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카테고리
메모장
역자_판타스틱 편집부 출판사_ 페이퍼하우스_October 10 Vol.6 발행일_ 2007년 10월 1일 가격_ 6,900원 Special 특집1 / 강호무림,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는 특집2 / 누가 뭐라하든 네 갈 길을 가라 - 마츠모토 타이요 월드 Fiction 무협 중편 - <무협지> / 좌백 SF 단편 - <디렉의 바다에서_Ripples in the Dirac Sea> 1989. / 제프리 랜디스_Geoffrey A. Landis / 지정훈 환상소설 단편 - <발 없는 둘째누나> / 박진규 스릴러 SF 중편 연재 - <다이디타운 2부 : 와이어 (2)_Dydeetown World : Wires> 1989. / F. 폴 윌슨_F. Paul Wilson / 김상훈 SF 중편 연재 - <내일의 꽃 (마지막회)> / 이지문 SF 장편 연재 - <역사 속의 나그네 (6)> / 복거일 Comics 단편 - <구세주가 된 로봇에 대하여> 2006. / 이영도 / 박도빈 연재 - <제멋대로 함선 디오티마_The Random Vessel Diotima> / 권교정 연재 - <돌아오지 않는 남자 (마지막회)> / WAL Interview 가볍고도 진지한 '킹교' 진화론, 만화가 권교정 Trend Pickup / 가을에 만나는 축제 엔니오 모리꼬네 내한 공연, 와우북페스티벌, 부산국제영화제,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언더월드 Pickup / 음악 키보드, 보네거트 에세이 나라 없는 사람 출간 Pickup / 보드게임 가방, 리빙 포인트, 조삼모사 부활 Pickup / '대하'의 계절 홍성 대하 축제, 안면도 백사장 대하 축제, [데쓰 프루프] 패러디 Game / 주사위 게임 pigs 다운로드(1.79MB) 얏찌_Yahtzee 다운로드(701KB) Music / 헤이몽 뱅상 솔로 앨범 'Metronomics' 사소한 것들의 역사 : 단명한 인스턴트 식품들 Gallery / 요코오 다다노리 '코시마키 오센' Issue [디 워], LA 도시에 이무기 출현! 색깔있는 장르 시리즈 전성 시대 Fantastique Play 비현실의 현실, 동물원 Genre Inside 판타지라는 옷을 걸친 21세기의 신화들 Essey 레고 포스의 어두운 면 끌어안기 울트라맨이야 Media 학원순정물, 그 돌이킬 수 없는 눈부심 [꽃보다 남자] Genre Scope Book / 다니엘 타멧 <브레인맨, 천국을 만나다> Book / 프리츠 라이버 <아내가 마법을 쓴다> Movie / [데쓰 프루프] Movie / [무시시] Movie / [판타스틱 자살소동] Publisher '노블마인' - 작은 비밀들의 광산 Letter & Notice 편집자의 글 다음호 안내 정기구독 안내 작품 투고 안내 Toy 십자말풀이 스도쿠 십자말풀이, 스도쿠 정답 Reader 독자 편지, 독자 게시판 Last Fantasy '환상' 지난주 신촌 '사이'에서 [스왈로우테일] 관람후 뒷풀이 자리에서 '박상준'씨한테 받은 월간 <판타스틱> 10월호! 나와 마찬가지로 <판타스틱>을 기다리며 한 달 한 달을 보낸다는 '루디브리아'님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이번호 역시 특집기획 기사들과 새로운 중단편 작품들이 곱게 단장하고는 선을 보이고 있는데 대략적으로나마 살펴보자면... 처음엔 불편하다가 이제 막 정을 붙이기 시작한 구멍난 표지가 마치 칼로 내려친 듯 절단된 모습으로 살짝 변경된 가운데 지난호에 예고되었던 '좌백'의 3부작 무협소설이 실린 것을 기념이라도 하듯 '무협, 한국 최초의 토착 장르'가 특집 기획 1 '江湖武林 어디에나 있는, 어디에도 없는'이란 제목으로 준비되었는데 '신무협'의 대표작가 '좌백'과 신세대 무협소설가 '한상운', 그리고 중문학연구가이자 무협전문가 '문현선'교수가 한국 무협의 지난 40여 년을 돌아보는 특별좌담과 홍콩과 대만의 신파무협을 대표하는 대종사_大宗師 '양우생', 절세영웅_絶世英雄 '김용', 강호패자_江湖覇者 '와룡생', 쾌수신탐_快手新探 '고룡'에 대한 소개 및 무협의 우주에서 방황하는 당신을 위한 안내서 '무협 용어 사전'이 실려있고(참고로, 보다 세밀한 무협소설안내서를 원한다면 '김영사'에서 2004년에 출간된 '랑셔우쭝_梁守中'의 <강호를 건너 무협의 숲을 거닐다>를 추천함!), 특집 기획 2 '누가 뭐라하든 네 갈 길을 가라 - 마츠모토 타이요 월드'에서는 애니메이션 [철근 콘크리트], 아니 [철콘 근크리트_鐵コン筋クリ-ト]로 처음 이름을 들어본 '마츠모토 타이요'의 작품 세계 및 출간 예정작, 그리고 '타이요'를 사랑하는 국내 작가 4인의 수줍은 고백(?)도 읽을 수 있다. 