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 가고 싶어요...” “가려무나~”
by 스페이스오딧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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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Face'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






♠ '일자리/일거리' 9합니다! ♠




♣ "방 한 칸 9합니다!!" ♣








:: Don't Panic! ::



“ 포기하는 것을, 포기하지마. ”


“ 후회하는 것을, 후회하지마. ”




:: 'SFace'의 기원 ::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 하시니라
(이에 대해, 빌트보들 제6행성의 '자트라바티드'人들은 전 우주가 '위대한 초록 아클시저'라는 존재가 재채기할 때 그 코에서 튀어나왔다고 주장, 세간의 웃음거리가 되고 있음).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 하시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하나님이 난생 처음 경험하는 낮과 밤에 적응하지 못하시니라.
심신이 혼란스럽고 공허한 가운데 장차 닷새에 걸쳐 해야할 일
-하늘을 만들고,
땅과 바다를 만들며,
온갖 별을 만든데다,
육해공의 생물을 만든데 이어,
그 형상을 본 따 사람을 만들기까지-
을 하루에 다 해버리시니 보시기에 정신 사나우셨더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하나님이 사흘만에 시차적응에 완벽하게 성공하시매 아침 일찍 기침하시니라.
자신의 이루신 것을 둘러보시며 가라사대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아담은 온데간데없고 지난밤새 아담이 이브와의 불장난으로 번식시킨 생물체들이
테라_Terra에 가득하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기가 차더라.
더구나 넘치는 인구문제를 해결한답시고 살육전을 벌이는 꼴이 가관인지라
이에 하나님이 인류한테 모노리스를 보내 주시며 가라사대 떠나라! 우주를 개척하라! 하시니라.
뚝딱 망치질 한 번에 은하철도가 건설되고 너도나도 행성 테라를 떠날새에
마땅히 테라에서 할 일 없어 빈둥거리던 어떤 녀석이 신의 계시를 받았다고 착각,
싼 값에 낡고 후진 '원룸'호를 구입하여 가까운 은하계 탐험/개척에 나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셋째 날이니라.

水星에 도착, 땅바닥에 굴러다니는 엽서에 대충대충 그림을 그려 '누추한 미술관'을 만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을 것이라 맘대로 생각하)더라.
金星에 도착, 감상한 영화들을 더도덜도말고 딱 스무자로 평가해 '구석진 상영관'을 만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을 것이라 맘대로 생각하)더라.
火星에 도착, 별에 간 녀석의 잡다한 일상을 글/그림으로 기록한 '고장난 우주선'을 만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을 것이라 맘대로 생각하)더라.
木星에 도착, SF를 비롯한 모든 소장도서를 자랑(...)할 목적으로 '허름한 헌책방'을 만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을 것이라 맘대로 생각하)더라.
土星에 도착, 그다지 특별할것 없는 사소한 일상의 모습을 찍어서 '초라한 사진관'을 만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을 것이라 맘대로 생각하)더라.
天王星에 도착, 일생에 돈 안되는 것들만 어디서 하나둘씩 주워다가 '좁은 다락방''을 만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을 것이라 맘대로 생각하)더라.
海王星에 도착, 태양계 탐험을 끝냈다는 만족감에 휴식을 취하고자 '텅빈 수영장'을 만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을 것이라 맘대로 생각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넷째 날이니라.

海王星까지의 기나긴 탐험/개척을 마치고 다시 예전처럼 할 일 없어 빈둥거리다가
여기까지 온 김에 예쁘기로 소문난 안드로메다 공주의 얼굴이나 한 번 볼까?하는 생각에
태양계 밖으로의 진출을 막 시도할 즈음, 정체를 알 수 없는 적이 태양계를 침략하는 사태가 발생하니라.
원룸호가 숨을 곳을 찾아 이리저리 헤매며 적 군대에 쫓기는 광경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제법 스릴있더라.
마침내 공격당해 추락하는 원룸호를 불쌍히 여긴 하나님 가라사대 아홉번째 행성이 생겨라.
이리하여 천지창조 프로젝트에 없던 冥王星이 급조되니 원룸호가 숨기에 더할나위 없더라.
冥王星에 도착, 알수없는 적 군대와의 긴박했던 경계태세를 기록한 '낡은 내무반'을 만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을 것이라 맘대로 생각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다섯째 날이니라.

