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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_아이작 아시모프_Isaac Asimov 번역자_ 김동광 출판사_ 현대정보문화사_과학소설선 발행일_ 1992년 8월 30일 가격_ 4,000원 우히히힛~ '아시모프'의 '우주 3부작' 그 제 1권 <우주의 기류>!! 짜잔~(짜자잔~ 짜자자잔~ 짜자자자잔~ 짜자자자자잔~ 짜자자자자자잔~ 짜자 '그만해!'...) 이 책 역시 어제 번개맞으러 나갔다가 근처에 영화관람차 들른 방랑야인님한테서 받은 책. 이렇게 또 한 권이 생겼다~ 아시모프의 우주 3부작은 나름대로 책 좀 구한다고 구하는 와중에도 도저히 내 능력으로는 구할수가 없어서 내심 '레어 중의 레어'로 선정한 책인데 3권 <우주의 조약돌>은 서지학자님한테서, 1권 <우주의 기류>는 방랑야인님한테서 받았으니 아무래도 '우주 3부작'은 주위분들의 도움을 받아야 할 운명인듯! 이제부터라도 대인관계 회복(?)에 들어가봐?...^^ 자자, 2권 <암흑성운> 소장하고 계신 분들, 주목! 이 불쌍한 놈, 사람 한 번 만든다 셈치고 한 번만 도와주십쇼, 예?...^^; <우주의 조약돌>, <암흑성운>, <우주의 기류>로 되어있는 '우주 3부작'은 각 작품이 독자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기에 굳이 시리즈를 모을 필요없이 따로따로 읽어도 될터이지만 일찌기 우리의 '영웅 박희봉'님 말씀에 따르면 오징어도 몸통을 좋아하는 이가 있는가하면 가장 긴 다리를 먹는데에서 묘미를 느끼는 4번 돗자리의 손님같은 이들이 있듯이 시리즈물을 읽는데 있어 읽고 구하고 읽고 구하고 읽고 구하는 이가 있는가하면 굳이 시리즈를 다 모아놓아야만 비로소 맘 편히 책을 읽을 수 있는 4번 행성의 손님같은 이도 있는 법. 다시 한 번 말씀드리자면, 주목! 이 불쌍한 놈, 사람 한 번 만든다 셈치고 한 번만 도와주십쇼, 예?...^^;; 덧, 앗, 놀라운 사실! <우주의 조약돌>을 구한 것이 작년 8월이라는... 그렇다면 내년 8월에 <암흑성운>을 구하는 것은 기정사실? 이것 봐라? 뭐 굳이 구하려 애쓸 필요도 없겠구만...^^;;(가만, 매년 8월마다 '우주 3부작'을 한 권씩 구한다?... 이거 1년이 지나는 거야, 아니면 매번 1년전으로 되돌아가는거야?... 설마 나한테 '타임 퀘이크'가?...^^) 덧덧, 작년에 들렸던 '<우주3부작> 복간!'이라는 희소식, 죽지도 않고 또 들리기를 기다렸건만 아마도 죽은듯...(질질 끌거면 차라리 죽어버렷!! 아니면 다 때려치든가!) 행여라도 내년 8월에 <암흑성운>을 구하자마자 9월에 '우주 3부작'이 복간된다면...(아아, 그 때 얘기합시다...-_-) 덧덧덧, 내년 8월에는 어디 한적한 해변에서 아시모프의 <파운데이션>과 <로봇>, 그리고 <우주 3부작>을 읽으며 한가로이 쉴 수 있기를...(앗, 내년 8월이면 러시아에 가 있어야 할텐데...^^;) 덧덧덧덧, 자자자, 조금만 더 오래(?) 살자!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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