소설은, '무협 단편은 처음'이라는 '좌백'의 최신 무협 3부작 <무협지>가 환상중원에 첫 발을 내디딤과 동시에 <태양에서의 산책>과 <화성으로 떨어지다>로 1992년, 2003년 휴고상을 수상한 '제프리 랜디스'의 1989년 네뷸러상 수상작 <디렉의 바다에서>와 데뷔작 <수상한 식모들>로 제11회 문학동네소설상을 수상한 '박진규'의 <발 없는 둘째누나>가 소개되고 있는가하면 석 달만에 돌아와 우리를 열광시켰던 고독한 탐정 '시그문트 챈도 멀랜드리 드레이어'가 활약하는 <다이디타운> 2부 <와이어>가 8월부터 피어있던 '이지문'의 <내일의 꽃>을 꺾어 사뿐히 즈려밟고 귀환 한 달만에 떠나며 언제가 될지 모르는 3부를 기약하고 있다...ㅠ_ㅜ 그리고 만화에서는, 9월호에 잠깐 맛만 보여줬던 '권교정'의 <제멋대로 함선 디오티마>가 드디어 대장정의 출항을 시작하자(그런데 잠깐, '지난 줄거리'라니?... '복거일'의 <역사 속의 나그네>처럼 어딘가에 연재가 '되었었던' 작품?...;) 'WAL'의 <돌아오지 않는 남자>가 발닦고 잠이나 자겠다며 집으로 돌아가 버렸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정현주 & Demo'의 <장르문학 전문 고교 라비린스!>는 아무 설명없이 미궁 속으로 사라져버렸다!! 음, '서즈데이 넥스트'는 책 속으로 뛰어들고 '김민경'은 책 밖으로 뛰쳐 나오고?... (그리고 11월호 안내에는 얼마전 인터뷰가 불발되면서 아쉬움을 줬던 '르 귄'할멈의 단편 <기 행성의 나는 사람들>과 '노리즈키 린타로'의 제55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수상작 <도시전설 퍼즐>이 예고!) 이외에도 이번 가을을 겨냥한 각종 축제들 -와우북 페스티벌에/ 부산국제영화제에/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에/ 홍성대하축제에/ 안면도백사장 대하축제 등등- 과 공연, 음악, 게임, 놀이, 전시, 드라마, 도서, 영화에 대한 신나는 즐길거리가 속이 꽉차 터질듯한 한가위대보름달마냥 빵빵탱탱 자안뜩 실려있으니 여건 되는대로 골라서 즐기시기를~(백수한테 있어 한가위보름달은 무자비한 지름의 여왕!...훌쩍;) 덧, 이번주가 추석연휴라 평소보다 며칠 더 일찍 출간됐는데, 추석연휴로 인해 정작 인터넷 서점에는 아직 정보가 올라오지 않은 듯 하니 보다 자세한 정보가 궁금한 분들은 지금이라도 동네서점으로 달려가시랏! 후다당~ 덧덧, Trend 기사로 실린 '가을에 만나는 축제'중 '시부야계 사운드의 완성자'라는 일본 뮤지션 '오야마다 게이고_小山田圭吾'의 1인 프로젝트 '코넬리우스_Cornelius'가 9월 29일 쉐라톤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펼칠 예정이었던 '코넬리우스 라이브 파티'는 취소되었음. 이에대해 이번 공연의 기획사인 '루핀레코드'에서는 "공연 계약 후 일본 에이전시인 3D COP.측에서 일본 DJ 추가 출연 및 무대 상황 등 계약서에 없는 무리한 내용을 요구해 모두 수용해 왔으나 다시 매일 새로운 요구사항이 오고 있어 더 이상 진행이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공연을 취소하기로 했다"고 밝히고 있다. 뭐 자세한 내용은 시어머니한테 물어봐야 할 듯~ 덧덧덧, <내일의 꽃>의 작가 '이지문'씨는 예~전에 SF벼룩시장에서 만난 적 있는 그 분이 아닌가도 싶은데...(사인이라도 받아 놓을걸...;;) 덧덧덧덧, <제멋대로 함선 디오티마>의 '권교정' 인터뷰 기사가 실렸는데 사진이 없는 것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무시무시한 누런 개나 성질 사나운 강아지 사진이라도 있었으면...^^(혹시 이쪽도 신비주의?...;) 덧덧덧덧덧, 이번호에는 특히 '숫자'와 관련된 오자들이 눈에 띈다. 우선 월간 <판타스틱>과 문지문화원 '사이'가 공동으로 기획한 '21세기 영화 여행'의 10월 상영작 소개에서 '10월 27일 토요일'로 표기되어야 할 것이 '9월 22일 토요일'로 잘못 표기되어 있고, 다음 호 안내에서는 '빌 밸린저'의 <사라진 시간>과 관련해 '원래 10월호에 실릴 예정이었지만 지면 사정상 11월호에 선보입니다.'로 표기되어야 할 것이 '원래 9월호에 실릴 예정이었지만 지면 사정상 10월호에 선보입니다.'로 잘못 표기되어 있다. 뭐 전화번호나 비밀번호와 관련된 숫자도 아닌지라 큰 문제는 없으나 기왕이면 세심한 교정 부탁~^^("너나 잘 해!"...ㅠ_ㅜ;)
최근 등록된 덧글
모두 원작이 있고, 모두 다..
by DOSKHARAAS at 12/29 그러고 보니 그렇군요 ;) by DOSKHARAAS at 12/29 몇 년 전까지만해도 TV에서..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12/29 저 때만해도 속편이 나올 줄..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12/29 제가 정말 좋아하는 영화지요.. by DOSKHARAAS at 12/29 그게 막내 로봇이 처음에 태.. by 다복솔군 at 12/28 Prentice님/ 원제는 [Batte..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12/28 최근 등록된 트랙백
이전블로그
이글루 파인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