행성 테라에 구조신청을 보내기위해 冥王星의 얼음바다에 코스모망을 깔았더니
하나님 가라사대 이글루스여 작동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더불어 하나님이 그 녀석한테 복을 주어 가라사대 네게 초고속인터넷 평생 무료이용권을 주겠노라.
이에 그 녀석이 테라와의 핫라인 'SFace'를 기획/제작/등록하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이 모든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 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 하시니라...





:: 'SFace'의 기능 ::

본 안내서는 'SFace'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들의 방명록 기능을 겸하고 있으니
그날그날의 포스팅과 상관없이
느닷없는 자기소개/ 뜬금없는 자기자랑을 하는 등의 글을 남겨도 무방하고
특히 아리따운 여인네의 데이트 신청은 언제라도 적극 환영하는 바, 많은 애용을 부탁드리며
(이상과 같은 이유로 이 글은 평~생 블로그 상단에 위치할 운명이니 맘에 안들어도 친해지도록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시오~),
뭐 장담은 못하지만 혹시라도 애타게 구하는 책의 목록 -핫라인과 함께- 을 남길시
무한불가능의 확률 -대략 이십칠만 육천칠백구 제곱분의 일- 로 예측불가능한 지역에서 발견할 때마다
친절한 文字씨를 보내주는 수고를 할 용의가 당분간은 있으며(참고로 본인이 구하는 책은 여기에...^^;),
'SFace'를 여행하던 중 예기치 않은 실수로 링크를 했다면 알려주기 바람(눈에는 눈! 링크엔 링크로 갚아주리라!).
아, 덧붙여 그동안 'SFace'를 눈팅만 하던 수천억 은하인들은 이제 그만 커밍아웃하기를 조용히 은근히 집요하게 강요하는 바요~
이상으로 'SFace'의 안내를 마치니 부디 효과적인 여행을 즐기기 바라며 이만 꾸벅~
......


(아니 뭣하시오? 냉큼 덧글 달지 않고!!)
by 스페이스오딧세이 | 2009/12/31 23:59 | 外界의 시시한 메시지 | 트랙백 | 덧글(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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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6/01/06 22:4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turbulent at 2006/01/06 23:47
오오~ 멋집니다. ^^ ㅋㅋ 재밌기도 하구요^^
Commented by 상철 at 2006/01/07 00:06
저 얼마 전에 링크 걸었답니다. 이참에 신고~
Commented by flechette at 2006/01/07 02:33
"적 군대에 쫓기는 광경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제법 스릴있더라."
이 부분이 제일 재밌어요. 큭큭큭~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6/01/09 15:12
으악님/ 정말 '냉큼'이군요~

turbulent님/ 헤헷, 재밌다니 다행입니다~

상철님/ 후후, 저도 링크!

