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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더의 게임_Ender's Game> 1985.
저자_올슨 스콧 카드_Orson Scott Card 번역자_ 장미란 출판사_ 시공사 발행일_ 2000년 6월 29일 가격_ 8,000원 <사자의 대변인_Speaker for the Dead> 1986. 저자_올슨 스콧 카드_Orson Scott Card 번역자_ 장미란 출판사_ 시공사 발행일_ 2000년 6월 29일 가격_ 8,000원 <제노사이드_Xenocide> 1991. 저자_올슨 스콧 카드_Orson Scott Card 번역자_ 장미란 출판사_ 시공사 발행일_ 2000년 9월 22일 가격_ 8,000원 <엔더의 아이들_Children of the Mind> 1996. 저자_올슨 스콧 카드_Orson Scott Card 번역자_ 장미란 출판사_ 시공사 발행일_ 2001년 6월 29일 가격_ 8,000원 '카드 이전에는 누구도 휴고상과 네뷸러상을 동시에 2년 연속 수상하지 못했고, 아직도 그러한 작가는 나오지 않았다.'라는 평을 듣는 '올슨 스콧 카드'의 '엔더 위긴' 시리즈 1~4부. 이 작품은 11살의 돌팔매 달인 '엔더 위긴'이 장난삼아 던진 돌 몇 개에 연못가의 개구리가 몽땅 맞아죽는 일이 발생하자 양서류보호단체가 벌떼같이 들고 일어났고 걷잡을 수 없이 커진 사태에 놀라고 당황한 엔더가 뒤늦게 자신의 행동을 깊이 반성하며 머리깎고 절에 들어가 정신수양을 쌓은 뒤에 친환경운동권의 기수로 거듭나는 과정을 잔잔한 감동으로 그린 작품으로 1년에 단 한 번 전세계 독자들의 인터넷 투표로 순위를 정한다는 'SF/판타지 소설 Top 100'에서 수 년 째 2위를 지키고 있(었)다함~ 아, 1위는 도난당한 금반지를 찾아 헤매는 금은방 주인과 금모으기 운동에 동참하기위해 접수처를 향해 머나먼 길을 떠난 소년의 로드무비 풍 죽을고생담 <반지는 나의 것>!(...정말이냐구? 에이, 순진하시긴...) 덧, 2년 연속 휴고상과 네뷸러상을 동시에 수상한 작품은 각각 <엔더의 게임>과 <사자의 대변인>으로 1986년, 1987년 연속으로 Novel부문을 수상. 그후 <멋진 징조들>의 공동저자인 '닐 게이먼'이 < American Gods>로 2002년 Novel부문을, < Coraline>으로는 2003년 Novella부문에서 '휴고'상과 '네뷸러'상을 동시에 수상하면서 기록(?)을 깸...(뭐 수상여부가 작품성을 '반드시' 책임 진다고는 못 하겠으나 그래도 어느정도의 기대치는 충족시켜 준다는 것은 사실. 마침 꿈자리가 앞송송해서 로또를 샀는데 당첨만 되면 '휴고'상과 '네뷸러'상 수상작품들 판권을 몽땅 사서 출간하고 말리라! 행여 판권을 선점하고 있는 출판사가 있다면... 에잇, 출판사도 사버려야지~) 덧덧, 휴고 상_Hugo Awards : 전前년도 최우수 작품에 대해 전全세계 팬 투표로 주어지는 상. 미국 SF의 아버지 휴고 강수백 아니, 휴고 건즈백을 기념하기 위해 붙여졌고 수많은 SF상 가운데 가장 유명. 네뷸러 상_Nebula Awards : 1966년 이래로 미국 SF작가 협회가 선정한 전년도 최우수 작품상. 휴고상과 더불어 가장 권위 있는 상. 덧덧덧, '엔더 위긴' 시리즈를 보면서 한가지 의문이 드는 것은 왜 이 작품을 '그리폰북스'에 포함시키지 않았는가? 하는 점으로 이 시리즈가 출간되기 몇 달 전만해도 <리보위츠를 위한 찬송>이 출간됐었고 시리즈 출간 도중에는 <화씨 451>, <높은 성의 사나이>, <추락하는 여인> 등이 출간됐기에 굳이 '그리폰북스' 번외작품인양 독립적으로 출간한 것이 아쉽다(더구나 책날개에는 이미 그당시에도 절판상태인 <어둠의 왼손>, <타임 패트롤>등의 '그리폰북스'를 광고하고 있기에 궁금증은 더욱 커져 가기만 한다...). 덧덧덧덧, <사자의 대변인>, <제노사이드>, <엔더의 아이들>은 각각 두 권씩 분책 출간(값을 조금 올리더라도 한 권으로 내면 더 좋았을텐데...). 덧덧덧덧덧, <엔더의 아이들>이후의 '엔더 위긴' 시리즈는 다음과 같다. 5부, < Ender's Shadow> 1999. 6부, < Shadow of the Hegemon> 2000. 7부, < Shadow Puppets> 2002. 8부, < Shadow of the Giant> 2004. 다만 후속작이기는 해도 연속적인 내용은 아니고 '빈'을 주인공으로 '빈'과 '피터'의 관점에서 진행되는, 거의 外傳에 속하는 작품임~(2007년에 [엔더의 게임]이 개봉예정이라는데 후속작의 번역출간을 기대해봐?...) 덧덧덧덧덧덧, 1992년 '가서원'에서 시리즈 1부 <엔더의 게임>이 출간됐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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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수라면 듀나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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