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 가고 싶어요...” “가려무나~”
by 스페이스오딧세이
카테고리
메모장























<죽은 자가 무슨 말을_What The Dead Men Say> 1991.
저자_
필립 K. 딕_Philip Kindred Dick
번역자_
유영일
출판사_
집사재_필립 K. 딕의 SF걸작선 No. 02
발행일_
2002년 6월 25일
가격_
8,500원






01. <아무도 못말리는 M>
02. <도매가로 기억을 팝니다_We Can Remember It For You, Wholesale>
03. <두번째 변종_A Second Variety>
04. <죽은 자가 무슨 말을_What The Dead Men Say>
05. <매혹적인 시장>
06. <오르페우스의 실수>

<마이너리티 리포트>이후 계속 출간될 수 있을지 내심 불안불안했는데 우려를 깨고 무사히(!) 출간된 시리즈 2권. 제일 먼저 살펴본 책날개엔 시리즈 3권을 예고하고 있다! 두둥!!
영화 [토탈 리콜_Total Recall][스크리머스_Screamers]의 원작인 <도매가로 기억을 팝니다>와 <두번째 변종>을 포함한 6편의 작품 모두 시리즈 1권 못지않은 재미를 준다고 생각하는데 번역자가 각기 다른 사람이어서일까? 시리즈 1권보다 못하다는 얘기도 심심찮게... 뭐 별 의미가 있어보이지는 않지만 차라리 이 표지(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_The Minority Report] 포스터를 흉내?...)로 계속 갔으면 했는데(하다못해 책등 만이라도) 시리즈 중간에 레이아웃이 바뀌는 바람에 통일성도 없어지고 시리즈란 이름에 찬물을 끼얹는 결과가 되고 말았다(그건그렇고, 도대체 500원은 왜 올리는거야?...). 참, 제발 원제목 좀 달아줬으면~
by 스페이스오딧세이 | 2005/09/07 00:24 | 木星의 허름한 헌책방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galaxian.egloos.com/tb/172047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flechette at 2005/09/07 00:46
지금 정확히 지적할수는 없지만 번역이 상당히 거슬렸던 기억이 나네요.
저자 소개도 꽤 특이했던 것 같은데. 꼭 도인같았어요.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5/09/08 20:01
'내면의 빛을 체험한 이후 보이지 않는 사랑의 근원에 이어지는 기쁨의 삶이야말로 가장 아름다운 성취라고 생각'...
흠, 도인 맞네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최근 등록된 덧글
모두 원작이 있고, 모두 다..
by DOSKHARAAS at 12/29
그러고 보니 그렇군요 ;)
by DOSKHARAAS at 12/29
몇 년 전까지만해도 TV에서..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12/29
저 때만해도 속편이 나올 줄..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12/29
제가 정말 좋아하는 영화지요..
by DOSKHARAAS at 12/29
그게 막내 로봇이 처음에 태..
by 다복솔군 at 12/28
Prentice님/ 원제는 [Batte..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12/28
최근 등록된 트랙백
이전블로그
이글루 파인더
rss

skin by 이글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