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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장
저자_윌리엄 깁슨 外_William Gibson 번역자_ 최종수 출판사_ 한뜻 발행일_ 1996년 1월 25일 가격_ 6,500원 01. <메모리 배달부 조니_Johney Memonic> 윌리엄 깁슨_William Gibson 02. <뱀의 눈_Snake-Eye> 톰 매독스_Tom Maddox 03. <하지_Solistice> 1985. 제임스 패트릭 켈리_James Patrick Kelly 04. <스토운은 살아 있다_Stone Lives> 폴 디 필리포_Paul Di Filippo 05. <선글라스를 쓴 모차르트_Mozart in Mirrorshades> 브루스 스털링_Michael Bruce Sterling / 루이스 샤이너_Lewis Shiner 06. <하우디니의 이야기들_Tales of Houdini> 루디 러커_Rudy Rucker 07. <공중전_Dogfight> 윌리엄 깁슨_William Gibson / 마이클 스완윅_Michael Swanwick 08. <크롬 태우기_Burning Chrome> 1986. 윌리엄 깁슨_William Gibson 가상공간, 가상세계를 소재로 하는 <컴퓨터범죄 걸작선>, <사이버 섹스>에 이은 진정한 의미의 사이버SF 단편집으로 사이버펑크란 무엇인가?...를 절실히 느낄수 있는데 그중엔 마치 청담사판 <뉴로맨서>를 읽었을 때가 생각나는 작품도 끼어있어 심히 당혹스럽다(전체라고는 말 못함, 절대로!...^^;). 그러나 윌리엄 깁슨, 브루스 스털링, 루디 러커 등 3대 사이버펑크 작가의 작품을 한 권으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으니 놓치면 안된다. 참고로, 윌리엄 깁슨의 <메모리 배달부 조니>는 [매트릭스]의 '그'가 주연한 [코드명 J]의 원작이고, <코드명 J>라는 장편(단행본)으로도 출간됐다. 덧, 애들도 알만한(모르나?) 전설의 탈출전문가 'Houdini'를 '후디니'가 아닌 '하우디니'라고 번역했는데 이를 번역자의 '수준미달'로 봐야할지, '상식부족'으로 봐야할지, '엿장수맘'으로 봐야할지는 의문이다... 덧덧, 1986년 '브루스 스털링'이 편집한 사이버펑크 걸작선 < Mirrorshades: the Cyberpunk Anthology>에 수록된 12편중 5편을 엄선(?)하고 '윌리엄 깁슨'의 세 작품(스완윅과의 공저인 <공중전>포함)을 포함시켰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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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습니다 저는 한시간 10분..
by 금숲 at 12/11 네, 가능합니다. 가시기 전..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12/11 옷! 찾으셨습니까? 대단한 ..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12/11 지하철역에부터도 5분이면 ..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12/11 저의 책을 가져가서 팔 거나.. by 이연 at 12/11 ㄲㄲㄲㄲㄲ대체 뭘 찾으라는.. by 금숲 at 12/11 쿨럭..이야기는 들어 알고.. by 플라토니온 at 12/10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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