flechette님/ (하나님도 감정이 있겠죠?...^^;;)
Commented by mysticat at 2006/01/13 15:04
쫄지맛 으흑. 이젠 수건도 안주고 해서 더더욱 질러야 말아야 하나 고민해요. 이렇게 우유부단했다니(흑흑) 올때마다 가슴깊이 염장질려 돌아갑니닷. 저도 링크했어요^^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6/01/13 21:37
와아~ '요술램프'랑 '하루종일 그래'는 벌써 일시품절이군요!(하지만 수건은 아직 여유분이 있는듯한데요?...^^;)
에, 군복무 중인 친구분께 졸라보세요. 요즘 군인들 월급도 많다던데 안사주면 거꾸로 신겠다고 위협을...(후닥닥~)
Commented by mysticat at 2006/01/13 23:10
헉 아직 수건에 여유분이. 지름신님이..지름신님이..(털썩)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6/01/14 13:16
'리브로'에는 아직 책이랑 수건이랑 남아있네요~
Commented at 2006/02/04 11:3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6/02/04 13:17
저야 뭐 진작에 질렀습니다만...^^(도끼 전집이라면 저도 진작부터 눈독만 들이고 있다는... 언제 다 모으나?...^^;)
Commented by 무이 at 2006/02/08 18:54
고장난우주선은 박동률, 유지연, 김영국 등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입니다.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6/02/09 14:08
호오~ 미처 몰랐군요...(설마 천지가 창조된지 나흘 이전에 만들어진 프로젝트 그룹은 아니겠지요? 그렇다면 저한테 우선권이...^^;)
Commented at 2006/02/13 15: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6/02/15 15:55
구하는대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Commented at 2006/02/28 22:5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6/03/01 10:56
허걱, 저한테 번역의 질을 물으신다면... (제 한 마디에 많은 번역자가 다칩니다용~ ^^;;) 저도 두 권짜리 '까치글방'판을 구하고 있었는데 아직 못 구했답니다. '마음산책'판은 가격이 좀...^^;
참, 메뉴활용은 탁월하고 현명한 선택이십니닷!
Commented at 2006/03/03 08:4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6/03/04 00:18
헤헷, 저 역시도 주는대로 먹은지 오래라는...^^;
Commented at 2006/05/04 12:0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6/05/04 21:48
후후, 물론입니다~(일단 기대해보세용~)
Commented at 2006/05/07 21:4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6/05/07 22:22
반양장이 양장본에 비해 분량이 적긴해도 내용면에서는 전혀 부족함이 없고(양장본은 28줄, 반양장은 32줄!) 오히려 양장본에도 없는 '작가연보'가 실린데다가 훨씬 가볍고, 직접 보시면 맘에 쏙 드실정도로 아담한 판형(일반 책보다 작습니다~)인 까닭에 반양장을 적극 추천합니닷!
Commented at 2006/05/08 08:0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6/05/19 06:1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6/05/19 23:47
<타임라이프>를 본 기억은 있는데, 정확히는 모르겠네용...(발견하게 되면 연락 드립죠~^^)
Commented at 2006/05/20 00:2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6/05/29 22:0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6/05/30 20:08
기다림은 출간을 목적으로 하지 않아도 좋다지만,
이제는 '데카드'를 만나야 할텐데용...^^;
Commented at 2006/06/16 16:2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6/06/17 13:57
헛, 난생 처음 듣는 책이군요...([수퍼맨]이 떠오릅니다~^^)
거국적으로 헌책방 순례를 한 번 단행해야 할 때가 다가온듯...
(죄송하기는요. '정답'을 제시하지 못하는 제가 더 죄송...^^;)
Commented at 2006/06/17 15:0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6/07/20 17:5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바니캣 at 2006/07/20 20:03
저 링크걸었습니다ㅋㅋㅋ(꾸벅)
Commented by 이스킨★ at 2006/07/21 14:59
푸하하하; 밸리돌다 왔는데 대폭소했습니다. 글 잘쓰시는데요[웃음]
링크 납치해갈껍니다~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6/07/22 14:40
비공개 1님/ 후후, 기대(?)하겠습니다~

비공개 2(?)님/ <넥스트> '패스'는 현명한 결정이십니다... 차라리 <어 스캐너 다클리>를 노려보심이...^^

바니캣님/ 아, 그렇다면 저도...^^;

이스킨★님/ 몸값(?)은 없습니다~^^
Commented at 2006/08/10 09:4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6/08/11 01:15
저는 책에 눈이 멀어서 그만...^^;;
Commented at 2006/08/14 09:1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6/08/14 15:46
전 진작에 두 권짜리 '미래사'판본을 구입한지라 아직은 재간본의 구입을 미루고 있는 상태랍니다(솔직히 이젠 부담돼요. 돈도 없는데 덜컥 구입해 버렸더니 신간 SF가 떡하니 출간되면...ㅠ_ㅜ)
이번에 출간된 작품은 '재간'과 '재번역'의 차이가 있기는해도 경제사정을 고려해서 한 권짜리로 하심이 어떨런지요...^^:
Commented at 2006/08/14 23:0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6/08/15 00:15
앗, 기대기대!~+_+
Commented at 2006/08/17 12:3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6/08/18 12:21
왓, 빨리도 갔네요~(다른 분들 책도 도착했으려나?...)

덧, 전 참고참고또참은 끝에 <바로크 사이클>을 구입했답니다~^^
Commented at 2006/11/14 10:1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불별 at 2007/01/19 12:08
오옷! SF팬으로서 이제서야 인사드립니다.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7/01/20 10:43
후훗, 반갑습니다. 종종 들러주세요~
Commented by 철이 at 2007/01/29 23:23
Don't panic!!!
히치하이커... 저는 영화 먼저 보고 소설을 알았는데요.
정말 재밌게 봤었죠^^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7/01/31 01:02
오옷, '은하'와는 뗄 수 없는 아이디를 사용하시는군요~^^
Commented at 2007/02/11 01:4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7/02/11 13:15
무슨 얘기인지 통 모르겠네요...^^;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7/03/15 11:07
SF도 꽤 좋아해서 링크 신고드립니다.^ ^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7/03/16 13:21
반갑습니다^^ 앞으로 종종 들러주세요~
Commented at 2007/06/28 16:1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7/06/29 21:22
옙!^^
Commented at 2007/09/06 15:5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랄라 at 2007/09/09 00:35
즐거웠어요..^^"*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7/09/09 15:22
후훗, 저도요^^ 자주 뵈었으면 합니다~
Commented by 라야 at 2007/09/25 00:15
앞으로 자주 뵈어요 .. 스슥 .. 링크신고 =ㅂ=/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7/09/25 16:19
아, 반갑습니다! 자주 놀러 오세요!^^
Commented by 손지상 at 2007/10/17 23:50
이곳이 제가 말하던 "해병대 출판사"


