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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_필립 K. 딕 外 번역자_ 홍인기 출판사_ 도솔 발행일_ 1994년 8월 5일 가격_ 5,800원 01. <사기꾼 로봇_Imposter> 필립 K. 딕_Philip Kindred Dick 02. <오멜라스를 떠나는 사람들_The Ones Who Walk Away from Omelas> 어슐러 크로버 르 귄_Ursula K. Le Gun 03. <익살꾼_Jokester> 아이작 아시모프_Isaac Asimov 04. <째째파리의 비법_The Screwfly Solution> *Alice Hastings Bradley Sheldon 라쿠나 셀던_Raccoona Sheldon(=James Tiptree Jr.) 05. <은하치과대학_Getting thought University> 파이어즈 앤터니_Piers Anthony 06. <나는 불타는 덤불이로소이다_I am the Burnning Bush> 그렉 카이저_Gregg Keizer 07. <채소마누라_His Vegetable Wife> 팻 머피_Pat Murphy(=Patrice Anne Murphy) 08. <괴물_The Monster> 알프레드 엘튼 보그트_Alfred Elton van Vogt 09. <사랑하는 내 딸들이여_All My Darling Daughters> 코니 윌리스_Connie Willis(Constance Elaine Trimmer Willis) 10. <스파이더 로즈_Spider Rose> 브루스 스털링_Michael Bruce Sterling 11. <두번째 종류의 고독_The Second Kind of Loneliness> 조지 R. R. 마틴_George R. R. Martin 12. <황금 나팔_The Golden Horn> 에드거 팽본_Edgar Pangborn 13. <일주일간의 공포_Seven-Day Terror> 라파엘 A. 래퍼티_Raphael Aloysius Lafferty 서울창작의 <환상특급>에 실린 배리 롱이어의 작품을 소개하며 언급한 적이 있는 그 작품집. 따뜻한 사람냄새가 풀풀나는 13편의 감명적인 작품들 하나하나가 다 좋지만(굳이 아쉬운 점이 있다면 그동안 많이 소개되어서인지 클라크의 작품을 유독 도솔의 <세계 아무개 걸작선> 시리즈에선 볼 수 없다는 정도?...;;) 눈길이 가는 또 하나의 단편(?)이 있는데 ‘편역자 후기’이다. 책을 구입하면 표지 첫장부터 가격까지 죄다 읽는 사람의 입장에서 때로는 본문 못지않게 해설도 중요시 여기는데 ‘과학소설을 읽는 사람들’이란 제목을 달고있는 후기는 그 깊이와 내용에서 마치 한 편의 리포트를 보는듯 여느 역자후기와는 다른 면을 보이고 있어 SF에 대한 번역자의 애정(!)을 느끼는 동시 ‘이 사람이 책 좀 읽었구나...’하는 부러움반 시기심반에 배아파 하기도...^^;(94년인데 벌써 이모티콘을 사용하고 있다!) 이 책 역시 2002년 여름 <마니아를 위한 세계 SF 걸작선>이란 제목의 양장합본(800쪽이 넘는 두툼한 분량)으로 재출간되었다. 덧, 번역자 '홍인기'씨는 세계 SF 걸작선에 대한 서평과 독자 엽서가 출판사와 인연이 되어 번역자로 '데뷔'하였단다. "SF에 관심있고 번역에 재능있는 자들이여, 서평을 써라! 아니면 엽서라도 보내랏!!" 덧덧, 영화 [임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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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습니다 저는 한시간 10분..
by 금숲 at 12/11 네, 가능합니다. 가시기 전..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12/11 옷! 찾으셨습니까? 대단한 ..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12/11 지하철역에부터도 5분이면 .. by 스페이스오딧세이 at 12/11 저의 책을 가져가서 팔 거나.. by 이연 at 12/11 ㄲㄲㄲㄲㄲ대체 뭘 찾으라는.. by 금숲 at 12/11 쿨럭..이야기는 들어 알고.. by 플라토니온 at 12/10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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