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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_호시 신이치_星新一 번역자_ 권남희 출판사_ 도서출판 장락 발행일_ 1998년 1월 20일 가격_ 7,000원 제1부 01. <죽음과의 트럼프 내기> - 저승 사자와의 한판승 02. <취미가 있는 인생> - 취미로 사는 여자 03. <고풍스러운 사랑> - 고풍스러운 죽음 속으로 04.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꿈> - 운명을 바꾸거나 비껴갈 수 있는 것일까? 05. <의사 H의 사례 보고서> - 사랑의 방식들, 방식들 06. <여신의 남편> - 뒤집으면 진실이 보인다 07. <사랑의 반지> - 지금 마법의 반지는 세상 어딘가의 골동품 가게에서 먼지를 잔뜩 뒤집어 쓴 채 얌전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당신을 08. <서비스 서비스> - 자본주의 사회에 관한 한 가지 비유 09. <세무서의 적들> - 뛰는 자 위에 나는 자, 나는 자 위에 기는 자? 10. <문제의 남자> - 허깨비 애인과 함께 사는 여자들 11. <세금이 싫다> - 세금이 무서운 시민들이여, 나를 따르라 12. <생활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 강한 자여, 그대 이름은 아내, 세상의 모든 아내들 제2부 13. <죽고 싶어하는 남자> - 예부터 동업은 하지 말랬다 14. <맛의 일급비밀> - 신은 공평하다, 고로 신은 잔인하다 15. <미의 여신으로부터의 충고> - 미인이 되고 싶은 여자분들, 이 여신에게 부탁해보시라 16. <사랑의 묘약> - 독 짓는 여자여, 내 사랑의 지옥이여 17. <현대의 미담> - 말하기 어렵지만, 지금부터 당신을 죽이려고 합니다 18. <보호색> - 살아남은 자의 슬픔을 위하여 19. <뜻밖의 효과> - 어디 얌체 상인 알레르기는 없나? 20. <바다의 하프> - 사랑은 아름다운 하프의 선율처럼 노래하는 것 21. <완전범죄를 꿈꾸다> - 인생이라는 시나리오의 집필자는 누구? 제3부 22. <상자> - 사람은 누구나 상자를 하나씩 갖고 살아간다, 마음속에 우리는 열어아 ? 때 상자를 연다, 단 한번. 그 뿐이다 23. <미친 총알> - 나는 총에 맞았어. 나는 총에 맞았어. 총에 맞았다구 그러니 빨리 총알을 빼내줘 24. <황혼> - 사물들의 인디펜던스 데이 25. <행운의 열쇠> - 행운은 언제나 왜 마지막 순간에 찾아오는 것일까. 그것이 인생 26. <이상한 여행> - 생전의 그때 그 격전지에서 벌이는 두 혼의 사투 27. <우정에 관한 진실 그리고 거짓말> - 얼음·심장·독·술·뜨거운 노래·가슴에 묻는 28. <유명세> - 스타는 괴로워 29. <사라진 술집> - 적과의 동침 제4부 30. <미래 관객을 위한 조감독의 영화> - 세상의 모든 조감독에게 꽃다발을 대신 바치는 헌사 31. <미래로부터 배달된 판도라 상자> - 인류에게 불행이라는 장난감, 인공 불행이 필요한 시기가 도래할 것인가 32. <내 남편과 다르다> - 사이보그 대 사이보그 33. <미지의 별을 찾아서> - 우주보다 더 광활한 권태, 그리고 침묵 34. <밤의 하인> - 자기 자신을 하인으로 부린 사내 35.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사람> - 엔트로피, 유예된 시간 그리고 종말들 36. <죽음의 무대> - 여도둑, 호텔 옥상이라는 은막에 데뷔하다 제5부 37. <신데렐라 왕비의 행복한 인생> - 우리가 모르는 신데렐라의 다른 콤플렉스 38. <이솝 마을의 번영> - 이솝이 까무러칠 기상천외한 이솝 이야기 "추리문학계엔 '아토다 다카시'가 있다면, SF문학계에 '호시 신이치'가 있다"고 할만큼 일본에서는 SF와 단편에서 남다른 재능을 지닌 것으로 인정받고 사랑받는 작가 '호시 신이치'의 단편집, <그 아이의 상자>~(왜 <시소게임> 때 쓴 글을 표절하냐고? 