엄청 기대하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7/10/19 16:00
기대가 큰만큼 만족감도 크리라 믿습니다~(꼭 믿고싶어요!^^)
Commented by 마나쟁이 at 2007/10/28 17:21
흠.. 여긴 댓글을 않달았군요;;; 간만에 들어와 봤습니다 ^^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7/10/29 15:22
후후, 오랜만입니당^^
Commented by Neo-DS빠 at 2007/10/29 21:45
밸리타고 들어와봤습니다. 저는 '라마'빠입니다.
정작 라마와의 랑데뷰 소설 자체는 완결까지 못봤음...;;;;
링크하겠습니다.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7/10/30 00:08
하, 반갑습니다~('클락빠'라는 공통점이 있군요^^)
Commented at 2007/12/03 14:2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7/12/03 17:44
아, 요즘은 매번 새로운 장소를 정하고있어 아직 미정인데, 아마도 지난번 나오셨던 '그곳'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참, 문자보냈더니 계속 '전송실패'가 뜨는군요. 혹시 번호가 변경되셨나용?...)
Commented by mu-to at 2008/01/23 14:02
뒤늦게 링크 신고합니다^^;
앞으로 자주 흔적 남길게요~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8/01/23 16:20
반갑습니다:)
자주 놀러와 주세용~
Commented by 라이넬 at 2008/02/21 00:06
후왁...3월 7일이 2008년 3월 7일이 맞나요?@_@(하긴 달력 슥삭해보니 오는 3월7일이 금요일이긴 하군요...) 시험친 뒤 주말을 앞두고 있으니 참석이 가능하려나나나나나나...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8/02/22 15:02
시험 친 뒤 시원한 맥주 한 잔!!^^
Commented by cain at 2008/02/27 03:09
알고 계실 것 같기는 하지만^^;; 엔데의 거울 속의 거울 새로 나왔네요.
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1700324
스페이스오딧세이님이 새 판도 사실지 궁금합니다. =ㅂ=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8/02/28 15:25
예, 알고는 있습니다만...ㅠ_ㅜ(뭐 지금은 힘들어도 언젠가는 반드시 구입하고 말겠죠?...^^;)
Commented by 석아찬(이재창) at 2008/04/23 10:56
5.2번개 참석 덧글은 어디에!
여기다 달면 참가 되는겁니까!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8/04/23 16:10
후후, 다음주에 공지 나갈테니 그때까지 기다려주세요~~(일단, 접수 해 놓겠습니닷!^^)
Commented by 라이넬 at 2008/07/02 00:28
4일이었으면 어찌어찌 해보겠는데 11일이면 ㅇ<-<...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8/07/02 21:29
4일은 제가 도저히 시간이...^^;;;
Commented at 2008/09/08 22:4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8/09/09 11:24
혹시나해서 말씀드리자면, 재간본이 나온 것은 알고 계시겠지요?^^;;
Commented by 장수제 at 2008/10/08 02:30
안녕하세요
으흐흐 처음으로 덧글을 남긴다는.
번개 나가고 싶지만 11월에는 꼼짝 못하는 인생이라.....

그나저나 왜 <하드SF 르네상스>는 소개 안해주시는 겁니까!

그거 번역자가 잘생겼다는데.

죄송합니다.

네가티브 마케팅이 될 뻔 했군요..

여튼 15일 출간 예정이니 블로그에다가 소개해 주세요!

다들 타임 패트롤만 이야기하구 흙흙

아무도 하드SF르네상스는 이야기 안한단 말이에요 흙흙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8/10/08 20:13
엇, 그러잖아도 '그것'때문에 아래의 '10월 모임 후기글'(http://galaxian.egloos.com/3929952)에서 '라키난'님 소개하면서 일부러(!) '<하드SF 르네상스>의 교정을 보고있는' 라키난님이 등장! 운운 했건만, 다 읽지 않으셨군요. 흙모래땅흙모래땅...
책만 나오면 당연히 소개 해야죠! 더구나 '하드SF'아닙니까! 하드SF!!(게다가 제가 교정도 봤는데...^^)

