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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_숀 애스틴_Sean Astin 크리스토퍼 플러머_Christopher Plummer 미란다 드펜시어 벅 헨리_Buck Henry 유진 레비_Eugene Levy 헤이든 크리스텐센_Hayden Christensen 감독_ 브루스 피트먼_Bruce Pittman 각본_ 아서 크림_Arthur Crimm 원작_ 커트 보네거트_Kurt Vonnegut 스무자평_ '개인들'은 통제할 수 있으나, '개인'은 통제할 수 없다! 덧, 초 저예산 걸작SF영화로 인정! 다 필요없어, 금속 헤드밴드 하나면 충분해!("TV용 영화니까 괜찮아~") 덧덧, [브라질]도 그렇고 [솔라리스]도 그렇고 [2019 블레이드 러너]도 그렇고(뭐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는 말 할 것도 없고~), 왜 걸작SF영화는 하나같이 숨어있는 것일까?(더구나 대머리라니, 대체 어떤 놈의 저주냣!!) 다음엔 어느 구멍에서 어떤 걸작이 튀어 나올 것인지 기대반 또 기대반... 덧덧덧, 주인공 '해리슨 버저론'역을 맡은 '숀 애스틴'은 [반지의 제왕]에서 '프로도'의 충직한 하인 '샘'역을 맡은 그 배우(1985년 '스필버그'의 [구니스_Goonies]로 데뷔, 2003년에는 단편영화 [롱 앤 쇼트 오브 잇_The Long and Short of It]의 원작, 각본, 감독, 제작을 도맡기도~), '해리슨 버저론'의 아들로 출연한 '헤이든 크리스텐센'은 [스타워즈]의 영원한 주인공 '아나킨/다스베이더'~('샘'의 아들이 '다스베이더'라... 혹시 반지를 빼돌렸다가 아들한테 준 건 아닐까? "다스베이더야, 내가 네 아비다. 이 반지를 받고 우주를 정복하거라! 참, 네 아들이 반지에 욕심을 내거든 손목을 잘라버렷!"...^^;) 덧덧덧덧, '브루스 피트먼'은 '잔 마이클 빈센트_Jan-Michael Vincent'주연의 1984년작 TV드라마 [에어울프_Airwolf]의 속편(또는 짝퉁?)격인 1987년작 TV드라마 [출동! 에어울프_Airwolf]의 수많은 감독들 중 한 명~ 덧덧덧덧덧, 원작은 '커트 보네거트'의 <해리슨 버저론_Harrison Bergeron>으로, '웅진출판'에서 출간된 <사랑은 오류>와 '서울창작'에서 출간된 <토탈 호러>에 불과 10쪽짜리 장편_掌篇이 실려있다. 분량이 뼈다귀같이 빈약한 소설에 피와 살을 붙여 100분 남짓 근육질 영화로 만드는 힘이란...@_@ 기회가 된다면 꼭 감상하시길! (다만 이 영화는 국내에 개봉한 적도 없고 비디오나 DVD로 출시된 적도 없는 TV용 영화라는~ 엇, 내가 본 건 뭐지?...) 덧덧덧덧덧덧, '보네거트'는 자신의 작품을 채점하기도 한다는데(예를 들어 <고양이 요람_Cat's Cradle>과 <제5도살장_Slaughterhouse-five>은 A+, <제일버드>, <타이탄의 미녀>, <태초의 밤> 등은 A...) 아마 이 영화에 점수를 매긴다면 틀림없이 'C'를 주지않을까?...^^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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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OSKHARAAS at 12/29 그러고 보니 그렇군요 ;) by DOSKHARAAS at 12/29 몇 년 전까지만해도 TV에서..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12/29 저 때만해도 속편이 나올 줄..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12/29 제가 정말 좋아하는 영화지요.. by DOSKHARAAS at 12/29 그게 막내 로봇이 처음에 태.. by 다복솔군 at 12/28 Prentice님/ 원제는 [Batte..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12/28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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