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 가고 싶어요...” “가려무나~”
by 스페이스오딧세이
카테고리
메모장























<마술팬티>
저자_
프레드릭 브라운 外_Fredric Brown
번역자_
하태현
출판사_
호암출판사
발행일_
1993년 1월 20일
가격_
4,500원






01. <20세기 발명비화> 프레드릭 브라운_Fredric Brown
02. <설인> 프레드릭 브라운_Fredric Brown
03. <메아리> 프레드릭 브라운_Fredric Brown
04. <보복 우주함대> 프레드릭 브라운_Fredric Brown
05. <유스터스 위버의 짧은 행복_The Short Happy Lives of Eustace Weavor> 프레드릭 브라운_Fredric Brown
06. <화성 원정대> 프레드릭 브라운_Fredric Brown
07. <노예사냥> 프레드릭 브라운_Fredric Brown
08. <암흑의 시대> 프레드릭 브라운_Fredric Brown
09. <당나귀와 화성인> 프레드릭 브라운_Fredric Brown
10. <만화가와 스누크황제> 프레드릭 브라운_Fredric Brown
11. <사상 최강의 독재자> 프레드릭 브라운_Fredric Brown
12. <붉은 수염> 프레드릭 브라운_Fredric Brown
13. <제이시> 프레드릭 브라운_Fredric Brown
14. <접촉> 프레드릭 브라운_Fredric Brown
15. <철자법> 프레드릭 브라운_Fredric Brown
16. <고양이 도둑> 프레드릭 브라운_Fredric Brown
17. <두 번째의 찬스> 프레드릭 브라운_Fredric Brown
18. <시간> 프레드릭 브라운_Fredric Brown
19. <마술팬티> 프레드릭 브라운_Fredric Brown
20. <독약> 프레드릭 브라운_Fredric Brown
21. <인도마술> 프레드릭 브라운_Fredric Brown
22. <잿빛 악몽_Nightmare in Gray> 프레드릭 브라운_Fredric Brown
23. <초록빛 악몽_Nightmare in Green> 프레드릭 브라운_Fredric Brown
24. <흰빛 악몽_Nightmare in White> 프레드릭 브라운_Fredric Brown
25. <파랑빛 악몽_Nightmare in Blue> 프레드릭 브라운_Fredric Brown
26. <노랑빛 악몽_Nightmare in Yellow> 프레드릭 브라운_Fredric Brown
27. <대실수> 프레드릭 브라운_Fredric Brown
28. <곰의 가능성> 프레드릭 브라운_Fredric Brown
29. <세 마리의 올빼미> 프레드릭 브라운_Fredric Brown
30. <인어 이야기> 프레드릭 브라운_Fredric Brown
31. <마지막 공룡> 프레드릭 브라운_Fredric Brown
32. <살인 10과> 프레드릭 브라운_Fredric Brown
33. <할머니의 생일> 프레드릭 브라운_Fredric Brown
34. <죽음의 편지> 프레드릭 브라운_Fredric Brown
35. <충신> 프레드릭 브라운_Fredric Brown
36. <마술반지> 프레드릭 브라운_Fredric Brown
37. <누드화> 프레드릭 브라운_Fredric Brown
38. <장난> 프레드릭 브라운_Fredric Brown
39. <인형> 프레드릭 브라운_Fredric Brown
40. <비밀의 문>허버트 조지 웰스_Herbert George Wells
41. <장님나라에서는 애꾸라도 왕이다> 허버트 조지 웰스_Herbert George Wells
42. <소다수 냄새> 레이 브래드버리_Ray Bradbury
43. <태양의 하루> 레이 브래드버리_Ray Bradbury
44. <크리스마스 트리> 레이 브래드버리_Ray Bradbury
45. <화성인> 레이 브래드버리_Ray Bradbury
46. <모나리자> 레이 브래드버리_Ray Bradbury
47. <어느 화가의 하루> 레이 브래드버리_Ray Bradbury

한 권 구하기가 힘들었지 한 권 구하고나자 연이어 두 권이나 더 구한 책으로 방랑야인님과의 인연을 맺어 준 책이기도 하다. 처음 이 책을 발견하고는 반가운 마음에 대충 휘리릭 넘겨보고는 바로 구입, 책꽂이에 잘 모셔놓고는 당시 읽고있던 책을 마저 읽은 며칠후에야 집어 들고 읽게 되었는데 한 장, 두 장 넘기다보니 오우~ 이런! 브라운의 단편 <20세기 발명비화>에 실린 장편(掌篇) 세 편중 한 편의 끝부분과 다른 한 편의 앞부분이 포함된 한 장이 없는 것이 아닌가!...
하지만 워낙 재미있는 단편들이 많아서 이내 아쉬움을 어느정도 달래며 읽을수 있었고 멀쩡한 책으로 다시 구하기를 기다린 것이 하루이틀..., 그 날은 의외로 빨리 왔고 게다가 상태가 더 좋은데도 단돈 1,000원에 구입하는 횡재를! 궁금하던 작품 두 편을 읽은 뒤 남는 한 권을 처분하게 되었는데 막상 처분하자니 온전치 못한 책을 그냥 넘길수가 없어 어쩌나?...하며 고민하다가 내린 결론이 타이핑!... 뭐 복사나 스캐닝도 생각 안 한 것은 아니지만 미안한 마음을 표현하기에는 너무 무성의해 보여 타이핑을 ‘공들여’ 하게 되었고 그 책을 받은 분이 바로 방랑야인님이었으니...(그후 이 책을 한 권 더 구하고는 다른 분께 넘겼다는 얘기가...^^;) 당시의 인연이 <저 위의 누군가가 날 좋아하나봐>를 거쳐 또 다른 인연을 낳았으니 그것이 바로 ‘이상한 구매경험’을 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이다...
by 스페이스오딧세이 | 2005/05/23 20:41 | 木星의 허름한 헌책방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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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방랑야인 at 2005/05/26 04:39
* 그 낙장을 맹금류타법으로 완성했다는 얘기 듣고 감동의 눈물을 흘릴 뻔 했음~ㅠㅠ
* 이제 궁금지수 99.99요! 앨리스의 뻐꾸기 우는 사연이 도대체 뭬요?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5/05/27 20:35
저런, 붕어타법이라고 할 걸 그랬네요...^^
앨리스는 음... 궁금지수 100이 될때까지 기다릴까했는데...(엇, 책 날라온닷!...^^)
Commented by Giverny at 2005/06/02 22:59
지금은 저에게 와 있는 책이네요^^
Commented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2005/06/03 09:54
오옷, 이것이 바로 ‘<마술팬티> 돌려입기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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