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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_조나단 프라이스_Jonathan Pryce 킴 그리스트_Kim Greist 로버트 드 니로_Robert de Niro 캐서린 헬몬드_Katherine Helmond 이안 홀름_Ian Holm 밥 호스킨스_Bob Hoskins 마이클 폴린_Michael Palin 찰스 맥크웬_Charles McKeown 짐 브로드벤트_Jim Broadbent 감독_ 테리 길리엄_Terry Gilliam 각본_ 찰스 맥크웬_Charles McKeown 테리 길리엄_Terry Gilliam 톰 스토파드_Tom Stoppard 스무자평_ 진정 숨겨진 SF의 걸작! 놓치면 '반드시 후회'한다!! 덧, 엔딩 크레딧이 올라갈 때까지 안심할 수 없다! 정말 재밌고 슬픈 SF...ㅠ_ㅜ 덧덧, 지금 보면 여기저기 엉성한듯 보이지만 그럼에도 놀라운 재미가 가득가득!!(이런 영화를 무려 20년전에 봤다고 생각을 해보면 그저 놀랄뿐... @_@) 덧덧덧, [블레이드 러너]가 가지고 있던 '저주받은 SF의 걸작' 타이틀, 오늘 이후로 [브라질]이 접수한다! 기꺼이!! 덧덧덧덧, "질, 나도 성탄절 선물이 필요해!!" 덧덧덧덧덧, '브라질' 또는 '여인의 음모'... 이 영화는 축구나 축제영화도 아니요, 그렇다고 에로나 스릴러영화도 아닌 오직 SF다!!!(삽입곡에 'Brazil'이란 노래가 있다고는해도 영화제목을 '브라질'로 한 것은 제법 생뚱맞은데 한 술 더 떠 도저히 그 속사정을 알 수 없는 제목, '여인의 음모'는 국내에 비디오 출시 당시 붙여졌단다. 영화의 '내용'과 [브라질]이라는 '원제목'의 차이가 서울에서 부산까지라면, '여인의 음모'와의 차이는 지구에서 안드로메다정도?...;) 덧덧덧덧덧덧, 처음에는 '죠지 오웰_George Orwell'의 <1984_Nineteen Eight-Four>와 '페데리코 펠리니_Federico Fellini'의 [8 1/2_Otto E Mezzo]을 칭송하기 위해 제목을 [1984 1/2]로 하려 했었단다...(그러지 그랬어...) 덧덧덧덧덧덧덧, [로닌_Ronin], [007 네버 다이_007:Tomorrow Never Dies]에서 시덥잖은 악당으로 등장하던 '조나단 프라이스'가 주인공 출신(?)이었다니!(젊은 시절의 '프라이스'는 '형사 가제트'를 떠올린다는...) 덧덧덧덧덧덧덧덧, 각본에 참여한 '찰스 맥크웬'은 배우로도 등장~ 덧덧덧덧덧덧덧덧덧, '테리 길리엄'은 1995년에 [12 몽키즈_12 Monkeys]를 연출한 그 감독으로 최근작은 2005년의 [그림형제:마르바덴 숲의 전설_The Brothers Grimm]~(놀랍게도 '테리 길리엄'은 '테리 프래쳇_Terry Prachett'과 '닐 게이먼_Neil Gaiman'의 1990년작, <멋진 징조들_Good Omens>을 2003년에 영화화했단다. 왜 국내개봉은 안하는 거냣!!) 덧덧덧덧덧덧덧덧덧덧, 2차 감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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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습니다 저는 한시간 10분..
by 금숲 at 12/11 네, 가능합니다. 가시기 전..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12/11 옷! 찾으셨습니까? 대단한 ..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12/11 지하철역에부터도 5분이면 ..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12/11 저의 책을 가져가서 팔 거나.. by 이연 at 12/11 ㄲㄲㄲㄲㄲ대체 뭘 찾으라는.. by 금숲 at 12/11 쿨럭..이야기는 들어 알고.. by 플라토니온 at 12/10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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