수! 3. 신청 일정 _1. 6일(목) 24:00까지 댓글 마감. _2. 7일(금) 오전중 명단 발표! _3. 7일(금) 18:00까지 구매확인댓글이 있는 분께 최종 낙찰! 정확한 의사를 밝히지 않으면 부득이하게 다른 분께 기회를 드리겠음. _4. 번개미참석자한테 낙찰될 경우 9일(일)이후 추후일정 통보. 덧덧덧덧, 혹시라도 회비에 부담을 느끼는 분들이 계시지나 않을까?하는 생각에 지난 달에 이어 이번 달에도 1차 참석자는 무조건 1만원, 2차까지 참석하시는 분은 2만원하는 식으로 정할까 하는데 다른 의견 있으면 알려주세요~(1차와 2차의 기준은 지하철 막차 때문에 가장 많은 분들이 일어나시는 11시경입니다) 아, 그렇다고해서 "1만원만 있는 분들은 2차는 오지 마세요!"하겠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덧덧덧덧덧, "가고 싶은 마음이 들락말락하는데 결정적으로 나는 술을 못 마셔서..."하시는 분들 전혀 걱정하실 것 없습니다. 강제로 술 권하는 사람없고 안 마신다고 눈총 주는 사람 더더구나 없으니 음료수를 드셔도 되고 또는 안주를 많이 드셔도 됩니다^^(한마디로 기사도는 있으되 흑기사는 필요없다는 얘기! 뭐 굳이 흑기사가 필요하시다면 이 한 몸 기꺼이 바칠 용의가...^^) 덧덧덧덧덧덧, 한가지 더, 서로 아는 사람들끼리만 모이는 곳에 혼자 나가기 꺼려진다는 분(들)이 계시다면, 걱정하실 것 없다고 말씀드립니다. 모두 좋은 분들이고 가족같은 분위기(?)라 소외감을 느끼는 일은 없으리라 장담합니다!(혹시모를 소외감을 떨쳐내고자 무리해서 술 드시는 것은 삼가하시기 바랍니다^^;) 덧덧덧덧덧덧덧, 참가희망자는 덧글(비공개 가능)로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최근 등록된 덧글
모두 원작이 있고, 모두 다..
by DOSKHARAAS at 12/29 그러고 보니 그렇군요 ;) by DOSKHARAAS at 12/29 몇 년 전까지만해도 TV에서..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12/29 저 때만해도 속편이 나올 줄..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12/29 제가 정말 좋아하는 영화지요.. by DOSKHARAAS at 12/29 그게 막내 로봇이 처음에 태.. by 다복솔군 at 12/28 Prentice님/ 원제는 [Batte..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12/28 최근 등록된 트랙백
이전블로그
이글루 파인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