그나저나 11월모임에서 '<하드SF 르네상스> 번역자 사인회!'를 하려고 했는데요...(아무리 논문이 바쁘더라도 참석을...^^)
Commented by 장수제 at 2008/10/09 19:57
어흙 그렇군요. 제가 대충 스키밍하는게 버릇이 되어 놔서 다시 보니까 있네요. ^^; 죄송죄송

교정 보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졸 번역인데 -_-; 근데 번역자 싸인회라니 사전 섭외 없이 그냥 결정된 사항인가요 -_-;

그렇다면 나가 보겠습니다 ㄷㄷㄷㄷ싸인회라니 마치 조석이 된 기분이잖아요.
하지만 저는 도시의 쿨가이라서 괜찮습니다. 시크하게 삼선슈즈 끌고 나갈게요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8/10/10 13:56
크흐~ 번역자 사인회는 장수제님의 참석이 결정된 뒤에야 가능한일입죠:)

많은 분들이 <하드SF 르네상스>를 구입하셔야 하는데...^^;;
Commented at 2008/11/20 15:2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DOSKHARAAS at 2008/12/11 09:03
오멜라스에 응모했습니닷. 은혜로운 SFace의 지배자 스페이스오딧세이 전하의 어명도 언급하고요 ^^

얼마 전, 헌책방에서 파운데이션 시리즈 한 권을 구했습니다. 저는 원서로 읽을려고 아직 읽지 않고 있었는데, 그냥 사 버렸지요. 1권이라고 되어있어서 파운데이션인 줄 알았는데, 셀던 박사의 청춘시절이 나오던데요; 역자 서문을 보니 시간 순으로 내겠다고 되어있더군요.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8/12/11 22:27
크흣~ 잘 하셨습니다! ^^
(굳이 책때문이 아니더라도)오멜라스 게시판에 틈틈이 글 좀 남겨주세요옷!~

그리고, <파운데이션>은 구판을 말씀하시는 거겠죠? 짝권으로 구입하기가 보통 힘든 일이 아닐텐데, 나중에라도 눈에 띄면 한권씩이라도 구입해 놓아야겠네요. :)
Commented by happysf at 2008/12/22 15:50
행책SF 사이트의 연말 독자 사은 3종 이벤트는 정식 공지가 떴어요.
아래의 바로가기로 링크를 바꿔 주세요.^^

http://happysf.net/zeroboard/zboard.php?id=reader&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6891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8/12/22 21:12
후후, 아예 공지를 했습니다~
Commented by Abby at 2009/01/03 23:35
행복한 한 해 되세요!
풍요롭고 넉넉하고 즐거운 시간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9/01/04 13:47
아, 정말 고마워요!ㅠ_ㅜ
Abby님 덕담 때문에라도 풍요롭고 넉넉하고 즐거운 시간 가득한, 그래서 행복한 한 해 보내도록 노력 해야겠네요~!!!

(엄청 노력해야겠어요^^;)
Commented by 비노 at 2009/08/09 14:10
링크걸었습니다 ' ㅅ'...
파운데이션 구판 1~9권 통째로 8만원에 겨우 구하고선 중고로 서적 모으려고 발광하고 있는 비노라고 합니다..지금은 아서 클라크경의 오딧세이 시리즈때문에 미치겠네요 OTL;;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9/08/11 22:43
그야말로 "Don't Panic!"입니다.
구하고구하고구하다보면 언젠가는...^^;;
(<파운데이션>은 분명 가치가 있는 책이지만, 8만원이면 좀 비싸게 구입하셨군요...-_-)

아, 링크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우주고양이 at 2009/08/14 20:13
들릴때마다 눈팅하다 미친척하고 글을 남겨보네요. 뜬금없는 질문하나 해도 되려나요?
고양이가 나오는 SF보신거 있으시면 좀 알려주세요. 고양이광이라 ㅋ
여름으로 가는 문의 피트 정말 너무 너무 좋아합니다...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9/08/16 14:56
호오, '피트'에 버금가는 고양이가 있었던가 기억이 가물가물~(어느 단편집에선가 본 것 같기도 한데 통 기억이...;;)
아, '그렉 이건'의 <쿼런틴>에 고양이가 등장(?)하기는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나온다'고 볼 수는 없는지라...^^;

뜬금없지만, '우주고양이'라는 닉네임에서 언뜻 <스페이스 비글>의 '쿠알'도 생각나고, '데이비드 비숍'의 <우주사냥개>도 생각나네요. :)
Commented at 2009/09/04 04:0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9/09/04 16:49
메일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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