아 글쎄, 진작에 클라크도 말했다시피...^^;) 토요일 번개에서 구구님한테 받은 책으로, 지난 12월에 <신들의 장난_おせつかぃな かみかみ>을 구하고는 "1998년에 <그 아이의 상자>라는 제목으로 같은 출판사에서 표지만 바꿔서(편집도 약간 한듯) 재간"됐다고 했는데 바로 그 책을 이렇듯(마치 보란듯이!) 구하게 되다니 세상에 이런 우연이 또 어디있을까?...싶지만 '중복판본구매증독증'에 걸린 사람이 살고있는 저~ 이상한 세계 'SFace'에서는 흔하고 흔하다못해 흔하지도 않은(?) 일이라는...^^(마치 '시오리'랑 '시미코'가 절단된 시체를 줍고도 무덤덤 하듯이 말이지~) 그나저나 이거 이러다가 <おせつかぃな かみかみ>의 일곱 가지 판본도 다 구하는 거 아냐? 또는 구해야만 하는거 라든지...-_-; 덧, 개정판으로 출간했음을 밝히고 있듯이 표지만 바꾼 것이 아니라 내용도 조금씩 손보고 편집도 달리 했는데 제목마저도 이것저것 마구잡이로 변경해서(그 와중에 일부는 그대로~) 뭐가 어떤 작품인지 확인하려면 한 편 한 편 일일이 살펴봐야 한다(항상 하는 말이지만 번역서의 경우 각 단편들도 원제목을 붙여 달라니까! 제목이 저게 뭐니...;). 뭐 굳이 <신들의 사회>와 <그 아이의 상자>의 각 단편들을 하나하나씩 비교해 주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다면, 200자 원고지 200매에 '<신들의 사회>와 <그 아이의 상자>의 각 단편들을 하나하나씩 비교해 주기를 바래요!'라는 제목으로 정중한 요청의 글을 반드시 한석봉 체로 써서('김정희 체'는 무효!) 200매 복사한 뒤 200명한테 단돈 200원에 팔고 그 영수증을 보내줄 것! 덧덧, 자그만치 1,000편이 넘는 'Short Short Story'를 썼다더니 국내 번역본만도 무려 7종류!(혹시, <찰리> 따라하기?...^^) 1. <신들의 장난> 권남희 옮김. 장락. 1992년 2. <그 아이의 상자> 권남희 옮김. 장락. 1998년 3. <신선함을 드립니다> 주유경 옮김. (주)민컴출판부. 1987년 4. <어깨 위의 비서> 손숙희 옮김. 도도. 1991년 5. <미래환상특급 47> 옥남석 옮김. 한나라. 1994년 6. <변덕스런 로봇> 최요혁 옮김. 계명문화사. 1996년 7. <기묘한 이야기 1> 김은경 옮김. 페이지. 2006년('계명문화사'가 아니라 '페이지'출판사 아닌가?...) _무크지 < Happy SF> 2호 326쪽 11째줄에서 무단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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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OSKHARAAS at 12/29 그러고 보니 그렇군요 ;) by DOSKHARAAS at 12/29 몇 년 전까지만해도 TV에서..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12/29 저 때만해도 속편이 나올 줄..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12/29 제가 정말 좋아하는 영화지요.. by DOSKHARAAS at 12/29 그게 막내 로봇이 처음에 태.. by 다복솔군 at 12/28 Prentice님/ 원제는 [Batte..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12/28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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