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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_스티븐 킹_Stephen King 번역자_ 황유선 출판사_ 황금가지_밀리언셀러 클럽 No.33, 34 발행일_ 2006년 1월 25일 가격_ 9,000원 <캐리>에서 <샬렘스 롯>까지 '스티븐 킹 걸작선'이란 타이틀을 붙인 고급양장본으로 킹의 작품들을 소개하던 '황금가지'에서 느닷없이 "국내 호응도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두 가지 판형의 스티븐 킹을 국내에 소개시키는 방안이 검토&결정"되었다며 멋진 정장을 기대하던 킹의 후속작품에 캐주얼을 입혀 내보냈으니 그것이 바로 '밀리언셀러 클럽'으로 출간된 <애완동물 공동묘지>! 재미있다는 얘기를 진작부터 들어로던 터라 냉큼 구입하려했으나 마침(?) 경제사정도 안 좋고해서 머뭇거리다가 혹시?설마?하는 기대감에 들른 헌책방에서 <고양이 윈스턴 처칠 1, 2>권을 구입하는 바람에 정작 재간된 이녀석과는 당분간 인연이 없겠구나...했는데(사실 적어도 올 해 안으로는 만날 일이 없었다는...) 어느날 친구녀석이 아무개 책이벤트에 당첨됐다며 '스티븐 킹'의 <스켈레톤 크루>가 있냐기에 없다고했더니 신청해서 받은 책... 왜 <스켈레톤 크루>를 신청했는데 <애완동물 공동묘지>가 배달됐는지는 모르겠으나(뭐 둘 다 킹의 작품인데다 출판사도 같고 공교롭게도 두 권짜리이고해서?...;;) 아무튼 이러한 이유로 생각보다 빨리 소장하게 되었다는...^^ 덧, <고양이 윈스턴 처칠>을 구했을 때만해도 '판본별로 한 권씩이면 충분하지, 뭐...'했는데(잘도 그랬겠다!...^^;;) 막상 '황금가지'판까지 구하게 되자 '글밭'판 <신의 작은 늪>에 슬슬 욕심이 생기기 시작했'었'다는...(아, '욕심'이 아니라 '목표'로 수정!!~) 덧덧, 스티븐 킹의 작품정도라면 '예로부터 오늘날까지, 동양에서 서양까지 시대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널리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작품들 중에서 이야기로서 재미에 충실할 뿐만 아니라 인간 본연의 모습을 확인시켜 줄 수 있는 소설들이 엄선되어 수록될 것이다'라는 밀리언셀러 클럽 측의 기획의도에 딱 맞아 떨어지지만 '미국 문단에 탁월한 공헌을 스티븐 킹의 대표작들이 말끔한 편집과 새 번역, 단단한 양장본의 모습으로 재출간된다'라던 초심대로 오직 '스티븐 킹 걸작선'의 타이틀을 건 양장본으로만 꾸준히 진행되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다...(물론 금전적인 면에서~) 덧덧덧, 영문제목을 보고 의아해 할 독자를 위해 한 마디하자면, '공동묘지'의 스펠링은 Sematary가 아니라 Cemetery이지만 아이들이 쓴 것처럼 보이게 하기위해 작가가 의도적으로 틀린 철자법을 사용하고 있는 것임~ 덧덧덧덧, 1989년 '메리 램버트_Mary Lambert' 감독에 의해 영화로도 제작되었고 국내출시용에는 [공포의 묘지]라는 제목이 붙어있다고 함...(감독은 1992년 [공포의 묘지 2]를 찍는 큰 실수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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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수라면 듀나 선생님?!
by DOSKHARAAS at 12/18 설마하니 내일 아침의 추위를..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12/17 아 더 추워졌어요 ㄷㄷㄷ by 금숲 at 12/17 백두산을 백번 올랐으면 더 ..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12/16 북한산을 무려 100회나!? by 코토네 at 12/15 와, 얼마전 신촌일대 '11번째..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12/15 후후, 모든 길은 로마로! ..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12/15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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